#외국
첫 만남이 곧 이뤄질것 같은데

외국 친구라서 기대가 된다.

서로에게 유익한 만남이 되길 바란다.

#외국인
#친구
#만남
#초대남
January 22, 2026 at 10:41 PM
아무래도 외국 플랫 폼이니까여…
훟후-
January 26, 2026 at 12:21 PM
외국 눕뜨러들 짤 보니까 이렇게 침대나 소파 벽에 홀더 달린 커다란 파티션 설치해서 실 걸어두고 뜨던데 뭔가 좋아 보였다.

나도 눕뜨러긴 하지만... 마지막 남은 양심상 그거까지 따라하는 건 차마...ㅠㅠ

#척추는소둥히
January 20, 2026 at 2:03 PM
그래도 과거엔 다들 웰빙 추구하고 욜로 추구하고 휴가때 외국 여행도 많이 가고 했는데 삶이 팍팍해지면서 연예인들의 럭셔리한 삶이랑 괴리감이 점점 커지면서 더 불만이 생기는 거 아닐까 싶기도 함. 솔직히 과거에 연예인이 이무리 잘살아도 지금만큼 빈부격차가 (최소한 겉보기에) 아주 심하진 않았던 걸로 기억해서.
그리고 지금은 잘 살수록 협찬이나 여러 이유로 너무 많은게 공짜로 주어지지.
January 22, 2026 at 3:54 AM
관세는 원래 수입업자가 내는 것이다. 세금이고, 세금을 외국한테 거둘 수는 없어. 세금은 원래 자기 나라 안에서 거두는 거야. 4%도 미국에서 미국 업체에 매긴 세금이 외국 협력업체에 전가된 것이지, 외국한테 거둔 것이 아니다.
January 20, 2026 at 9:40 AM
아 내일은 쓰고있는 추천피드 옵션을 좀 바꿔놔야겠다 외국 계정도 많이 뜨게 빈도 수정을 좀 해야겠음
January 22, 2026 at 1:55 PM
명동서 반팔 입은 외국 남정네를 봤읍니다
그 총각은 이런 날씨가 조금 쌀쌀허네~ 싶은 나라에서 오셨나...
이날씨에.반팔 반바지 입은 학생 봄.... 잘못본 줄 알고 놀라서 계속 쳐다보고 무례한 거 깨닫고 고개 돌렸다 어후
January 22, 2026 at 11:52 AM
"외국이 낸다"던 트럼프 관세 비용, 96%는 미국이 부담

2026. 1. 20. 11:30

킬 연구소 "외국 수출업체가 떠안은 비중은 4%에 불과"
관세 압박 전략 흔들…유럽과의 무역 협상 변수로 v.daum.net/v/2026012011...
"외국이 낸다"던 트럼프 관세 비용, 96%는 미국이 부담
[서울=뉴시스]박미선 기자 = 미국의 관세 비용 대부분을 미국인이 부담하고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핵심 주장과 배치되는 내용으로, 최근 유럽 동맹국을 상대로 새로운 관세 위협에 나선 트럼프 대통령의 협상력이 흔들릴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19일(현지 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독일 싱크탱크인
v.daum.net
January 20, 2026 at 6:36 AM
미국은 소아성애 극혐한다면서 어린이 미인대회 하고 결혼연령 제한 안해서 어린 여자들 나이많은 남자랑 결혼시키는 거 보면 진짜 너무 싫어. 그러면서 외국 여성 인권울 위해 전쟁한다고 하는 거 다 입발린 소리지.
January 18, 2026 at 1:20 AM
진짜 외국 짤이 근본 없이 좋음
(사진이 시뻘게 눈이 아플수도
January 19, 2026 at 4:13 PM
맛의 달인인가 초밥왕에서 간장의 맛을 느끼지 못했던 외국 미식가 같은 느낌... 책 한 권 읽고 다 안다 생각하는 ㅎ 김밥 천국이랑 젊은 애들 가는 식당 몇 군데 다녀보고 한식 다 안다 착각하는...

밥 반찬 같이 먹는 건 이미 서양인들도 벤또 또는 최근에 포케볼로 그렇게 낯선 컨셉은 아님 특히 스테이크+삶은 야채에 길들여진 사람 아니면.

한편 한식도 마라맛이니 뭐니 흡수해서 워낙 빨리 변하긴 하지만 점점 매워지기만 하는 추세는 좀 ㅎ 매운 맛과 보조를 맞추려니 더 달아질 수 밖에.. 저건 그냥 현대 한식 비판에 가까울 듯
January 23, 2026 at 2:09 AM
근데 갑자기 든 생각
요즘 사람들도 "암요" 그러면 이해하나??? 아무렴요 아무렴! 물론이죠 당연하죠 하는 의미로 말하는건데.. 지금도 쓰는것인가... 한국을 너무 오래 떠나있어서 약간 그런 감각이 없어짐..

병원 가야하는 그 암 아님
I'm YO~~ 아님
암요맨 아님

암요~
왜그러냐~
외국 사람들이 한국어 귀엽다고 하는거 좀 이해됨
January 22, 2026 at 12:39 AM
아까 도넛 사러 다녀왔는데 진심 너무 추워서 얼어뒈질 뻔했음. 손이 엘사가 되다못해, 피가 어는 느낌? 빳빳해지는 느낌이었음. 뒤늦게 장갑을 껴봤지만 효과는 경미했다... 우리나라 사계절 뚜렷해서 좋네 어쩌네 하지만 진심 여름엔 습해서 불쾌한 더위+겨울엔 건조하고 칼바람이라 매년 견디기가 어려움. 더운 나라에서 살던 사람도 놀라고 추운 나라에서 살던 사람도 놀라는 대한민국 날씨... 하지만 겨울이 이렇게 추운 덕에 그나마 해충이 다 죽고 벌레나 생물들 크기가 작은 거겠지... 외국 벌레 크기가 진짜 장난 아니더라.
January 19, 2026 at 1:45 PM
여기에 더해 특유의 외국 사대주의까지..
국뽕 깔 자격 없다니까.. 본인들은 외국뽕이면서,,
January 16, 2026 at 3:03 AM
노동당은 제레미 코빈과 그 계파를 반유대주의자들이라며 제명하던 순간부터 이미 죽은 정당임. 보수당의 삽질로 총리직을 얻어먹고는 그 마저도 죽쑤는데만 쓰고 있는, 능력이라는 좁쌀만큼도 찾아볼 수 없는 스타머. 다음 정권은 극우포퓰리스트에게 넘어갈테고 그렇게 자기 영혼을 억만장자와 외국 이익집단에게 팔아먹은 기회주의 정치인들이 보수당이고 노동당이고 극우정당에 모두 득실득실하니 돌아가면서 권력을 먹어도 시한부인 영국의 말로이다.
The Friends of Israel include:

Prime Minister
Deputy PM
Foreign Secretary
Chief Secretary to PM
Health Secretary
Education Secretary
Northern Ireland Secretary
Cabinet Minister
Foreign Minister
2 Home Office Ministers
Justice Minister
Trade Minister
Energy Minister
Here is the list of the MPs who were officers and supporters of Labour Friends of Israel before it suddenly removed this page from its website.
January 15, 2026 at 2:36 PM
그 외국 밈중에 남편 미들네임까지 붙여 불러보는거ㅋㅋ 뢰히도 비슷한 반응나올거같고 넘 좋다 아무일없다 평소에 풀네임으로 부르면 나 잘못한거있냐고 눈치 살살보면서 쭈뼛거릴거같고
January 16, 2026 at 4:33 PM
https://www.amnestyusa.org/news/

앰네스티 미국 쪽 한번 봤는데... 니들 왜 니들 나라에서 일어난 일은 없고 외국 거만 입을 그렇게 대시남요.
News, Stories, & Articles | Amnesty International USA
Read the latest news and press releases from Amnesty International USA that expose human rights abuses and hold governments accountable.
www.amnestyusa.org
January 15, 2026 at 1:18 AM
한국은 좀 좋게 봐줘...
얼마전에 직동이 요즘 일본이 외국 대하는 태도 땜에 하무상 한국 돌아갈까봐..라고해서 니혼진도 확 느끼는구나 싶어서
January 13, 2026 at 1:29 PM
게다가 한국은 지금 국가 지도자로 선출된 인간이 영구집권(독재)하려고 나라에 반역을 일으킨 건데
저걸 중죄로 안 다스리면 뭘로 다스리라고...
당장 마리 앙투아네트가 국민들 상대로 싸우려고 외국 군대 끌어들인게 결정타 되어서(맞나요?) 처형까지 간 사례가 있건만
자기들도 그게 처형당할 정도의 죄인거 알면서 저런 소리하는 거 보면 존나 웃깁니다...
January 15, 2026 at 1:08 AM
시장 가판대에 있는 외국 상품 한참 뚫어져라 쳐다보는데 자기도 모르게 인상 험악해져서(집중하면 인상 험학해짐) 상인이 기겁하는 것두 보고싶고 ㅋ
January 12, 2026 at 3:27 PM
근데 외국 팬덤? 들이 욕하는 거더라구요
꼴알못 나약한 놈들이 또 시작이군 싶었어요
어딜 가던 있는 나약한 꼴알못 외국팬덤들
January 12, 2026 at 2:09 PM
문제는... 외국 군대가 철수할 때에요. 친하게 지냈던 민간인들이 모두 숙청당함. ㅠㅠ
January 12, 2026 at 10:33 PM
친구랑 치킨 먹다가 뉴스에서 케데헌 이야기 하길래 이것저것 이야기하다가 ㅇㅂㅎ 배우님 이야기를 함
외국 영화를 많이 찍었더라 하면서 필모 찾아봤는데
정말 새삼스럽게 영화 엄청 많이 찍으심
January 12, 2026 at 6:31 AM
대만은 아직도 내스급 표지로 싸우고 있군…
표지는 한국쪽에서 봐도 전체
편집이 올드하긴 한데
캐릭터 일러스트는 개인 취향차도 있는거라
그렇게 말하면 일러레한테 너무 무례한거
아니냐 싶은 말이 많이서 안타깝…
표지담당 일러레님 힘내십쇼
그리고 외국 작품은 번역이 1번째로 중요하다.. 특히 내스급 같은류는 진심으로
번역이 중요함..

한국은 대만판표지에 유하다고 말전하는데
그야 …
한 8년 제이플 당해봐…
주화입마를 몇번이나 격고 다들
지금 해탈의 경지야
다들 나이먹고 낡고 지쳐서 좋은게 좋으거다 상태임
January 11, 2026 at 5:57 PM
야간 고정 파트가 살인이라는게 그냥 사람들이 하는 얘기가 아니고 60~00년대 까지 사람들이 '고정으로 야간만 뛰게 하는 애들'을 굴려 봤더니 사람들이 픽픽 쓰러져 나가 죽더라는걸 알고 나서 2조 2교대(...)같은 정신나간 시스템에서 3조 2교대를 거쳐서 '고정 야간의 제거'를 이뤄낸 겁니다. 이건 노동자건 사용자건 다 합의된 '합리적 합의점'이에요. 그걸 경영학을 외국 대학, 서울대 연고대에서 배웠다는 '무식한 양복쟁이'들이 무덤에서 끄집어 낸게 쿠팡 새벽배송이고요. 당연히 사람들이 픽픽 죽어 나가지. 지들이 뭐 똑똑한 줄 아나
January 10, 2026 at 9:0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