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창작물과 창작자를 존중합니다.
ㄴ공식연재처 내돈내산 대충 그거하고요
ㄴ리버스 다 봅니다 그치만 팬픽션 팬아트는 오직 명시된 그거 자체로만 소비함 믿어주셔도 좋습니다ㅠ그러니 블락은 하지 말아주시술
🔖 https://lionsgrass.kr/@dalworlog
빛요한의
그 아무도 이르지
못한 미친 충정에 감탄했고
비로소 이를
순
순애라고 일컬어도 마 안 되것나
아니
하
✨
게다가 지혜복 선생님 지지하는 여성주의자들을 토끼풀 청소년들을 싸불하는 여자들로 여기는 구도로 낄낄대는 남성어른들이 제일로 한심하다
게다가 지혜복 선생님 지지하는 여성주의자들을 토끼풀 청소년들을 싸불하는 여자들로 여기는 구도로 낄낄대는 남성어른들이 제일로 한심하다
우리 사무실 주임님이 도전장을 내밀고 말았다
우리 사무실 주임님이 도전장을 내밀고 말았다
그리고 끝은 언제나 노녹정+@ 조롱으로 향하는 것까지도요.
토끼풀 필진들이 어리다고 무시당하고 싶지 않아하고, 정론직필 언론으로서 인정받고 싶어하지만,
그와 동시에 필진들이 대부분 (남)청소년이라는 걸 이유로 언론의 의무와 책임과 비판으로부터 도망가고 싶어하는 게...ㅋㅋ 너무 웃기죠.
나이 어려도 대등한 한 사람의 인간 대접을 받고싶으면, 책임도 의무도- 적어도 스스로는 직시해야죠.
그리고 끝은 언제나 노녹정+@ 조롱으로 향하는 것까지도요.
x.com/tokipul21/st...
x.com/yuionyeon/st...
x.com/egg9991234/s...
"본지 의견과 다를 수 있다는 멘트가 유일하게 빠진 칼럼에 노동신문 비유와, 무단 게재 사진이 있다면 독자로서 이게 토끼풀의 저널리즘이라 판단할 수밖에 없을 것 같다."
▶ 독립언론을 ‘운동의 도구’로 여기는 ‘자칭 진보’
www.tokipul.net/dogribeonron...
다만 정당 산하 청소년 비대위에서 청소년 언론지에 제안했다는 점이 삭제되고, 공당의 언론 압박으로 맥락이 소거되는 것에 대하여 다소 의문이 드네요.
다만 정당 산하 청소년 비대위에서 청소년 언론지에 제안했다는 점이 삭제되고, 공당의 언론 압박으로 맥락이 소거되는 것에 대하여 다소 의문이 드네요.
정당에서 언론사에 '공개토론'을 제의한다는 소리는 못 들어본거 같습니다.
정당에서 언론사에 '공개토론'을 제의한다는 소리는 못 들어본거 같습니다.
토끼풀신문에 ‘가해진’ 엑스(구 트위터) 내 ‘인용’등은 그것으로 ‘기능’하기 충분하다.
2. ’녹색당의 비겁함‘을 조롱하는 플로우가 되는 건 좀 이상하다. 청소년 정치참여 당사자가 청소년 언론에 요청했을 뿐인데, 어째서 토끼풀은 녹색당 중앙당을 사안에 끼워서 북한과 노동뉴스를 운운하는가.
참고로 인용된 기고 칼럼의 작성자는 '공익 저널리스트' 차종관(1995) 씨다.
토끼풀신문에 ‘가해진’ 엑스(구 트위터) 내 ‘인용’등은 그것으로 ‘기능’하기 충분하다.
2. ’녹색당의 비겁함‘을 조롱하는 플로우가 되는 건 좀 이상하다. 청소년 정치참여 당사자가 청소년 언론에 요청했을 뿐인데, 어째서 토끼풀은 녹색당 중앙당을 사안에 끼워서 북한과 노동뉴스를 운운하는가.
나: 님들님들 제가 2026년에서 타임머신타고왔는데 클겜이 검찰보다 먼저망해요
나: 님들님들 제가 2026년에서 타임머신타고왔는데 클겜이 검찰보다 먼저망해요
그래도 이건 올려야죠. 프레하르트 업데이트 이후의 표지. 이 포즈를 보고 익숙하다...고 한참 고민했는데, 깨달았습니다.
"세상을 혁명할 힘을!"
(그거 아냐...)
(장미의 각인 없음)
결국 바네사네 오라버니도, 보면서 뭔가 베르세르크의 누구를 떠올렸던 크롬의 큰 형님도 못 뵙고 가는군요. 안녕히.
#로오히
그래도 이건 올려야죠. 프레하르트 업데이트 이후의 표지. 이 포즈를 보고 익숙하다...고 한참 고민했는데, 깨달았습니다.
"세상을 혁명할 힘을!"
(그거 아냐...)
(장미의 각인 없음)
결국 바네사네 오라버니도, 보면서 뭔가 베르세르크의 누구를 떠올렸던 크롬의 큰 형님도 못 뵙고 가는군요. 안녕히.
#로오히
전 직원 대상 '권고사직' 단행 소문도
업데이트 2026.02.13 19:55
www.wolyo.co.kr/news/article...
전 직원 대상 '권고사직' 단행 소문도
업데이트 2026.02.13 19:55
www.wolyo.co.kr/news/article...
그럼에도 BL 속에서 여성이 어떻게 '취급'되는가에 대해서는 조금 고민이 많지요. 이것도 소설마다 다르고, 작가마다 다르고, 같은 작가라도 작품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니 또.. 이야기가 기니까요.
하여간 로판 말고 BL까지 넓혀 본다면 남성향이든 여성향이든 재미있으면 그만이고, 다만 그런 소설 속 캐릭터를 보는 관점에서도 성별에 다른 평가가 이중적이라는 점은 부인할 수 없고요. 이건 세계관 설정에서부터가 현실계를 반영하기 때문이라 생각하지만요...
뭔가 이야기가 산으로갔?;;;;
그럼에도 BL 속에서 여성이 어떻게 '취급'되는가에 대해서는 조금 고민이 많지요. 이것도 소설마다 다르고, 작가마다 다르고, 같은 작가라도 작품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니 또.. 이야기가 기니까요.
하여간 로판 말고 BL까지 넓혀 본다면 남성향이든 여성향이든 재미있으면 그만이고, 다만 그런 소설 속 캐릭터를 보는 관점에서도 성별에 다른 평가가 이중적이라는 점은 부인할 수 없고요. 이건 세계관 설정에서부터가 현실계를 반영하기 때문이라 생각하지만요...
뭔가 이야기가 산으로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