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계형 개발자 올라프
pawdev.bsky.social
생계형 개발자 올라프
@pawdev.bsky.social
그냥 조땜@회사
생체나이를 물리나이로 맞추기 위한 발버둥 중
열혈 코바늘, 재개 준비중 니들펠트, 비즈는 휴업
전직 고양이 집사: 무지개다리 너머 앰버/버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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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친소 근근이 살려고 운동과 식단을 하고 있는 낡고 지친 회사원입니다. 코딩해서 먹고삽니다. 뜨개랑 책 보면서 딩굴거리는 거 좋아해요.
성향판단을 위한 자료: 정기후원단체는 국경없는의사회,안나의집,굿네이버스,WWF,앰네스티,민우회,희망법. 동물관련 신규후원처 찾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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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특 : 즐겁게 뭔가 하고 있으면 그거 돈 안돼 라고 함.
삶의 모든 형식이 노동으로 치환되는 사회는 ‘좋은’ 사회가 아니다. 놀지 않고 일할 수 있는 건 기계뿐이다.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이는 놀이가 없고 놀기를 잃어버린 사람이다. 이들은 마음이 고갈되는 소진 증후군에 빠져 우울증에 노출되기 쉽고, 노동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자극적인 쾌락을 탐닉하는 것으로 해소하려는 경향을 띤다.
놀아야 산다, 나이가 들수록 진심으로
인간이 삶을 영위하기 위해서 행하는 모든 활동. 백과사전에 나온 일의 정의다. 일(work)은 인간의 활동 체계다. 일이 없는 삶은 상상할 수 없다. 밥을 먹는 것도, 잠을 자는 것도, 노는 것도 일이다. 삶이 곧 일이고 일이 곧 삶이다. 인간은 일을 통해 삶을 만들어
www.hani.co.kr
February 14, 2026 at 11:4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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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그 글에 한줄, 딱 한줄 의미를 두고 싶은 부분이 있다면, 역시 서두에 등장하는 "500만원 받고 블아를 만드는게 아니라 300만원 받고 다른 게임을 만들고 싶은 개발자도 있다는 것이다." 겠습니다. 글의 진위 여부를 떠나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고, 그것에 동의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앞으로, 다시, 로오히 같은 게임을 만나볼 수 있을테니까요.
February 15, 2026 at 12:1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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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올림픽 중계를 짧게라도 본적이 없다면 RT
February 13, 2026 at 9:18 PM
유튜브가 추천영상으로 코딩하는 남자가 뜨개질을? 같은 썸네일 보여줬고 저는 그냥 꼬웠습니다 (당사자에게 어떤 유감 없음 아예 안봐서 상세도 모르고)
단지 코딩 = 남자다운 일, 뜨개질 = 여자취미니까 이런 식으로 전시하는 것 같아서 그냥 꼬움
동대문가면 일로 뜨개하는 아조씨 nn명 만날 수 있어요 회사에는 코딩하는 여자 깔렸고요
February 15, 2026 at 12:1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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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미친놈이 심각한 여성혐오 발언을 뱉었데ㅅㅂ

“보람 있고 가치 있는 일을 마친 뒤 이유를 알 수 없는 우울증에 빠지는 경우가 있는데, 산후우울증을 겪고 있는 것 아닌가 생각이 들었다”
“이제 산후우울증을 해결하려면 둘째를 낳아야 한다”며 “한 사람이 깨어있는 시민에서 행동하는 시민, 초심을 품은 정치인으로 여기까지 왔기에 이제 한 단락을 마친 것 같다. 이제 우울에 빠져 있을 때가 아니라 ‘둘째’를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를 시민들과 함께 고민해야 하지 않겠나”

산후우울증이 우습냐?네가 애를 낳음?
박찬대 “산후우울증 극복 ‘둘째’ 준비” 비유 인천시장 출마 시사 - 인천투데이
인천투데이=이종선·인투아이(INTO-AI) 기자 | 박찬대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0일 열린 자신의 출판기념회에서 차기 인천시장 출마를 암시하는 듯한 발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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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4, 2026 at 3:01 PM
이도저도 지긋지긋해졌기 때문에 업계 생각나는 정보 유료 구독을 끊고 있다. 안녕 안녕.
February 14, 2026 at 2:02 PM
자수로 라틴어 슬로건 만들라는데 ㅋㅋㅋㅋㅋㅋ 그럴싸한데
February 14, 2026 at 1:4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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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모든 형식이 노동으로 치환되는 사회는 ‘좋은’ 사회가 아니다. 놀지 않고 일할 수 있는 건 기계뿐이다.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이는 놀이가 없고 놀기를 잃어버린 사람이다. 이들은 마음이 고갈되는 소진 증후군에 빠져 우울증에 노출되기 쉽고, 노동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자극적인 쾌락을 탐닉하는 것으로 해소하려는 경향을 띤다.
놀아야 산다, 나이가 들수록 진심으로
인간이 삶을 영위하기 위해서 행하는 모든 활동. 백과사전에 나온 일의 정의다. 일(work)은 인간의 활동 체계다. 일이 없는 삶은 상상할 수 없다. 밥을 먹는 것도, 잠을 자는 것도, 노는 것도 일이다. 삶이 곧 일이고 일이 곧 삶이다. 인간은 일을 통해 삶을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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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4, 2026 at 11: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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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콘에게 해도 되는 욕

튀겨버린다!!!
일 경우
니가??? ㅋㅋㅋ 하고 웃고 넘어감

반대로

삼계탕 해버린다?
일 경우
물에 넣는 것이므로 분노를 산다
February 13, 2026 at 2:4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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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두쫀쿠다; 하고 사진 찍고 있는데 뒤에 사람들이
두쫀쿠다,,
두쫀쿤데?
두쫀쿠네,,
하면서 지나감
February 14, 2026 at 8:5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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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됩니다 이게 글로벌로 흥해야 독마새가..
February 14, 2026 at 9: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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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의 문제점: 저 표현에서 “학업보다 우선시”라는 건 대부분의 학생들에게는 아무런 정보값을 주지 않습니다 ...
February 14, 2026 at 12:5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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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전문가들이 자소서를 저렇게 써야 한다고 했었는데 ai가 저걸 학습하고 저런 위주의 문장만 출력하니까 이제는 저렇게 쓰지 말라고 하는구나

돌고 도는 메타
저는 몰랐는데 강사님은 하도 많이 읽어서 "챗지피티가 선호하는 문장이 있는데 이거 들어가면 AI자소서로 보니까 이 문장들 빼세요."하고 알려주신 목록입니다.
February 14, 2026 at 4:17 AM
Reposted by 생계형 개발자 올라프
MAU가 110만 명 준 게 큰 건 아니에요.
쿠팡의 월간 이용자 수는 아직도 3318만 정도쯤 됩니다.

저희 어머니가 비수도권 지역의 쿠팡 물류센터에서 일하시는데, 살짝 줄어들었나 싶더니 원상복구됐다고 하셨어요.
게다가 오히려 일은 더 힘들어지셨다고 합니다.

고객이 줄어서 주문되는 상품 총량이 줄었다는 걸 빌미로 일용직도 단기계약직도 안 뽑고 무기계약직 직원들에게 일감을 모두 전가 중이에요.

110만 빠졌다는 건 가시적 변화는 맞지만, 효용감이나 안도감 느낄 정도의 소식은 아니에요.
February 4, 2026 at 12:1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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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땅한 공적 엄벌이 공평하게 돌아가지 않는 동안 진짜 엄벌을 당할 만했던 사람들이 본인들만 억울한 줄 아는 환장의 시대입니다.
민주당 성범죄 저지른 사람들에 빡치지 않는 건 아닌데

다만 저쪽편에선 리얼 동영상을 찍혀도 공소시효가 끝날 때 까지 "안 닮았음" "모르는 사람" "못 알아봄" 하다가 끝나자마자 "아 그사람 맞음" 같은 얘기 나오는 거 보면서 빡이 치는 경향이 있음

정당따라 성범죄 처벌이 달라지니까 빡치는 거... 좀 그런 느낌 있음...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사적 제재 같은 나쁜 생각 같은 거 함

저런 거 하는 놈들은 전부 다 왕권신수설을 따르는 고위공직자로 만들어서 평생 왕의 시중을 들게 해야 하는 거 아닌가 (=내시) 하는 나쁜 생각
February 14, 2026 at 12:5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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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좀 웃긴거같아. 일은 AI로 쉽고 빠르고 전문성없이 했으면 좋겠어 인간은 못믿으니까. 하지만 진심과 열정을 가진 사람이 우리 회사에 있으면 좋겠어. 그렇게 뽑은 사람의 감각은 믿고싶지 않아 AI가 할 수 있으니까. 그리고 모든 사원과 고객들은 나를 믿고 지지해줬으면 좋겠어 나는 단지 인간이니까.
이거 너무 심하지않나.
February 14, 2026 at 5:4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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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론 (1982년)
으 초반부 보다 놀람
February 14, 2026 at 1:1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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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4, 2026 at 1:1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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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어는 ‘누가 했는지’를 밝히는 자리이자 책임자가 앉는 자리다. “인공지능이 일자리를 빼앗는다”는 말이 반복될수록, 인공지능은 도구가 아니라 행위자가 된다. 비용 절감과 해고를 결정한 사람은 문장 밖으로 밀려난다. 기술은 판단을 돕지만 선택을 대신하지 않는다. 일자리를 줄이는 것은 기계가 아니라, 사람이다.
진짜 주어 [말글살이]
( ☞한겨레 뉴스레터 H:730 구독하기. 검색창에 ‘한겨레 h730’을 쳐보세요.) 김진해 | 한겨레말글연구소 연구위원·경희대 교수 “인공지능(AI)이 일자리를 빼앗는다.” 우리는 이 문장을 아무렇지 않게 말한다. 빼앗는 자와 빼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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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3, 2026 at 2: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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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닠ㅋㅋㅋㅋㅋㅋ 이런것도 제대로 못하면서 독점 중계권 ㅋㅋㅋㅋㅋㅋㅋㅋ
February 13, 2026 at 6:1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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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개고생한 게 남루해지는 거지…
개고생 안하고도 잘 나간 예술가도 많고
이게 그런 고생한 노력만 억울해하는 건가

아무튼 다들 사람이 내면에 이런 심상를 가졌다는 것에 글그림영상음악을 통해 향유하는 건데 그걸 인공지능을 썼더라도 그럴만한 고민이 반영됐다면 모를까
그런게 아니란 걸 알고 있으니 속고 싶지 않은 거잖아요
February 13, 2026 at 11:4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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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지들이 독점해놓고
방송3사에서 올림픽이 안나온다. 보도도안해서 시민들의 올림픽 볼 권리가 침해된다... 이러고 뉴스에 내서 걍 어이없었슨
아니 보도할라면 영상자료부터 니네한테 돈내야하잖아
February 13, 2026 at 11:48 AM
긍정적 강화보다 가스라이팅 후려치기 콤보가 더 흔한 인간관리법이 아닌가 생각한다.
가짜 노동 읽고 난 다음 적었던 아무말 대잔치
지금도 내 생각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음
February 13, 2026 at 12:00 PM
사랑하지 않음을 증명하기 위해서라도 빠르게 멀어지자
아야
제가 회사 사랑하는 줄 오늘 처음 알았네요
February 13, 2026 at 11:5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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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온 삶에 대한 경험과 세계와의 상호작용에서 나온 그 사람의 세계관 각자의 다른 인생의 길에서의 욕망이 담겨있는 그림을 AI가 만들 수 있다면 그것은 이미 AI라고 부르기 보단 새로운 인격이지 않을까 하네요. 걸어온 삶을 가지고 있고, 스스로 질문하고 해석할 수 있고, 때론 혼란스러우며, 명령이나 상황에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인격이라는 거니까.
ai그림은 수준낮고 영혼이 없어보여서 싫다는 말은 마치 수준높고 영혼이 담겨있어 보이는 ai그림이라면 괜찮다는 말처럼 들린다
February 13, 2026 at 11:3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