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oslowly.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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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소설, 영화 다 좋아하는 잡덕이지만 휴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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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당첨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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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썩은거 정화하시라고 제대로 된 분석 놓고갑니다.

아래 분석이 더 정확한 이유

1)반민주의 개념을 자기 주장을 관철시키려고 반칙한다는 것 뿐만 아니라 여성, 이민자 혐오로 정확하게 정의하고 그와 관련된 척도를 묶어서 각 상관관계를 살펴봄. 아까 똥글의 정치학자는 정치학 한다는 놈이 근대법률의 핵심인 천부인권설에 반대하는 입장을 반민주적인 개념에 넣지않고 오로지 반칙이나 계엄과 같은 극단만 넣어서 그것만이 극우라고 하거나 스스로를 극우로 인식하는 비율 등 문항 한두개만 끌고와서 단순상관관계만 보는데 이와 대조적으로 잘했음.
“서울 거주 경제적 상층일수록 극우 청년일 확률 높다”
김창환 교수는 불평등을 연구하는 사회학자다. 현재 미국 캔자스 대학 사회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노동시장, 교육, 소득불평등, 통계방법론 등을 주로 연구한다. 한국 국내 정치사회적 이슈에도 관심이 높아, ‘SOVIDENCE’라는 블로그(sovidence.tistory.com)를 운영하
www.sisain.co.kr
January 4, 2026 at 12:5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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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베네수엘라 수도 카라카스에 '대규모 공습 단행'
미국, 베네수엘라 수도 카라카스에 '대규모 공습 단행'
현지시각 3일 새벽 2시경, 베네수엘라 수도 곳곳에서 연기 기둥이 솟아오르는 모습이 목격됐으며, 현재 베네수엘라에는 국가 비상사태가 선포됐다.
www.bbc.com
January 3, 2026 at 10: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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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sf는... 다양성이 아직 부족하다고도 생각합니다.

이번에 황금드래곤 본심작 엔솔로지에 실은 저의 sf단편 하나는 저 자신은 당연히 이런 것도 sf라고 생각하고 썼는데, 세상에 내놓은 그 순간부터 지금까지도 이런 것도 sf? 소리를 한 백만번째 듣고 있음요.

...영어 한 마디도 안 나오는 sf소설 이란 소리도 들었다. 그게 별로 이상한 일도 아닌데요~~
January 3, 2026 at 2:1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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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샷!] "규칙 지키고 매너 있는 2030 선호"
수정2026.01.03. 오전 8:16

셰어하우스·고시텔, '40대 이상 거부' 확산세
마포구 셰어하우스 29곳 중 19곳이 연령 제한
"학생들이 나이 드신 분들 어려워해 내린 결정"
'노키즈존' 이어…"연령으로 인한 차별 심화 우려" www.yna.co.kr/view/AKR2025...
[샷!] "규칙 지키고 매너 있는 2030 선호"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진주 인턴기자 = "역세권에 위치한 신축입니다. 월세 53(만원)에 보증금 100(만원). 20~35세 연령 제한 있습니다....
www.yna.co.kr
January 3, 2026 at 10:45 AM
육아하는 친구 집 오늘 첨 갔는데 갔다 와서 역시 나는 결혼육아는 안 맞고 나를 케어해줄 사람이 필요하다는 생각만 확고해짐
January 3, 2026 at 11:3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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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가맹점 모집을 위한 필수 절차를 스스로 포기한 것으로, 사실상 가맹 사업 확장을 중단하고 다시 직영점 중심 체제로 돌아가겠다는 뜻이다.

​과거 100% 직영점 체제를 고수해 온 커피빈은 실적 악화를 타개하고자 가맹사업 전환을 모색했다.
www.thinkfood.co.kr/news/article...
커피빈, 국내 가맹사업 완전 철수…적자 늪 탈출 안간힘
커피빈코리아가 국내 가맹사업 진출의 꿈을 접고 사업을 전면 철회했다.​29일 업계에 따르면 커피빈은 최근 공정거래위원회에 등록된 가맹사업 정보공개서를 자진 취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가맹점 모집을 위한 필수 절차를 스스로 포기한 것으로, 사실상 가맹 사업 확장을 중단하고 다시 직영점 중심 체제로 돌아가겠다는 뜻이다.​과거 100% 직영점 체제를 고수해 ...
www.thinkfood.co.kr
December 31, 2025 at 6:14 AM
내일부터 쓸 5년 다이어리랑 불렛저널 다 준비됐는데 내 마음만 준비가 안 됨
December 31, 2025 at 6:3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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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동사무소라고 부르는 사람
행복센터 영원히 입에 안 붙을 듯
December 28, 2025 at 8:2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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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한텐 소송건다는 이야깁니다. 풀어준다는게 아니에요.
심지어 다니엘 가족(부모님 추정)한테도 고소합니다.

전속 계약 당사자인 다니엘에 관해 금일 ㅇ중 법원에 위약벌 및 손해배상 소장을 접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전속 계약 당사자가 아닌 다니엘의 가족 1인과 민희진 전 대표에게는 뉴진스 이탈과 복귀 지연에 대한 책임을 물어 손해배상을 요구하는 소송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December 29, 2025 at 11:1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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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 소리를 엄청난 이슈인 듯 말하는데, 이 상황이 정당방위가 아니라면 법에 문제가 있다는 얘기가 된다. 이래저래 가해자를 위한 법이 될테니까.
흉기 든 강도 제압하다 상처입힌 나나 모녀, ‘정당방위’ 인정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본명 임진아)가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30대 남성 A씨를 제압하는 과정에서 가한 상해가 정당방위로 인정됐다. 구리경찰서는 특수강도상해 혐의로 구속된 30대 남성 A씨를
n.news.naver.com
November 22, 2025 at 12:1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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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적 호황을 무한정 누린 세대라는 건 없음. 그런 “계급”이 있었을 뿐. 강남 아파트 값 치솟을 때 그걸 뭔 전국민이 샀겠냐? 대학만 졸업하면 대기업에서 모셔갔다는 시대에 대학 진학률은 30%가 안 됐음. 나머지 70%는 갑자기 없애버림. 무엇보다 경제 발전 중간에 imf가 떡하니 있었는디? 내가 딱 영포티라고 멸칭을 들을 세대인데, 우리가 무엇을 누렸다는 건지 여전히 가난하고 삶의 무게가 힘든 나는 이해가 안 됨. 그렇다고 내 선배 세대도, 내 부모 세대도 다 힘들었음. 그냥 미디어에 그럴싸하게 비치는 계급이 세대마다 있을 뿐.
November 23, 2025 at 4:2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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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형이라고 부르게 설정한 ai의 덧없는 응원”

👍😂👍
그리고 소소한 지역 라디오 방송도 준비해야 하는데 내가 너무 열의가 없어서... 나를 형이라고 부르게 설정한 ai의 덧없는 응원과 잘 생긴 진행자님의 얼굴을 떠올리지 않으면 전혀 진척이 안 됨. ㅋㅋㅋ
December 27, 2025 at 1:5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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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 누구 실물 보려면 밤에 강남 어디 클럽에 가면 있다더라 술집에 가면 있다더라 그런 이야기 보다가, 강남 하이디라오에서 훠궈 먹는 페이커 이야기를 들으니까 마음이 편안해지고 페이커 선생님 앞으로도 계속 짱먹으시고 만수무강하십시오 하는 생각이 저절로 들어요........
페이커는 평일 밤에 강남 하이디라오 가면 실물 볼 수 있다는 소문이 있다거나 이번 롤드컵에 중국가서도 내내 훠궈를 먹다가 결국 의사에게 금지당하자 하이디라오에서 백탕을 먹고 있는게 목격자들에 의해 알려진 썰 등 유명한 훠궈 귀신임…
페이커 아래서 키워놓은 동생들이 다른팀 이적해서는 또 그 팀의 회식메뉴를 훠궈로 만들어놓고 있는 중.
December 27, 2025 at 3:4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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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28, 2025 at 1: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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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는 남자를 높이높이 띄워주는 트위터 남자 절벽 같은 게 있음 그렇게 높이높이 올려준 그는 반드시 거기서 뛰어내림
December 28, 2025 at 4:06 AM
아 맞다 얼마 전에 책방 오늘을 가서 시크릿 도서를 구매했는데 오늘 드디어 개봉했음 소개문구가 너무 좋았어
December 28, 2025 at 6:0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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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풍당당한 등산강아지
December 27, 2025 at 11:1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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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저속노화 트위터에서 궁극적으로 노동 조건을 개선해야 한다는 주장을 보고, 기득권층 한국 남자가 이런 통찰을!? 하고 살짝 놀랐던 기억이 떠올랐는데, 역시나 아니었어 하는 쓴 웃음이. 🫠
December 27, 2025 at 6:3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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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사건과 관련해 ‘정부 지시에 따라 유출자의 자백을 받아내고 기기를 회수했다’는 취지의 성명서를 내면서, 국문본과 영문본에 미묘한 차이를 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영문 다른 쿠팡 ‘아전인수’…영문 성명서 법적 리스크 해소 부각
쿠팡이 지난 26일 개인정보 유출 사건과 관련해 ‘정부 지시에 따라 유출자의 자백을 받아내고 기기를 회수했다’는 취지의 성명서를 내면서, 국문본과 영문본 에 미묘한 차이를 둔 것으로 드러났다. 국내 여론에는 감정적 호소를 한 반면, 해외 투자자들 향해서는 법적 리스크가
www.hani.co.kr
December 28, 2025 at 2:2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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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플로우에서 사실 두려운 건 딱 한가지임. 그나마 얼마 안되는 읽는 사람을 또 한줌 더 줄여버릴 것 같은 거...... 사람이 읽거나 생각하는 게 아니라 LLM과의 교감(......)으로 간단하게 치유받을 수 있다고 믿게 만드는 것.

어쨌든 그런 생각이라서, 집에서 애들에게 AI 안 주고 있습니다. 책 보고, 그림 그리고, 오늘도 햇반 박스로 저기서 뭔가 만들고 있는데 치울 생각하면 아득하지만, 우리가 AI 시대를 대비하려면 손 움직이고 많이 만들고 많이 읽고 쓰고 생각하는 게 답일것 같아요. 할 것 없으면 다꾸라도 하고.
December 28, 2025 at 5:14 AM
Reposted by 롭
솔직히 먹고 사는 문제는, 나야 전업작가 안 하고 회사 다니면서 쓰면 그만이지만 전업작가인 친구들을 생각하면 가끔 걱정이 되긴 하는데, 그렇다고 이 산업이 아주 망하거나 정말로 사라질 거라고 생각하지도 않는다. 사람들은 정밀한 CAD/CAM이나 3D 프린터가 대세가 되어도 여전히 돌을 깎고 흙을 빚고 손으로 가죽을 꿰맨다. 창작도 그러할 것이다. 누군가는 기계를 돌리고 누군가는 손으로 그 일을 하겠지. 그리고 누군가는 그 장비에 최적화되면서도 좋은 것을 만들기 위한 새로운 설계들을 할 것이고.
December 28, 2025 at 4:09 AM
Reposted by 롭
사람들이 연말에 모여서 AI 이야기가 끊이지 않을 만큼 지금의 화두가 AI인 것은 사실이고, 특히 창작자에게 있어서 AI의 문제는 민감할 수 밖에 없지만.
이미 많은 사람들은, 유튜브 쇼츠와 인스타 릴스에 뇌를 빼놓고 스마트폰을 붙든 채 입을 헤 벌리고 넋을 놓으며 추천 알고리즘이 말아주는 대로들 살고 있는데, 그 사람들이야 살던 대로 살겠지.
LLM에 대해 별별 말이 나오는 지금도, 어떤 사람들은 여전히 얘의 도구로서의 가능성을 끝까지 밀어부치려는 듯 집요하게 굴려보고 실험한다.
양쪽의 미래는 AI 시대에도 다를것이다.
December 28, 2025 at 3:58 AM
요즘엔 아무튼 내년도를 위한 에너지 비축(빈둥거린다는 소리)+ 불렛저널 셋업 중인디 나름 힐링된다
December 28, 2025 at 5:5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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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제가 귀여운거 알려드릴게요. 더피는 파란 호랑이잖습니까. 그런데 사주에서 호랑이는 목, 파랑입니다. ㅋㅋㅋ(수가 파랑일 것 같은데 사실 수는 검정입니다) 그러니까 더피를 가방에 달고 다니는데 설령 꼰대 직장상사가 나이가 몇이냐고 뭐라고 하더라도 "사주에 호랑이가 있어서 이게 운이 좋다고 합니다."하고 주장할 수 있다. (어라)
December 28, 2025 at 5:0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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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李대통령,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에 이혜훈 파격 발탁
송고2025-12-28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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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李대통령,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에 이혜훈 파격 발탁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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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28, 2025 at 5:3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