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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덕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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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사주에, 2025년에 임신운이 있다고 했단 말이에요. 그것도 많으면 세쌍둥이 네쌍둥이라고

근데 저는 호르몬으로 인한 난임인데? 먼소린가 했더니

우리집 알로카시아가
분갈이 하는데
자구를
네 개
순산했음
January 5, 2026 at 10:0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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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의 마지막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는 올해 영면에 든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길원옥, 이옥선 할머니 영정이 놓였습니다. 이제 피해 생존자는 6명뿐입니다.
올해 세상 떠난 ‘위안부’ 피해자 2명, 생존자는 6명뿐…2025년 마지막 추모 수요시위 열려
“끝까지 살아서 사죄를 받아야 한다는 할머니의 외침은 분노가 아니라 책임이었고, 복수가 아니라 정의를 향한 의지였습니다” 31일 서울 종로구 주한일본대사관 주변에서 열린 올해 마지막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수요시위)’에서 홍은미 일본군 ‘위안부’
www.hani.co.kr
December 31, 2025 at 8:00 AM
근데 난 진짜 그렇게 생각해 근래 다수 트렉 시리즈 중에 프로디지가 최고라고
근데 이게 마지막 시즌일까봐 넘 슬픔
December 31, 2025 at 9: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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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뜨개로 얻은 교훈 말해준 게 기억에 남아 있다...

뭐라도 해야 시작된다
조금이라도 해야 이어진다
실수했으면 풀면 된다
못 풀겠으면 나아가면 된다
작은 문제는 넓게 보면 아무것도 아니다
등등
December 30, 2025 at 6:2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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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 나온 응원봉 ‘빛의 혁명’ 칭송하더니…공론장 요구는 외면” [논설위원의 단도직입]
www.khan.co.kr/article/2025...

"팬들에겐 아티스트와 스태프의 열악한 노동환경, 여성 아이돌을 겨냥한 딥페이크 성범죄 등 절박한 문제들을 끊임없이 제기해왔음에도 철저히 외면당하며 쌓인 ‘무력감’이 있습니다. 그런데 정치권은 응원봉을 든 시민들을 향해 ‘기특하다’ ‘어떻게 이런 일이’라는 식의 감탄 수준에만 멈춰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논설위원의 단도직입]“광장 나온 응원봉 ‘빛의 혁명’ 칭송하더니…공론장 요구는 외면”
이들의 존재감은 1년 전 탄핵 광장에서 한층 두드러졌다. 2024년 12월3일 윤석열의 불법계엄부터 탄핵심판에 이르기까지 응원봉을 든 젊은 여성들이 집회 현장을 채웠다. 농민들의 트랙터가 남태령에서 막혔다는 소식을 전해듣고 한밤에 모여든 시민들, 폭설에도 대통령 관저 앞을 떠나지 않던 ‘키세스단’은 이들의 막강한 조직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싸움도 해...
www.khan.co.kr
December 30, 2025 at 1:05 PM
컬트오브램을 시작했고 첫인상은 이거 로그라이크를 가장한 산소미포함인가?! 신도 이제 겨우 넷인데 벌써 먹여살리기 신임얻기 질병안걸리기 하느라 뻘뻘거림
December 29, 2025 at 7:0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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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스카이에 없어서 아쉬웠던 열림교회닫힘를 대체하는 게시물로 선정합니다.
December 27, 2025 at 5:4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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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친 블친
그러고보니 그그
눈이 침침해서 앞이 흐리게 보이는 증상 있자나여
전 노안이라 그런 줄 알았는데
안과 가보니까 눈이 건조해서 그런거라 하더라고요(평소에 눈 건조한걸 잘 못 느낌)
인공눈물 하루에 5~6번씩 쓰면 괜찮아진다고 의사쌤이 말하셧는데
진짜 도움되는거 같아요~!!

모니터 하루종일 들여다보고 있을 블친님들이시니까 공유해요
인공눈물 많이 쓰고 눈 보호하자요!! (ㅋㅋㅋ)
December 29, 2025 at 1:0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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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각금 전체도 아니고 15%만 나눴는데도
‘539명 직원에게 2억4천만달러(약 3500억원)의 보너스를 나줘줬다. 1인당 평균 44만3천달러(약 6억4230만원)’이다.
모든 기업들이 이런식으로 이익을 직원들과 조금만 더 나눴다면 다들 이정도로 살기 힘들진 않았을 거 같음.
December 27, 2025 at 5:3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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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디언지에서 2025년을 돌아보는 세계 시사 퀴즈 28개 www.theguardian.com/world/2025/d... 를 냈는데, 그 중 9번 문제가

올해 초 계엄령 선포 시도로 탄핵되어 권좌에서 물러난 한국 대통령의 이름은 무엇이었는가?

a) 박근혜
b) 문재인
c) 윤석열
d) 야생돼지

...인 것이 참트루란 말인가...
December 27, 2025 at 10:3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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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종교의 경전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보고 있습니다.
페이커 중국 하면은
이 초월번역이 너무 웃겨
December 27, 2025 at 11:12 AM
와 기록 세웠어
December 29, 2025 at 6:5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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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스에서 제일 좋아하는 기능.
사용자의 해당 태그가 달린 게시글만 모아보기 가능.
본인이 마카롱김치찌개 계정이라 고민이신 분들, 태그 달아주세요. 감사합니다.
저 그래서 원래 그림 올릴때 태그 다는거 유난 떠는 거 같고 쑥스러워서 잘 안했는데 여기선 분류 겸 꼬박꼬박 달고 있다고요
December 27, 2025 at 7:3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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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스카이에서 괜찮은 피드를 발견해서 공유. 트위터의 추천 알고리즘 기능과 비슷한 기능을 구현한 'For You'라는 피드를 사용해 보고 있는데 꽤 괜찮습니다. '좋아요'를 기준으로 타임라인을 풍성하게 꾸려줍니다. 추천 피드에 들어가면 찾으실 수 있습니다.
bsky.app/profile/did:...
December 27, 2025 at 4:2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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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ㅊ 이거 작중에 잡지 표지로 나온 컷이라고 함ㅋㅋㅋ
이걸 이렇게 살리네 미쳣다...
December 11, 2025 at 2:4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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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과체중이라는 소리 (154cm, 70kg) 들어서 상처입은 분이 30대에 보디빌딩 시작해서 1년만에 국내 대회 우승, 5년만에 세계 대회 우승하셨다고. 세상에...
December 10, 2025 at 3:2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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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하는 거지 봤더니 KBS네요???? 아니 진짜 KBS가?? 하면서 자세히 보니 아래에 '저출생위기대응방송단'이라고 적혀 있네.. 오..... 이제야 저출생 극복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감이 좀 잡히는 건가 싶기도 하고?
December 10, 2025 at 5:0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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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여수에서 제일 오래 된 돼지코 거북이 화석 발견돼서 이름을 명명했는데 무려
Byeoljubuchelys yeosuensis

별주부케리스 여수엔시스
별주부
여수
link.springer.com/article/10.1...
A new, Early Cretaceous carettochelyid turtle from South Korea provides insights into softshell evolution and aquatic ecology - Swiss Journal of Palaeontology
Here, we present a new Cretaceous carettochelyid turtle, Byeoljubuchelys yeosuensis gen. et sp. nov., from the Lower Cretaceous Hasandong Formation of Yeosu, Korea. A nearly complete shell and select ...
link.springer.com
December 10, 2025 at 10:2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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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에 자다깨서 되게 웃긴 드립 생각나서 메모장에 허겁지겁 적고 잤는데... 이제보니 이따구임
그땐 웃겼다고
November 9, 2025 at 5:3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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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성적인 내용이 아니더라도 한국 대중문화가 포르노의 원리로 돌아가고 있다고 생각한 지 좀 됐다. 이른바 "사이다" 선호가 그 한 가지 증상인 것 같고.

문화에서 개개인이 필요로 하는 것은 복잡하고 깊이 있을 수 있지만, 작품이 대중적으로 원하는 것을 짚으려면 가장 보편적이고 공통되는 욕망을 채우는 게 제일 쉽기 마련이다. 좋은 작품은 (팔기 위해) 그걸 적당히 충족하면서도 거기서 한 걸음 나아가는데, 그게 개별 창작자가 아니라 구조에 의해 충분히 되고 있지 않는 것 같다는 의심이 있음.
November 9, 2025 at 8:2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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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램값이 삼성전자 기준 2년 동안 4x가 되었다고. 올해는 더 오를 것 같다 그러고, 전세계적으로 (AI 때문에) 메모리, SSD, HDD 부족 예상...

노트북 살 거 아님 있는 컴퓨터 잘 써야...
November 10, 2025 at 2:0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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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웃기다. 한국인이 중국 가서 중식 먹는 브이로그 올렸는데 거기 달린 리플은 중식 말고 중국에 있는 한식 먹고 거기가 정통 한식인지 아니면 중국화된 한식인지 알려달라는 것들이었음. 그렇군... 중국인들이 원하는 한국인 컨텐츠는 그런 거였다!
October 21, 2025 at 1:4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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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케데헌...
대장금 보면서 하는 생각 중 하나: 독신중년레즈가 죽은 짝녀의 딸 주워다 기르는 소재는 진짜 고전이구나
October 20, 2025 at 2:0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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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걸 보면 요새 기자가 되는 사람들의 소속 계층, 지역, 학력이 거의 하나로 특정되고 있다는 매우 강한 확신이 듬. 의사나 판검사처럼 사실상 특정 집단이 직업군을 독점한 것. 다양성을 잃고 매몰되고 고립되니 영락없는 카르텔로 변질된 것도 자연스레 설명됨.
”‘라떼’는 대학생들이 러브캣 지갑과 빈폴 지갑 정도를 들었다면, 지금은 중학생들도 구찌와 발렌시아가 지갑을 들고 다닌다.”

대학생 때도 러브캣과 빈폴을 가져본 적이 없는 나로서는 한정사 없는 이런 자극적 문장을 보면 좀 그렇다. 몇년대는 무슨무슨 브랜드가 대세였다 읊는 사람들 보면 사실 다 좀 그렇다. 브랜드를 중시하니까 유난히 더 잘 보이는 거 아닌가?
필자는 대체 어느 동네 사시기에 중학생들이 다 구찌와 발렌시아가 지갑을 들고 다니나. (요즘 왜 지갑을....)
케이팝에 ‘명품 앰배서더’라는 유령이 배회한다
케이팝 산업에 하나의 유령이 배회하고 있다. ‘앰배서더’라는 유령이. 앰배서더는 브랜드의 광고 모델을 좀 ‘있어 보이게’ 일컫는 말로, 명품 브랜드의 앰배서더가 되는 것은 커다란 영예처럼 여겨진다. 그리하여 탄생한 인간 ‘샤넬’, 인간 ‘생로랑’, 인간 ‘셀린느’라는
www.hani.co.kr
October 21, 2025 at 3:5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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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레이트라는 카드 게임이 있다. 게임의 목표는 심플. 벤처 창업가가 되어서 다른 플레이어들보다 오래 살아남으면 이김. 이 게임에서 가장 강력한 공격카드가 상대가 "무능한 임원을 뽑게 만드는" 카드임. 가장 돈이 많은 플레이어도 VP한번 잘못 뽑으면 이상한 프로젝트에 돈을 꼴아박고 순식간에 망한다. 요즘 k사들 꼬라지를 보면 정말 잘 만든 게임이구나 싶음
September 26, 2025 at 12:0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