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저는 호르몬으로 인한 난임인데? 먼소린가 했더니
우리집 알로카시아가
분갈이 하는데
자구를
네 개
순산했음
근데 저는 호르몬으로 인한 난임인데? 먼소린가 했더니
우리집 알로카시아가
분갈이 하는데
자구를
네 개
순산했음
근데 이게 마지막 시즌일까봐 넘 슬픔
근데 이게 마지막 시즌일까봐 넘 슬픔
뭐라도 해야 시작된다
조금이라도 해야 이어진다
실수했으면 풀면 된다
못 풀겠으면 나아가면 된다
작은 문제는 넓게 보면 아무것도 아니다
등등
뭐라도 해야 시작된다
조금이라도 해야 이어진다
실수했으면 풀면 된다
못 풀겠으면 나아가면 된다
작은 문제는 넓게 보면 아무것도 아니다
등등
www.khan.co.kr/article/2025...
"팬들에겐 아티스트와 스태프의 열악한 노동환경, 여성 아이돌을 겨냥한 딥페이크 성범죄 등 절박한 문제들을 끊임없이 제기해왔음에도 철저히 외면당하며 쌓인 ‘무력감’이 있습니다. 그런데 정치권은 응원봉을 든 시민들을 향해 ‘기특하다’ ‘어떻게 이런 일이’라는 식의 감탄 수준에만 멈춰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www.khan.co.kr/article/2025...
"팬들에겐 아티스트와 스태프의 열악한 노동환경, 여성 아이돌을 겨냥한 딥페이크 성범죄 등 절박한 문제들을 끊임없이 제기해왔음에도 철저히 외면당하며 쌓인 ‘무력감’이 있습니다. 그런데 정치권은 응원봉을 든 시민들을 향해 ‘기특하다’ ‘어떻게 이런 일이’라는 식의 감탄 수준에만 멈춰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고보니 그그
눈이 침침해서 앞이 흐리게 보이는 증상 있자나여
전 노안이라 그런 줄 알았는데
안과 가보니까 눈이 건조해서 그런거라 하더라고요(평소에 눈 건조한걸 잘 못 느낌)
인공눈물 하루에 5~6번씩 쓰면 괜찮아진다고 의사쌤이 말하셧는데
진짜 도움되는거 같아요~!!
모니터 하루종일 들여다보고 있을 블친님들이시니까 공유해요
인공눈물 많이 쓰고 눈 보호하자요!! (ㅋㅋㅋ)
그러고보니 그그
눈이 침침해서 앞이 흐리게 보이는 증상 있자나여
전 노안이라 그런 줄 알았는데
안과 가보니까 눈이 건조해서 그런거라 하더라고요(평소에 눈 건조한걸 잘 못 느낌)
인공눈물 하루에 5~6번씩 쓰면 괜찮아진다고 의사쌤이 말하셧는데
진짜 도움되는거 같아요~!!
모니터 하루종일 들여다보고 있을 블친님들이시니까 공유해요
인공눈물 많이 쓰고 눈 보호하자요!! (ㅋㅋㅋ)
‘539명 직원에게 2억4천만달러(약 3500억원)의 보너스를 나줘줬다. 1인당 평균 44만3천달러(약 6억4230만원)’이다.
모든 기업들이 이런식으로 이익을 직원들과 조금만 더 나눴다면 다들 이정도로 살기 힘들진 않았을 거 같음.
‘539명 직원에게 2억4천만달러(약 3500억원)의 보너스를 나줘줬다. 1인당 평균 44만3천달러(약 6억4230만원)’이다.
모든 기업들이 이런식으로 이익을 직원들과 조금만 더 나눴다면 다들 이정도로 살기 힘들진 않았을 거 같음.
올해 초 계엄령 선포 시도로 탄핵되어 권좌에서 물러난 한국 대통령의 이름은 무엇이었는가?
a) 박근혜
b) 문재인
c) 윤석열
d) 야생돼지
...인 것이 참트루란 말인가...
올해 초 계엄령 선포 시도로 탄핵되어 권좌에서 물러난 한국 대통령의 이름은 무엇이었는가?
a) 박근혜
b) 문재인
c) 윤석열
d) 야생돼지
...인 것이 참트루란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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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마카롱김치찌개 계정이라 고민이신 분들, 태그 달아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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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ky.app/profile/d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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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이렇게 살리네 미쳣다...
이걸 이렇게 살리네 미쳣다...
Byeoljubuchelys yeosuensis
별주부케리스 여수엔시스
별주부
여수
link.springer.com/article/10.1...
Byeoljubuchelys yeosuensis
별주부케리스 여수엔시스
별주부
여수
link.springer.com/article/10.1...
그땐 웃겼다고
그땐 웃겼다고
문화에서 개개인이 필요로 하는 것은 복잡하고 깊이 있을 수 있지만, 작품이 대중적으로 원하는 것을 짚으려면 가장 보편적이고 공통되는 욕망을 채우는 게 제일 쉽기 마련이다. 좋은 작품은 (팔기 위해) 그걸 적당히 충족하면서도 거기서 한 걸음 나아가는데, 그게 개별 창작자가 아니라 구조에 의해 충분히 되고 있지 않는 것 같다는 의심이 있음.
문화에서 개개인이 필요로 하는 것은 복잡하고 깊이 있을 수 있지만, 작품이 대중적으로 원하는 것을 짚으려면 가장 보편적이고 공통되는 욕망을 채우는 게 제일 쉽기 마련이다. 좋은 작품은 (팔기 위해) 그걸 적당히 충족하면서도 거기서 한 걸음 나아가는데, 그게 개별 창작자가 아니라 구조에 의해 충분히 되고 있지 않는 것 같다는 의심이 있음.
노트북 살 거 아님 있는 컴퓨터 잘 써야...
노트북 살 거 아님 있는 컴퓨터 잘 써야...
대학생 때도 러브캣과 빈폴을 가져본 적이 없는 나로서는 한정사 없는 이런 자극적 문장을 보면 좀 그렇다. 몇년대는 무슨무슨 브랜드가 대세였다 읊는 사람들 보면 사실 다 좀 그렇다. 브랜드를 중시하니까 유난히 더 잘 보이는 거 아닌가?
필자는 대체 어느 동네 사시기에 중학생들이 다 구찌와 발렌시아가 지갑을 들고 다니나. (요즘 왜 지갑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