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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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텔
@hymj1298.bsky.social
레쥬비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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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동적인 고양이 보여줄게
January 14, 2026 at 12:1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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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합니다.
당신은 다람쥐와 눈이 마주쳤습니다.

별 일은 없고 그냥 그렇다구요.
January 11, 2026 at 10:4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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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에 대해 이야기하자 [정보라의 세상 속으로]
www.khan.co.kr/article/2026...

"형법상 강간죄가 규정된 것은 1953년이다. 강간죄 피해자의 정의가 ‘부녀’에서 ‘사람’으로 바뀐 것은 2013년의 일이다. 이제 동의 없는 성관계는 강간이라는 정의가 법에 반영되어야 한다. 친밀한 관계는 권력이 아니라 동의를 기반으로 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혹시 범죄 피해를 당했을 경우 피해자는 성별에 관계없이 누구나 자신의 피해 사실을 알리고 합당한 법적 대응을 하고 보호받을 수 있어야 한다. 그것이 성평등이다."
[정보라의 세상 속으로]성에 대해 이야기하자
긴급전화 1366 상담원들이 과중한 노동과 화장실도 가기 힘든 열악한 근무환경에 시달리고 있다고 한다. 1366은 성범죄 신고와 상담을 돕는 핫라인이다. 예전에 나의 지인이 스토킹을 당하고 있었는데, 신체적으로 위험한 상황에 처해서 나한테 다급하게 연락한 적이 있다. 나는 경찰에 신고하라고 했는데 지인은 몹시 망설였다. 그래서 1366은 신고가 아니라...
www.khan.co.kr
January 14, 2026 at 7:4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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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주의는 능력이 좋을수록 큰 보상을 준다는, 얼핏 보면 매우 공정해 보이는 허구의 만족감을 선사하지만 어느 시기에, 어느 공간에서 무엇이 큰 경제적 가치로 환산되는 능력이 될 것인지를 누가 어떻게 결정하고 그것을 어떤 방식으로 측정할 것인지에 개입하는 수많은 권력과 권위와 우연적 요소를 탈색시킨다. 그러한 탈색이 실무 경험 하나 없으면서도 나보다 학력이 낮은 자가 나 대신 채용되거나 같은 보수를 받는 것에 역차별이라 씅을 내는 등의 행위를 유발한다. 실제로 노동을 하는 것에 대한 가치를 절하하고 존경심을 삭제한다.
January 14, 2026 at 8:1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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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르
스노사우르스
January 13, 2026 at 2: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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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개산책 하면서 들은 말

와! 나 다리 짧은 골든리트리버 처음 봐!

... 쉿 듣지마 마이 걸 넌 최고의 리트리버야
January 13, 2026 at 2:0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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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무하면나주셈
January 13, 2026 at 2:2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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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도 생각나고 너무 참담해. 이란 정말. 근데 이스라엘과 미국이 호시탐탐 노리고 있는 걸 생각하면 더욱 암담하고 조마조마해. ㅠㅠ
January 12, 2026 at 8:5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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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에 김앤장 출신인 물건을 민정수석 자리에 앉혀 놓으니 검찰 개혁이 될리가 있나
January 12, 2026 at 9:1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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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지 않은 말차 유행과 깔짝깔짝 지속되는 두바이 유행에 안일하게 탑승한 맛임 😂
스벅 두바이 초콜릿 말차 이게 대체 무슨 맛이여
January 11, 2026 at 11:0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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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 이라는 말이 모욕적으로 느껴져.
저 서 자가 庶가 호부호형 못 하는 그 서 자라서이기도 하고
넌 평생 그러고나 살라는 뜻 같기도 하고
뭔가 민주공화정에서 널리 쓰이기엔 부적합하다고 느낌.
January 12, 2026 at 2:1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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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날개 아님 발뒤꿈치임
January 10, 2026 at 11:5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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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개 호박
퐁실퐁실 너무 귀여워
January 10, 2026 at 6:1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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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고양이 보여줄게
January 9, 2026 at 12:2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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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닥투닥 둘이 노는 고양이 보여줄게
January 8, 2026 at 10:2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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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주비용은...
레즈비언이랑
발음이 비슷한 것 같아...
January 8, 2026 at 10:0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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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에 관한 이야기가 보여서 잠은 크게 NON-REM수면과 REM수면으로 나뉘고 NON-REM 수면은 얕은 1단계에서 가장 깊은 4단계로 나뉩니다. 사람은 자면서 단계를 주기적으로 오르락내리락하는데 한 주기가 대략 90분 정도 됩니다. 통상 잠들고 첫 3시간 동안 가장 깊은 수면단계까지 내려갔다가 이후로는 점차 얕은 단계까지만 오가며 각성해가는 흐름입니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권장되는 수면시간이 짧아지기는 하지만 그래도 통상 7~8시간 정도는 자야 회복에 필요한 깊은 단계 수면이나 REM수면 단계를 충분히 거칠 수 있다고 봅니다.
June 30, 2023 at 5:1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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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요즘 젊은이들은 쓰레드 한다길래 함 깔아봤는데

뭐라고 해야하지.. 트위터 파딱들만 한 곳에 모아놓은거 같음

성공하는 사람들의 101가지 특징✨
취준생들 자소서 이렇게 써.
2026년 갓생러들의 자기관리루틴🗓️
🌏영포자가 외국계 가려면 버려야 할 생각들🚨
재태크,투자,주식 ☠️☠️☠️☠️

30초 보고 질려서 나와버림
January 5, 2026 at 5:0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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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딥페이크 범죄 대응… ‘퍼블리시티권보호법’ 발의
news.unn.net/news/article...
AI 활용 디지털 모사물 배포 시 명확히 표시하도록 의무화

AI 기술 발전에 따른 개인의 얼굴·목소리 등 무단 이용을 방지하고, 퍼블리시티권을 체계적으로 보호하기 위한 목적이다.
AI·딥페이크 범죄 대응… ‘퍼블리시티권보호법’ 발의
[한국대학신문 김소현 기자] 인공지능(AI)의 발달에 따라 이를 악용하는 사례도 늘고 있는 가운데, 기술 발전 속도에 걸맞은 권리 보호 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법안이 발의됐다.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난 5일 「퍼블리시티권 보호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AI 기술 발전에 따른 개인의 얼굴·목소리 등 무단 이용...
news.unn.net
January 7, 2026 at 3:4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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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금지법 좀 제발. 이게 사람 죽고사는 문제 맞다고 기독교와더불어민주당 놈들아. 진짜...
January 6, 2026 at 11:5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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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꽃과 아침 식사. 올해는 일기를 쓰기 시작했다. 열린책들(미메시스)의 다이어리를 쓰고 있다. 아직은 매일 뭐든 적고 있음.
January 6, 2026 at 11:3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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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모은 잎이나 작은 것들 갖고 논 것
January 6, 2026 at 3:55 PM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빌린거 어떻게 알고 추천콘텐츠에 뜨는걸까 내머리속에 들어가 있나 나는 그것을 검색조차 하지 않았다고 입밖으로 내지도 않았고
알고리즘 매번 신기하다🧐
January 7, 2026 at 3:3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