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2025.02.27. 오후 3:38
‘온라인 살인예고’ 등으로 불특정 다수에게 공포감을 조성하거나 위협하는 행위에 대해 징역형 처벌이 가능해진다. www.kookje.co.kr/news2011/asp...
수정2025.02.27. 오후 3:38
‘온라인 살인예고’ 등으로 불특정 다수에게 공포감을 조성하거나 위협하는 행위에 대해 징역형 처벌이 가능해진다. www.kookje.co.kr/news2011/asp...
너무너무 화가 남
러시아가 못 나온다면 이스라엘도 똑같이 그래야되는데 이스라엘 선수단은 잘만 나옴
이 세계의 정의의 국제적 기준은 결국 미국이 보기에 좋냐 안좋냐 밖에 없음
너무너무 화가 남
수정 2025.02.27 17:56:55
네이버 어린이 포털 5월27일 종료…"AI 교육에 집중"
동요·동화 등 교육과 게임 콘텐츠로 Z세대서 인기
아이들나라 등 국내 어린이 콘텐츠 생태계 활성화 기여
www.newsis.com/view/NISX202...
수정 2025.02.27 17:56:55
네이버 어린이 포털 5월27일 종료…"AI 교육에 집중"
동요·동화 등 교육과 게임 콘텐츠로 Z세대서 인기
아이들나라 등 국내 어린이 콘텐츠 생태계 활성화 기여
www.newsis.com/view/NISX202...
남한테 (바이, 팬 등 논모노 지향 사람한테도) 대뜸 "남자랑은/여자랑은 섹스 어떻게 하느냐?" 물어보지 마세요. 성희롱입니다.
남한테 (무성애자한테도) 대뜸 "성기를 자극하면 기분이 안 좋느냐? 액체가 안 나오느냐?" 물어보지 마세요. 성희롱입니다.
다들 성희롱예방교육을 안 받았어? 왜 성희롱을 마구 하지?
남한테 (바이, 팬 등 논모노 지향 사람한테도) 대뜸 "남자랑은/여자랑은 섹스 어떻게 하느냐?" 물어보지 마세요. 성희롱입니다.
남한테 (무성애자한테도) 대뜸 "성기를 자극하면 기분이 안 좋느냐? 액체가 안 나오느냐?" 물어보지 마세요. 성희롱입니다.
다들 성희롱예방교육을 안 받았어? 왜 성희롱을 마구 하지?
1. 탄핵촉구집회 주관한 시민단체며 민주노총위원장은 집시법으로 소환하면서 탄핵반대극우집회 주최자들은 건드리지 않음.
2. 대통령실 출신 인사들이 경찰고위직으로 줄줄이 승진.
나라가 뭐 이러냐 진짜. 다 같이 망해보자는 거냐.
1. 탄핵촉구집회 주관한 시민단체며 민주노총위원장은 집시법으로 소환하면서 탄핵반대극우집회 주최자들은 건드리지 않음.
2. 대통령실 출신 인사들이 경찰고위직으로 줄줄이 승진.
나라가 뭐 이러냐 진짜. 다 같이 망해보자는 거냐.
헌법정신에는 찬반이 있을수없다. 따르고 수호하느냐, 무시하고 파괴하느냐만 있지. 실제 그럴리도 없지만 표면상으로나마 5대5로 갈린다면 의견이 팽팽하다가 아니라 체제의 심각한 위기라고 쓰는게 정상 국가의 정상 언론임.
헌법정신에는 찬반이 있을수없다. 따르고 수호하느냐, 무시하고 파괴하느냐만 있지. 실제 그럴리도 없지만 표면상으로나마 5대5로 갈린다면 의견이 팽팽하다가 아니라 체제의 심각한 위기라고 쓰는게 정상 국가의 정상 언론임.
안녕하세요. 윤석열즉각퇴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입니다.
오늘 발언대에 오른 조국혁신당 황운하 대표가 사전에 제출한 발언문과 다른 발언을 무대에서 하였습니다. 확인결과 비속어, 장애비하 등 부적절한 발언이 있었습니다. 해당 발언에 대해서는 즉각 조국혁신당에 항의하고 사과를 요청할 예정입니다. 비속어 등 부적절한 발언이 있었던 점에 사과드리고 재발방지를 위해 더 노력하겠습니다.
윤석열즉각퇴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은 차별과 혐오가 없는 집회와 사회를 만들기 위해 더 노력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윤석열즉각퇴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입니다.
오늘 발언대에 오른 조국혁신당 황운하 대표가 사전에 제출한 발언문과 다른 발언을 무대에서 하였습니다. 확인결과 비속어, 장애비하 등 부적절한 발언이 있었습니다. 해당 발언에 대해서는 즉각 조국혁신당에 항의하고 사과를 요청할 예정입니다. 비속어 등 부적절한 발언이 있었던 점에 사과드리고 재발방지를 위해 더 노력하겠습니다.
윤석열즉각퇴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은 차별과 혐오가 없는 집회와 사회를 만들기 위해 더 노력하겠습니다.
영국에 의한 장기간의 식민지배를 경험한 아일랜드가 역사적 경험을 바탕으로 유럽 내에서 가장 팔레스타인을 지지하는 나라인 것과 너무 다른 행보이다.
복잡한 역사적, 정치적 맥락이 있겠지만 그래도 식민지배를 통해 약자와 연대하는 힘을 배운 게 아니라 지배하는 자에 대한 선망과 굴종을 먼저 익힌 게 아닌가 하는 씁쓸함이 들 때가 있다.
이게 비단 국제무대에서의 한국 외교만이 아니라 시민들의 일상적인 발언에서도 느껴지면 더욱.
영국에 의한 장기간의 식민지배를 경험한 아일랜드가 역사적 경험을 바탕으로 유럽 내에서 가장 팔레스타인을 지지하는 나라인 것과 너무 다른 행보이다.
복잡한 역사적, 정치적 맥락이 있겠지만 그래도 식민지배를 통해 약자와 연대하는 힘을 배운 게 아니라 지배하는 자에 대한 선망과 굴종을 먼저 익힌 게 아닌가 하는 씁쓸함이 들 때가 있다.
이게 비단 국제무대에서의 한국 외교만이 아니라 시민들의 일상적인 발언에서도 느껴지면 더욱.
헌재에서 난민과 불법체류자에 대한 영장 등의 적법절차 없는 '무기한 구금'조항을 위헌 판결을 받아서 이뤄진 개정작업인데, 가관인 것이 그 구금기간을 '9개월을 원칙으로 최대 20개월까지 연장 가능'으로 고쳐 놓았을 뿐이라는 거다. 불법적이고 인권침해적인 구금을 말랬더니, 기한만 만들고서 '개선'이라 우기는 뻔뻔함을 규탄한다.
반대 표결 의원이 단 한 명도 없었다는 것에 참담함을 금할 수 없다.
헌재에서 난민과 불법체류자에 대한 영장 등의 적법절차 없는 '무기한 구금'조항을 위헌 판결을 받아서 이뤄진 개정작업인데, 가관인 것이 그 구금기간을 '9개월을 원칙으로 최대 20개월까지 연장 가능'으로 고쳐 놓았을 뿐이라는 거다. 불법적이고 인권침해적인 구금을 말랬더니, 기한만 만들고서 '개선'이라 우기는 뻔뻔함을 규탄한다.
반대 표결 의원이 단 한 명도 없었다는 것에 참담함을 금할 수 없다.
AI에 거부감을 갖는 건 시대의 흐름에 거부감을 갖는 게 아니라 윤리의 파괴에 거부감을 갖는 거라고 생각한다.
AI에 거부감을 갖는 건 시대의 흐름에 거부감을 갖는 게 아니라 윤리의 파괴에 거부감을 갖는 거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