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
권력
January 21, 2026 at 6:15 AM
내란으로 아무도 안 죽었지 않냐는 극우들뿐 아니라 미국도 우리 법원의 말을 똑바로 들어라. 이미 권력 가진 자의 위로부터의 내란이 더 나쁜 거야. 민주주의를 뿌리 뽑는 짓이라고.
January 21, 2026 at 6:41 AM
돈 권력 다 있어도 수치심과 품위란게 없으면 금수미만이지 뭐
January 19, 2026 at 11:18 PM
권력
January 17, 2026 at 10:48 AM
존나 권력 있어 보임.
January 17, 2026 at 11:23 AM
권력
January 17, 2026 at 12:29 PM
월요일에 집에서 누워있기 < 권력
January 19, 2026 at 2:59 AM
강자는 외국어 할 필요 없어 약자가 알아서 내 언어 배울 거거든 미국 백인 남자가 전세계에서 외국어 젤 못하는 것도 그거 때문이지

수행 통역 고용하는 돈/권력 있는 사람들도 외국어 못한다고 열등감 걱정 그런거 없더라고 돈으로 프로를 살 수 있으니까
January 21, 2026 at 1:38 AM
권력2
January 17, 2026 at 3:55 PM
과수원집 일곱째딸의 권력(날조)
3n년 인생에 나만 해먹는 거라는 걸 알게 되다...
아니 무른 과일 주무른거에 설탕 살짝(안놔도 됨)에 찬 보리차 해서 먹는걸 나만 해먹는거였단 말이지...
탐라 도민 여러분
과일 주무른거 또는 깍뚝썰기 한 거 보리차 넣어 먹는거
제주도만 그런거임 우리집만 그런거임???
January 16, 2026 at 7:25 AM
오늘은 좀 기력이없긴하네요 이건제위에누워잇는고영입니더(권력 ㅋㅋ
January 16, 2026 at 2:43 AM
권력...
January 14, 2026 at 4:56 AM
생각보다 상해 북경 이런 곳의 돈많고 권력 있는 부모들이 내려간 자식즐 걱정을 오지게 해서… 농촌에 돈과 인맥과 자원을 미친듯이 퍼붓는데요 ㅋㅋㅋㅋㅋㅋㅋ

농촌은 너무 낙후되어 있어서 그 자원이 정말 유용했던 거죠 ㅠㅠ

교육격차도 많이 해소되고…의료접근성도 많이 나아졌고… 농촌 청년들에게는 다른 삶에 대헌 비젼 제시이기도 했고… 생각보다 긍정적인게 많아요

서북청년단과는 많이 다르긴 합니다… 서북청년단처럼 지청들에게 엄청난 권력이 있었던게 아니었어서요… 하방도 “농민들에게 배우”라고 내려보낸거잖아요
January 20, 2026 at 8:19 PM
한덕수가 우리나라의 엘리트고 그걸로 총리까지 두 번이나 지냈었지만 ‘그러면 뭐하노 권력 앞에 국민을 배신 때리는데’의 전형적인 공무원 같음. 그 배신에 대한 댓가를 톡톡히 좀 받아야지.
January 21, 2026 at 5:50 AM
별 생각없이 이 사랑 통역되나요? 를 틀어놓고 일하고 있는데 저렇게 자아가 강하고 고압적인 남자 통역사라니 😂

바로 저런 이유로 한남들이 통번역대학원을 졸업 못하고 낙오한다고 들었는데 😂

사실 글고 번역보다 통역이 현실적으로 더 갈려나가는 면들이 있다고 들었는데… 상대하는 사람들이 대부분 권력 있는 사람 & 보안 등등 이유로 비인간적 스케줄로 자료 주는 대기업 등등… 여초 직업 & 거래에서 을인 경우가 많아서 완전 전문직임에도 되게 갈려나가는 게 많아보이던데

저런 에고를 유지하는 탑 통역가라니 😂 판타지인건 알지만
January 21, 2026 at 12:38 AM
<직장상사 길들이기>의 시놉시스만 놓고 보면 샘 레이미의 작품과는 동떨어져 보입니다.

줄거리: 비행기 추락 사고로 인해 죽일 만큼 미운 직장 상사 ‘브래들리’(딜런 오브라이언)와 무인도에 고립된 ‘린다’(레이첼 맥아담스)가 직급 떼고 벌이는 권력 역전 개(?)싸움 서바이벌 스릴러

재수 없는 상사와 무인도에 갇힌 생존 서바이벌 프로그램 매니아 린다는 무인도라는 공간에서 해방을 느끼게 되는 이야기거든요. ("샘 레이미 감독의 ’뒤틀린 천국‘"이라는 홍보 문구가 퍽 정확합니다.) 샘 레이미가 만들어온 장르와는 거리가 있어 보이죠.
January 18, 2026 at 7:30 AM
한 몸에 센티넬과 가이드가 같에 있다는 거
너무 큰 권력
January 16, 2026 at 7:33 AM
권력 있쥬
다행히 댕기 굿즈가 여직 남아있었음 마누라 머리 많이 길어서 묶을 수 있어서 했는데 너무 이뻐서 블스에서만 살짝 보여드림
예쁘쥬
January 15, 2026 at 9:54 AM
계속 들어가서 살피고 있는데 찬성 의견도 계속 올라오고는 있지만 10%가 약간 안 되고, 한국 정치 자체가 "해로운 종교의 조직적 신도 동원, 정치적 권력 행사"를 차단하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신천지·통일교뿐만 아니라 개신교의 것까지.
여러분 윤가놈 사형 구형의 기쁨을... 여기 차별금지법 찬성 의사 표시로 발산해 주세요! 혐세가 너무 몰려있어요. 그냥 찬성합니다 한 줄이라도 오케이!
국회입법예고
국회입법예고
pal.assembly.go.kr
January 14, 2026 at 2:06 AM
이란 ‘테헤란 및 교외 버스 노동조합’ 성명서

빈곤, 실업, 차별 및 억압에 맞선 민중 투쟁에 연대하는 동시에, 우리는 불평등, 부패, 불의가 지배하던 과거로의 회귀에 명백히 반대함을 선언한다.

진정한 해방은 낡고 권위주의적인 권력 형태의 재생산이 아니라
pal.or.kr/wp/2026-work...
이란 ‘테헤란 및 교외 버스 노동조합’ 성명서
빈곤, 실업, 차별 및 억압에 맞선 민중 투쟁에 연대하는 동시에, 우리는 불평등, 부패, 불의가 지배하던 과거로의 회귀에 명백히 반대함을 선언한다. 진정한 해방은 낡고 권위주의적인 권력 형태의 재생산이 아니라 노동 계급과 억압받는 민중의 의식적이고 조직적인 지도력과 참여를 통해서만 가능하다. 노동자, 교사, 퇴직자, 간호사, 학생, 여성, 특히 청년 …
pal.or.kr
January 15, 2026 at 2:54 AM
과학자에게 저 질문은 그래서 모델링이 되는지, 혹시 프로덕트로 만들면 오류율 (혹은 보장) 이 되는지, 제약이 뭔지 뭐 이런 개같은 방향으로 간다면 노동자에게는 당장 그래서 너는 얼마나 (더 싸게) 할 수 있지가 된다. 사실 이 정도면 최악은 아니다.

산업혁명때 영국의 노동자들이 매일 같이 마주했던 현실은 ”실패는 너 책임 성과는 플랫폼 덕분” 이었다.

즉 권력 관계가 설정된다
January 14, 2026 at 7:56 AM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임신·출산·육아를 이유로 한 차별, 비정규직·플랫폼 노동 여성에게 집중되는 폭력과 괴롭힘은 노동시장 전반의 권력 불균형과 성차별적 문화에서 비롯된다. 문제는 이러한 현실이 수차례 지적되어 왔음에도 불구하고, 정책의 효과는 여전히 체감되지 않는다는 데 있다."

"피해자는 여전히 침묵을 강요받고, 가해자는 조직의 보호 속에 남아 있는 반면, 문제를 제기한 노동자는 '문제 인물'로 낙인찍혀 일터를 떠나는 일이 반복되고 있다. 이러한 괴리는 정책이 '존재'하는 것과 '작동'하는 것 사이의 간극에서 발생한다."
≪정필≫ [칼럼] 노동과 젠더폭력 이제 실효성이 관건
노동 현장에서 발생하는 젠더폭력은 더 이상 개인의 불운이나 사적인 갈등으로 치부될 수 없는 구조적 문제다.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임신·출산·육
www.jeongpil.com
January 14, 2026 at 4:05 AM
살다살다 머리털나고 미국놈들한테 자기들은 권력 없단 소리도 다 들어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심지어 인용의 인용인 원포의 인용 보면
"사형까지 부르는데엔 동의하지 않지만,"을 붙이는 꽃밭대가리들이 꽤 많은데
늬들이 그만큼 절박하지 않으니깐... 살생은 안돼요~ 하고 소극적 스탠스 취해도 뭐 외국인 인명피해 대비 자국민인 자긴 상대적으로 안전한거 알고 뒷짐지고 있으니 여지껏 아무 꼬라지가 안 나는거다 이 위선자들아
남의 나라 집안일에 지들이 동의를 하네마네 야부리터는 것도 쳐웃기고
응 죽이려고 엄동설한에 시위한거 맞아
January 14, 2026 at 10:1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