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출
고민은 배송을 늦출 뿐😏
February 4, 2026 at 1:38 AM
경직성이 큰 중앙집권식 의사 결정이 문제 발견을 늦출 수 있다고는 생각할 수 있지만, 이념보다는 행정 체계의 문제가 크다고 생각해요. 캘리포니아 지역의 관개농업으로 인한 사막화와 원인이나 현상도 크게 다르지 않고요.
January 19, 2026 at 8:59 AM
내란수괴놈이 선고일에 나오지 않는 식으로 선고를 늦출 가능성도 있다고 합니다
January 13, 2026 at 1:41 PM
고민은 소화를 늦출 뿐
January 13, 2026 at 2:39 PM
그 저속하게 노화하시는 분 보면서 새삼 느끼는 게… 사람이 건전하게 스트레스 푸는 법을 알아야 함. 그 분은 먹는 걸로는 기쁨을 못 느끼는 분인지 아니면 억지로 식단 제한을 해서 또하나의 스트레스 요인을 늘린 건지는 모르겠지만, 자극적 음식이 의외로 현대인에겐 꽤 효과적인 스트레스 관리법이잖음. 일시적으로 건강에 무리가 갈 수는 있겠지만 뭐 적당한 수준이면 젊은 사람들에겐 건강상 큰 부담은 아닐 거고. 저속 노화 식단으로 신체적 건강… 좋아질 수도 있고 노화도 늦출 수도 있겠지만 도대체 뭘 위한 건강이야 🙄
January 5, 2026 at 12:18 AM
ㅋㅋㅋㅋㅋ아직까지는 마녀니까요! 경계를 늦출 수 없다! 사실 이쯤되면 마녀라는건 내가 저 여자를 경계하고 의심하고 밀어낼 핑계에 불과하다는걸 초단도 장녀도 알고있지만....그것까지 뺏으면 초단이 너무 가여우니 장녀가 조금 봐주기로 했다고 합니다 으하학!
January 1, 2026 at 1:55 PM
오늘부터 바로 젊어지는 5가지 음식과 절대 피해야 할 식습관 #저속노화 #노화지연식단

비싼 영양제나 시술 없이 오직 마트에서 구할 수 있는 식재료만으로 노화 시계를 늦출 수 있을까요? 노화는 유전이 아닌 매일 반복되는 식습관에 그 열쇠가 있습니다. 본 포스트에서는 뇌와 혈관을 지키는 '착한 식품' 5가지와 우리 몸을 늙게 만드는 의외의 '주의 식품' 5가지를 소개하고, 누구나 당장 실천할 수 있는 핵심 습관 6가지를 제시합니다.
오늘부터 바로 젊어지는 5가지 음식과 절대 피해야 할 식습관
노화를 늦추는 기적의 식습관을 소개합니다. 고구마, 빙어 등 노화 방지에 탁월한 5가지 식품과 피해야 할 음식, 그리고 젊음을 유지하는 6가지 생활 습관을 통해 활력 넘치는 삶을 되찾으세요. 초보자를 위한 실질적인 건강 가이드입니다.
johntristan72.blogspot.com
December 29, 2025 at 5:52 AM
‘마지막 귤’까지 곰팡이 없이…상자 ‘뒤집기’ 보관법이란?
n.news.naver.com/mnews/articl...

운송 과정에서 상자 맨 아래에 놓인 귤은 무게를 가장 많이 받는다. 이 압력이 껍질 손상이나 부패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상자를 뒤집으면 하중이 분산돼 귤이 상하는 속도를 늦출 수 있다. 검품이 끝난 뒤에는 상자 뚜껑이 자연스럽게 열리지 않도록 덮어두는 것이 중요하다.
‘마지막 귤’까지 곰팡이 없이…상자 ‘뒤집기’ 보관법이란?
겨울이 되면 대형마트나 청과시장에서 한 상자를 통째로 사거나, 제주도를 다녀온 지인에게서 ‘귤 박스’를 선물 받는 일이 잦아진다. 상자를 열 때의 기쁨도 잠시, 머릿속에는 이런 걱정이 따라붙는다. ‘마지막 한 개까지
n.news.naver.com
December 26, 2025 at 8:32 AM
녹내장이 선천성일 수도 있어서 환자 직계 가족들은 정기적으로 검사해야 한다고;;

시부는 백내장을 방치하다가 녹내장까지 온 것 같음... 시야가 뿌옇다고 안약만 넣고 버텨오신 기간이 너무 길었어 ㅜㅜ 이러면 백내장 때문에 생긴 적층물(?)이 안구 주변에도 쌓여서 신경을 눌러 손상된다네요.

요즘엔 녹내장 약이 좋아서 녹내장 진행을 최대한 늦출 순 있지만 시야는 어쩔 수 없이 좀 좁아져 있을거라고.

몸, 참 어렵다...
December 23, 2025 at 3:14 AM
근데 확실히 학생들 뉴스 프젠하는거 들으면서 느끼는게... 기후위기는... 진짜 좀... 심각하긴 한 거 같아. 새삼... 또 느낌

원래 나는 '왜 인간들이 말을 들어쳐먹질 않아서 환경정책이 망하는가' 이런 연구라서 '기후위기를 막을 수 있어도 인간들이 말을 들어쳐먹지 않지 않을까' 정도의 생각이었는데

사실 되게 최근 몇년간... 과학자들이랑 이야기를 하면서, 지금 인류의 노력으로 기후위기를 막을 수 있다- 이... 지점은 사실상 이미 지나갔고, 남은건 멸망을 얼마나 늦출 수 있는가... 그 정도가 아닐까 싶더라고
December 21, 2025 at 5:09 AM
어..음... 공중으로 스윽 손을 올려 시선을 막는 송애기 행동에 허- 헛바람 빼심. 귀여운 짓만 골라서하는데 이걸 어떻게 안귀여워하냔 말이다. 캔커피 손에서 굴리며 오늘은 비 때문에 평소보다 얼굴을 오래봐서 좋긴하지만 애 귀가시간을 더 늦출 순 없으니 집에 보내려던 뿅저씨 귀를 때리는 송애기의 음성.
저도.. 아저씨 보려고 그랬어요.
씨발, 이걸 얌전히 집에 보낸다고? 이성이 풍선껌 터지듯 톡. 뒷자석으로 던짐당한 죄없는 캔커피, 자신과의 사이를 가로막고 있던 송애기 손을 잡아내리는 뿅저씨 안광 out.
March 23, 2025 at 4:56 PM
휴일인데 식사 시간을 좀 늦출 걸 그랬나, 관성적으로 너무 일찍 준비했군.
뭐, 성인들이니 알아서 데워 먹겠지. 일찍 일어나는 이가 갓 조리한 아침 식사를 먹는다고들 하잖아?
January 11, 2025 at 10:30 PM
아스팔트 제거해서 흙 위주의 자연 상태 추구하는 공원만 많아도 나름 기후위기 시기는 늦출 수 있을 것 같음.
July 9, 2025 at 1:45 AM
ㅋㅋㅋ 삽시다 고민은 배송을 늦출 뿐
December 16, 2025 at 2:45 PM
키보드에 한동안 미쳐서 살았는데 가장 위시였던 키보드 샀더니 빠른 졸업했고 덕분에 아무 것도 안 찾아보게 됨... 망설이면 배송만 늦출 뿐!
April 30, 2024 at 3:49 AM
외국계란 무엇인가, 눈이 펑펑오면 늦출을 공지하는 것이다 하하! 오늘 늦게 나왔는데 지금 또 눈 마니와서 단축+내일 늦출 미팅 들어갔대 화이팅!
November 27, 2024 at 3:43 AM
퇴사일을 늦출 순 없죠! 심지어 시험도 있는데!!! ㅋㅋㅋㅋㅋㅋ
October 22, 2024 at 1:51 PM
고민은 배달을 늦출 뿐
October 19, 2025 at 5:47 AM
삶의 질 수직상승, 삼성 무빙 스마트 모니터 M7

아직도 침대에서 손목 아프게 폰 들고 보세요? 32인치 대화면에 이동식 스탠드가 결합된 삼성 M7은 집안 어디든 나만의 영화관으로 만들어줍니다. 넷플릭스, 유튜브를 PC 없이 단독으로 즐기세요. 주방에서 요리할 때도, 침대에 누워 쉴 때도 따라오는 극강의 편리함! 79만 원대로 누리는 매일의 호캉스, 한 번 경험하면 절대 이전으로 못 돌아갑니다. 고민은 배송만 늦출 뿐, 나를 위한 최
삼성 스탠바이미 M7 32인치 무빙스타일 스마트모니터 이동식 삼텐바이미
삶의 질 수직상승, 삼성 무빙 스마트 모니터 M7 아직도 침대에서 손목 아프게 폰 들고 보세요? 32인치 대화면에 이동식 스탠드가 결합된 삼성 M7은 집안 어디든 나만의 영화관으로 만들어줍니다. 넷플릭스, 유튜브를 PC 없이 단독으로 즐기세요. 주방에서 요리할 때도, 침대에 누워 쉴 때도 따라오는 극강의 편리함! 79만 원대로 누리는 매일의 호캉스, 한 번 경험하면 절대 이전으로 못 돌아갑니다. 고민은 배송만 늦출 뿐, 나를 위한 최고의 선물을 만나보세요. #삼성스탠바이미 #삼텐바이미 #삶의질상승템 파트너스 활동을 통해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음
link.coupang.com
December 21, 2025 at 5:00 AM
주문완료, 고민은 배송을 늦출 뿐
August 20, 2025 at 5:52 PM
M2나 M3나 뭘 사건 달라지는 것도 없을 텐데 고민은 배송만 늦출 뿐입니다. 이미 포스트 하셨다는 자체가 사겠다는 의지입니다.
August 31, 2023 at 6:44 AM
추가로, 전혀 다른 얘기지만 예전에 트위터에서 '개발자들이 AI 등의 개발 속도를 늦출 생각이 없다고 반응하는 걸 보니 기술은 계속 적용될 거다'라는 글을 본 적이 있는데, 나는 나날이 갈수록 나빠지는 인터넷 세계의 상황이나 AI의 도입 여부 모두 개발자들의 AI 개발 속도와는 상관없는 문제라고 생각한다. 개발자들은 그냥 자기 일 하는 거고, 국가의 정책결정권자들과 IT기업의 영주들이 + 시민들이 방향성을 결정하는 거라고 생각한다.
December 27, 2025 at 8:49 AM
월터는 강아지 성능 올리던가(훈련 식으로 비팔로 길들이기와 비슷하지만 좀 더 다양하게 커스텀 가능한듯)

혹은 새총 강화가 두드러지는 듯 하네요. 관련 스킬트리 찍으면 대리석 한개로 새총탄환을 한 번에 40개까지 만들 수 있다던가, 탄환 종류를 다양하게 만들어서 사용한던가 흥미로운게 많았던듯.

월터 새총에서 특히 좋아보였던건 꿀이나 그림자를 이용한 탄환으로 명중한 적 이동속도를 대폭 늦출 수 있는거. 이거 잘만쓰면 솔로로도 파티플로도 굉장히 유용해 보였음.
November 25, 2024 at 12:2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