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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의 다정둥이는 블스에서도 다정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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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이 멍청이들은 한강에 배를 띄우면서 "한강이 얼면 어떻게 할것인가" 를 전혀 생각을 안하고 있었단 말이지?
February 5, 2026 at 3:5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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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사롱 접대받은 판사도 90% 할인받고 면세점 명품 쇼핑한 판사도 처벌은 커녕 보란듯이 봐주기 판결을 내리고 있는 상황에서 사법정의건 법정에 대한 신뢰건 다 헛소리지. 진짜 개혁하려면 정말 고통스럽고 오래 걸릴 것 같다.
February 5, 2026 at 7:2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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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훈 똥글 읽을 시간에 이런거나 많이 봐 주셨으면 좋겠다.

역사적 맥락을 읽었다면 사회학자가 20대 남성의 발언을 분석하는데 있어 고려해야 하는 사실은 다음과 같다.

“정작 자신들을 위해 희생한 부모나 윗세대는 주로 여성의 희생을 통해 부를 증가시켜 왔는데 왜 그 당사자 여성이 아닌 20대 남성이 화를 내는가”

“그 이유는 가난한 시절 여성 자녀는 공장에 취직하고 남자 형제는 대학에 보내는 선택과 집중을 했던 역사를 자신의 당연한 권리로 착각하게 된 것 때문이 아닐까“

”그때 희생했던 여성들은 도대체 어디로 사라졌나“
February 5, 2026 at 3:07 PM
AI가 보편적으로 널리 사용되면 인간의 지적능력은 점점 더 떨어져 미래인류는 이전시대보다 지능이 낮아질거라고 예상했는데 내 생각이 맞나보아....
AI를 활용한 학습에 관한 뉴스나 연구는 죄다 '아니 그럴 줄 몰랐냐' '그것도 모르면서 도입하자고 했던 거냐'같은, 사람들의 멍청함에 환멸이 나게 만드는 내용들뿐이다.

아니 진짜, 몰랐어?
AI 활용해 과제 했더니…"절반은 자신이 쓴 내용 기억 못 해"
수정2026.02.04. 오후 12:19

언론진흥재단 연구…"AI에 사고 맡기는 '인지적 외주화' 심화" www.yna.co.kr/view/AKR2026...
February 5, 2026 at 11:4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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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이라는 정치인의 비극은 '답안지 보고 베껴쓰면 미래가 보장된 엘리트'로 한평생을 자란 중년 남성이 얼마나 꼴불견인지 만천하에 공개 되었다는 건데 DDP고 수상버스고 '이명박 처럼 랜드마크를 건설하면 대통령이 된다'는 레포트 베껴내는 학부 1학년생 같은 마인드로 평생을 살아왔다는 것.
February 4, 2026 at 9:00 PM
스키즈 무인 예매 및 후기 4컷정리
February 4, 2026 at 9:26 AM
모닝커피 마실겸 서점와서 잡지를 샀는데 포인트결제되어 공짜로 득템한 기분😊
February 4, 2026 at 12:51 AM
아이들 점심으로 먹을 볶음밥까지 해놓는걸 마지막으로 오전 집안일 마치고 치과가서 스케일링을 했다. 관리도 잘했고 나도 불편한데는 없지만 어금니 씌운 금니가 오래되서 작은 구멍이 났다고 너무 미루지말고 치료하란다. 임플란트 한 젊은 사람들도 봤는데 이정도면 양호하지 뭐. 이따 오후 첫진료로 사랑니 발치하러 아들내미가 읍내 나오기 전까지 커피 마시며 힐링해야지(책이랑 노트랑 펜이랑 만반의 준비를 하고 나왔음)
February 3, 2026 at 1:36 AM
6시 기상-침대에서 간단히 스트레칭-컴퓨터 키고 클래식음악 검색해서 틀어놓기-따뜻한 물 한 잔 천천히 마시기-거실에 깔아놓은 요가매트에서 마저 스트레칭-아이들 아침 만들기
노년의 아침 어렵지 않아요😂(내가 언제 이렇게 되었대...😭)
February 2, 2026 at 9:59 PM
딱히 필요없겠지만 가져요(폰 월페이퍼) 넣어둬넣어둬
February 2, 2026 at 12:05 PM
도쿄돔에서 "오빠들" 공연하나부다. 도쿄 먼저 하고 서울도 하지 않을까 싶은데 가고싶다...🥹 으른섹시가 뭔지 제대러 코피 퐝인데 ㅋㅋ
February 2, 2026 at 10:44 AM
어제밤 그렇게 재난문자가 날아오더니만 아침에 눈떠보니 역시 폭설이 내렸더라. 개학해서 등교하는 딸내미 아침먹여 내보내고 아들은 동네 뒷산에 설경보러 나갔다왔다. 월요청소를 마치고 오늘은 급식 없다길래 점심준비하려는데 눈와서 춥겠지 싶어 어제밤 맛있게 먹은 샌드위치 해주려다 급하게 메뉴변경했다. 결과는 대성공!
February 2, 2026 at 3:31 AM
혼자만의 외로운 투쟁을 하다 내일 작은애 개학에 이번주 병원일정이 많아 바빠서 깜빡하지 싶어 지금 6기 가입을 했다. 1인시위 하다가 대기업 횡포에 진 기분이라 돈 쓰고 몹시 언짢고 불쾌한 상태😤
February 1, 2026 at 12:5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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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이 확산되자 다보스포럼 측은 사상 처음으로 여성 기업인과 참가자들에게 혼자서 각종 행사나 파티에 참석하지 말 것을 권고했다."

🙄 성매수는 남성 참가자들이 저지르는데 여성 참가자를 통제하네.
January 31, 2026 at 6:02 PM
Reposted by 🎗️담아🌺
일본군 '위안부' 문제가 "국가 주도 전쟁범죄" 뭐 이런 문제를 다 떼더라도 무엇보다도 "아동 성노예" 문제인데도 가장 점잖아 보이는 미국 남성 정치인들조차 피해자 짓밟고 일본이랑 협력하라고 한국을 압박했던 이유가… 자기네들이 "아동 성노예" 착취하는 아동성범죄남들이기 때문이었음을…
January 31, 2026 at 7:0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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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면 알수록 돈 많고 권력 있어봐야 남성들이 그래서 결국 갖고자 하는 것을 보면 참 불쌍할 지경이라니까.
January 31, 2026 at 11:0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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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스타인 파일 내용은, 연루된 인간들의 실명은 놀라우나 내용은 이미 버닝썬으로 수년 전에 추악함에 대한 구역질을 할만큼 해서 놀랍지 않음. 돈 많고 정신 썩은 것들이 하는 짓은 동서고금 세대나 문화권과 상관없이 매우 똑같고 잔인하다는 데 화가 날 뿐. 더러운 놈들…
January 31, 2026 at 2:0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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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레기들이 저렇게 듣고 보고 한게 엄청나게 많을텐데, 저때는 엎드려 있다가 이제와서 입터는 것도 좀 짜치네
김건희 광주 국회의원 출마하려 했었다?! 힐러리프로젝트의 시작!
YouTube video by 깨어있는대구시민들
youtu.be
January 31, 2026 at 9:5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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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와 언론의 권력은 진실을 감추고 보도하지 않을 때 그 위력이 나오지요
January 31, 2026 at 10:16 AM
인스타 보다가 두고두고 보고 싶은 글귀(카드)를 만나면 저장했는데 폰사진첩을 잘 안뒤져보게 되더라고. 또 얼마간 하다 말 것에 대비해(?) 올해는 다이소에서 저렴이 플래너를 하나 사서 뒤쪽노트에 적기 시작했는데 이게 은근 힐링이 되더라. 글씨를 끄적이다보니 글도 써보고 싶고 뭐 그렇다는 얘기...
January 31, 2026 at 11:4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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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놈들이 나쁜 짓을 지적당할 때 항상 하는 말은 "야 남들도 다 그래"다. 이것이 시사하는 바는 a) 머릿수가 윤리를 대체할 수 있다고 흔히 믿는다는 것이고 b) 이 머릿수를 세는 것조차 객관적 관찰이 아니라 자기의 선택적 인식으로 한 다는 것이다.
January 28, 2026 at 5:2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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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홀로집에 영화 엄마역할 하시는 분이 돌아가셨네. 나이도 아직 돌아가실때가 아닌거 같은데ㅠ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x.com/MadelnCanada...
January 31, 2026 at 12:29 AM
트위터 계정 정지당하고 블스와 스레드를 들락거리고는 있지만 예전 트위터 할 때만큼 흥(?)이 안난다. 나이와 함께 변하는 내 생각이나 마음같은걸 이렇게 조각조각 흩어지는 글 말고 좀 정돈해서 써서 모아두고 싶은데 네이버 블로그말고는 아는데가 없다. 어디에 입주하면 좋으려나🤔
January 30, 2026 at 11:35 AM
가까운 사람들이 내가 이런 쪽으로 대쪽이라고 하더라, 좋게 말해 대쪽이고 나쁘게 말하면 꼰대 ㅋㅋ 이건 가방끈과도 상관없고 그냥 그 사람의 됨됨이인 듯. 어리면 못배워서라고나 하지 나이 이만큼이나 먹어서도 교양 없으면 상대해주기도 싫더라(그런걸 견디며 만나주기엔 내가 이미 늙고 낡았음)
근데 전 나이에 상관없이 사람이 좀 품위와 교양이 있게 살아야 한다구 생각해 이게 막 뭐 특정 분야의 지식이라거나 그런 뜻의 교양이 아니라 유교에서 말하는 “인간답게 살아라” 하는 그런 식의 품위와 교양 말야......(이런말이나하니까꼰대소리를듣지
January 30, 2026 at 9:2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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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이 교내 성폭력 사건을 문제 제기했다가 전보 처분을 당한 지혜복 교사에 대한 법원의 ‘전보 처분 취소’ 판결을 수용하고 항소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교육청, 교내 성폭력 문제 제기 교사 전보 취소 판결 수용
서울시교육청이 교내 성폭력 사건을 문제 제기했다가 전보 처분을 당한 지혜복 교사에 대한 법원의 ‘전보 처분 취소’ 판결을 수용하겠다고 밝혔다.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은 30일 오전 입장문을 내어 “서울시교육청은 1심 법원 판결을 존중하여 항소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힌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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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30, 2026 at 5:0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