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믹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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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믹하
@kinderrhap.bsky.social
TRPG 출판사 구르는 사람들로는 마법서점, 고대해, 팀셜록을 냈습니다. 동인으로는 경성크툴루, 마법같은 마스터링 가이드, 오메가버스 TRPG, 북부대공을 냈습니다.
이것저것 하며 사는 이야기를 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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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11 정근식 교육감 사과 촉구 집회. 정확히는
A학교 성폭력 사안 온전한 해결과 공익제보교사 부당해임 철회를 위한 집중집회 20차.

지난 토요일 정근식 자서전 출판기념회에서 많은 일이 있었는데… 그 중 하나는 A학교 공대위 사람들에게 정근식 교육감의 비서가 "돈 받으려고 저런다"라고 말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전원연행과 2차 가해를 사과하지는 못할 망정, 선거용 행보에 정신이 팔린 채 최측근이 돈때문에시위 운운하면서 모독적인 2차 가해를 하게 두고 있으니 이 처참함을 어찌할 텐가… 라는 마음으로 급하게 집회 나갔습니다
February 11, 2026 at 5:1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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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7,999 robot will fold (some of) your laundry
This $7,999 robot will fold (some of) your laundry
Weave’s Isaac 0 can’t fold large blankets, sheets, or inside-out clothes, and still needs help from human teleoperators.
buff.ly
February 12, 2026 at 1:00 PM
Reposted by 최믹하
차금법의 가장 큰 적은 사실 다른 그 무엇도 아니고 근본주의 개신교 세력이다

사실 내가 알기로 천주교에서도 차금법을 그닥 반기지는 않는 줄로 아는데, 1000원 내서 천주교(...)인지라 집단행동을 하는지.. 안 하는지... 뭐 보이지도 않는다

근데 개신교는 다르다
목사가 설교를 하고 교회에 현수막을 달고 신도들을 선동하고
일반인들은 관심도 거의 없는데, 온갖 곳에서 막 뭐라뭐라 그러면 선입견을 가지게 되는 것이고..
악순환이다

반면에 차금법에 관심이라도 가지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그야말로 한줌 아닐까?
중과부적인 셈,,
February 12, 2026 at 11:41 AM
Reposted by 최믹하
지금까진 맡았다고?? 하게 되는… 사회 구석구석이 엉망이었구나.
[단독] 성비위 검사, 성범죄 사건도 인권보호관도 못 맡는다
www.hani.co.kr/arti/society...

"당시 청원을 올린 김씨는 한겨레에 “성범죄를 당한 것도 힘들었는데 (해당 사건을 맡은) 공판 검사가 성매매로 처벌받은 이력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재판 내내 불안에 떨던 기억이 지금도 생생하다”고 했다. 김씨는 “이런 비상식적인 고통을 이제 누구도 겪지 않아도 되기에 이번 조치에 감사한 마음”이라고 전했다."
[단독] 성비위 검사, 성범죄 사건도 인권보호관도 못 맡는다
( ☞한겨레 뉴스레터 H:730 구독하기. 검색창에 ‘한겨레 h730’을 쳐보세요.) 앞으로 성희롱·성매매 등 성비위 전력이 있는 검사는 성폭력 사건이나 인권보호관 업무를 맡을 수 없다. 11일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법무부로부터 받은 자료 등을 종합하면, 성비위
www.hani.co.kr
February 12, 2026 at 2:30 AM
Reposted by 최믹하
"어느 낙도에 사는 여학생이 내게 '저도 사교육 인강 듣고 싶은데 우리 집이 가난해서 돈을 낼 수 없다. 어쩔 수 없이 선생님 강의 듣는데, 선생님 제대로 가르쳐주세요'라는 댓글을 남겼다"

"그 댓글을 보고 누군가는 자신의 인생을 나에게 걸고 있구나 싶었다"

"지금 수능 사교육 시장이 엄청난데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사교육시장이 존재하지 않는다"

"내가 일타 강사로 모든 강의를 무료로 하고 있기 때문에 사교육이 존재하지 않는다. 그걸 내 삶의 의미로 잡고 사는 것"
연매출 200억 고사한 'EBS한국사 1타 강사'…23년 무료강의 왜 | 중앙일보
한국사 '1타 강사' 최태성이 무료 강의를 고집해 온 이유를 밝혔다.
www.joongang.co.kr
February 12, 2026 at 9:49 AM
Reposted by 최믹하
여러분 심지어 이석기 씨는 1심 징역 12년이었어요.
February 12, 2026 at 1:06 PM
Reposted by 최믹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회 안전 책임자인 행정장관이 언론사 전기수도를 끊고 공격 준비를 했는데 7년?
February 12, 2026 at 6:10 AM
Reposted by 최믹하
[속보] 민희진 1심 승소…"하이브, 255억 상당 배상" 선고
수정2026.02.12 12:05

하이브 상대 '주주간계약 해지 확인' 1심 승소
www.hankyung.com/article/2026...
[속보] 민희진 1심 승소…"하이브, 255억 상당 배상" 선고
[속보] 민희진 1심 승소…"하이브, 255억 상당 배상" 선고, 하이브 상대 '주주간계약 해지 확인' 1심 승소
www.hankyung.com
February 12, 2026 at 3:08 AM
Reposted by 최믹하
진짜 못됐다. 진짜... 저거 '야 그냥 박아둬' 한 사람의 마음씀이 너무 못됐다.
서울행정법원, 변희수재단 법인 설립 허가 방치한 인권위 ‘위법’ 판결
www.khan.co.kr/article/2026...

"인권위는 2024년 5월 변희수재단 법인 설립 허가 신청 서류를 접수하고 약 1년10개월 동안 허가도, 기각도 하지 않았다. 변희수재단 준비위 측은 지난해 2월 인권위가 규정에 따라 20일 이내 서류를 심사해 처분해야 하는데도 이를 하지 않았다며 법원에 부작위위법 확인 소송을 냈다."
서울행정법원, 변희수재단 법인 설립 허가 방치한 인권위 ‘위법’ 판결
국가인권위원회가 변희수재단 설립 신청을 받은 뒤 허가도, 기각도 하지 않고 뭉개는 것은 ‘위법’이라고 법원이 판단했다. 서울행정법원 행정13부(재판장 진현섭)는 12일 변희수재단 준비위원회가 인권위를 상대로 제기한 법인설립허가 절차 부작위 위법 확인 등 청구 소송 1심에서 “원고의 2024년 5월7일자 사단법인 변희수재단 설립허가 신청에 대한 피고의 ...
www.khan.co.kr
February 12, 2026 at 8:0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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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카는 ‘불법 촬영’·성적 수치심은 ‘성적 불쾌감’... 공공언어 고쳐 쓴다
입력2026.02.12. 오후 2:24

문화체육관광부·국립국어원 국민 조사
혐오∙차별 표현 개선 필요 70% 응답
‘-충’ 혐오 표현으로 규정 www.womennews.co.kr/news/article...
몰카는 ‘불법 촬영’·성적 수치심은 ‘성적 불쾌감’... 공공언어 고쳐 쓴다
이제 몰래카메라(몰카)는 ‘불법 촬영’으로, 성적 수치심은 ‘성적 불쾌감’으로 단어를 개선한다. ‘맘충’, ‘급식충’, ‘설명충’ 등 특정 사람이나 단체를 벌레와 견주어 낮잡아 이르는 ‘충’(蟲)은 혐오 표현으로 규정한다. 결정하기 어렵다는 의미로 사용되는 ‘결정 장애’, 장애를 가진
www.womennews.co.kr
February 12, 2026 at 8:52 AM
유연근무제 실시해서 30분 일찍 출근해봣는데 5시 30분에 오는 업무연락에 절망함
February 12, 2026 at 8:4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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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이거 중계해 주는 국내 언론들이 마빡에 '제발 미국이 쿠팡 도와서 한국 정부에 한방 먹였으면 좋겠다'라고 써놓고 있는게 제일 기분 나쁨. 피해는 국민들이 봤는데 이걸로 정부가 곤란해 하길 바라는 모양이 아주 그냥...
‘전’ 한반도 담당 국장이 무려 CSIS 팟캐스트에 출연해서 떠들면 이걸 진지하게 받아들여야 할까? 쿠팡머니 받은거 없나 까라고 해야 할까?
쿠팡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둘러싼 한국 정부의 대응이 한미 간 통상·안보 갈등으로 비화할 수 있다고 전 백악관 당국자가 밝혔습니다. 미국 테크 기업들을 부당하게 차별하는 ‘디지털 무역 장벽’으로 인식될 경우, 관세 인상 등 통상 보복에 나설 수 있다는 것입니다.
February 11, 2026 at 7:5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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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qoo.net/hot/40915230...
푸들 키워서 남일 같지 않다. 복동이가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길-! ㅠㅠㅠㅠ
February 11, 2026 at 9:13 AM
Reposted by 최믹하
경성제대 출신들이 뭘 했는지 생각하면 답 나오지
기업체 인사담당자 10명 가운데 7명이 지원자가 졸업한 학교를 채용 평가에 반영한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입시 과열 현상과 학력 지상주의, 구직자 사이에서 학력·학점·자격증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이른바 스펙 만들기 열풍을 완화하려면 출신학교 채용 차별 방지법을 만들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인사담당자 70%, 채용 때 학벌 본다…“출신학교 채용 차별 방지법 필요”
기업체 인사담당자 10명 가운데 7명이 지원자가 졸업한 학교를 채용 평가에 반영한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입시 과열 현상과 학력 지상주의, 구직자 사이에서 학력·학점·자격증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이른바 스펙 만들기 열풍을 완화하려면 출신학교 채용 차별 방지법을 만
www.hani.co.kr
February 11, 2026 at 10:57 AM
Reposted by 최믹하
웹작의 노동 환경이 쿠팡과 동급이었다니
그동안 택배 기사들이 명절 당일만 쉬기도 하고, 그나마도 없기도 하고, 휴일을 안 주려는 사용자들과의 투쟁에 우여곡절의 역사가 있었는데 이제 명절 연휴를 쉬게 한다는 좋은 기사가 났으나… 쿠팡만 빼고란다… 쿠팡… 하… 이 놈들을 어째야 하나…

www.yna.co.kr/view/PYH2026...
택배기사도 설 연휴 쉰다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성민 기자 = 기사들의 휴식권 보장을 위해 주요 택배사들이 설 연휴 기간 배송 업무를 조정한다. CJ 대한통운은 16일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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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1, 2026 at 10:31 AM
Reposted by 최믹하
내란범을 옹호하는게 실패했다면 내가 내란범이 되겠다 뭐 그런건가
극우 성향 전직 한국사 강사 전한길씨가 “윤석열 전 대통령 중심으로 제2의 건국을 하겠다”며 100억원대 모금 계획을 밝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특히 전씨가 제2의 건국 뒤 현 행정부·입법부·사법부를 없애겠다고 말한 대목을 두고 지지자들 사이에서도 ‘내란 선동’ 시비가 우려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최소 1억…전한길 “윤석열 중심 제2건국 모금”
극우 성향 전직 한국사 강사 전한길씨가 “윤석열 전 대통령 중심으로 제2의 건국을 하겠다”며 100억원대 모금 계획을 밝혀 논란이 일고 있다. 특히 전씨가 제2의 건국 뒤 현 행정부·입법부·사법부를 없애겠다고 말한 대목을 두고 지지자들 사이에서도 ‘내란 선동’ 시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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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1, 2026 at 5:1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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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엘지 일하던 직원들 잡아가서 미국감방에 가두는건 괜찮고 쿠팡이 한국 법 어겨서 조사받는건 안돼..? 들이받아부러
쿠팡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둘러싼 한국 정부의 대응이 한미 간 통상·안보 갈등으로 비화할 수 있다고 전 백악관 당국자가 밝혔습니다. 미국 테크 기업들을 부당하게 차별하는 ‘디지털 무역 장벽’으로 인식될 경우, 관세 인상 등 통상 보복에 나설 수 있다는 것입니다.
“쿠팡 사태, 한미 지정학 이슈로 전환”…전 백악관 당국자, 통상 보복 경고
쿠팡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둘러싼 한국 정부의 대응이 한미 간 통상·안보 갈등으로 비화할 수 있다고 전 백악관 당국자가 밝혔다. 미국 테크 기업들을 부당하게 차별하는 ‘디지털 무역 장벽’으로 인식될 경우, 관세 인상 등 통상 보복에 나설 수 있다는 것이다. 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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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1, 2026 at 4:0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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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텍사스주 에딘버그 드리스콜 아동병원에서 스파이더맨 복장의 유리창 청소원이 병원 내 어린이들에게 깜짝 인사를 하며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2026.02.11.
n.news.naver.com/mnews/articl...
어린이 환자들 격려하는 스파이더맨
10일(현지 시간) 미 텍사스주 에딘버그 드리스콜 아동병원에서 스파이더맨 복장의 유리창 청소원이 병원 내 어린이들에게 깜짝 인사를 하며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2026.02.11.
n.news.naver.com
February 11, 2026 at 4:58 AM
Reposted by 최믹하
이스라엘 교도 당국은 팔레스타인 수감자들을 분류하고, 사형 집행을 위해 일부를 별도의 구역으로 이송하는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팔레스타인 독립운동가들이 "합법적으로" 대거 살해당하게 생겼는데 세상은 그냥 이걸 구경하고 있습니다
February 11, 2026 at 1:58 AM
Reposted by 최믹하
그럼 인구의 절반 넘는 정보를 순전히 자기네 부주의로 털렸는데 그 기업 안 털고 가만히 있으라는 건감.
...
쿠팡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둘러싼 한국 정부의 대응이 한미 간 통상·안보 갈등으로 비화할 수 있다고 전 백악관 당국자가 밝혔습니다. 미국 테크 기업들을 부당하게 차별하는 ‘디지털 무역 장벽’으로 인식될 경우, 관세 인상 등 통상 보복에 나설 수 있다는 것입니다.
“쿠팡 사태, 한미 지정학 이슈로 전환”…전 백악관 당국자, 통상 보복 경고
쿠팡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둘러싼 한국 정부의 대응이 한미 간 통상·안보 갈등으로 비화할 수 있다고 전 백악관 당국자가 밝혔다. 미국 테크 기업들을 부당하게 차별하는 ‘디지털 무역 장벽’으로 인식될 경우, 관세 인상 등 통상 보복에 나설 수 있다는 것이다. 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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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1, 2026 at 4:11 AM
Reposted by 최믹하
미국 백악관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과 캐나다 양국을 잇는 새 다리인 ‘고디 하우 국제 대교’의 개통을 허용하려면 미국이 절반을 소유하고 수익도 나눠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이 과정에서 기존에 있는 다른 다리를 소유한 미국인 억만장자와 미 정부 고위관계자 회동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파장이 예상됩니다.
트럼프, 캐나다가 7조원 들여 지은 다리 “절반 내놔”…러트닉-재벌 ‘로비’ 의혹
미국 백악관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과 캐나다 양국을 잇는 새 다리인 ‘고디 하우 국제 대교’의 개통을 허용하려면 미국이 절반을 소유하고 수익도 나눠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이 과정에서 기존에 있는 다른 다리를 소유한 미국인 억만장자와 미 정부 고위관계자 회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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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1, 2026 at 4:30 AM
Reposted by 최믹하
집단기아 전문가는 지금 당장 가자지구에 엄청난 양의 식량을 투입하는 ‘식량의 홍수’가 필요하다 했습니다. 그게 작년 8월이에요. 그런데 "휴전" 후에도 가자 주민들은 여전히 굶어죽고 있습니다. 말도 안 돼요. 계속 이럴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상시모금함을 열었습니다.
box.donus.org/box/adians/G...
February 7, 2026 at 1:00 AM
Reposted by 최믹하
적자 나는 회사도 아니고 연 영업이익이 2천5백억에 회사 통장에 7천억원이 있는 회사야. 매출만 따지면 카카오게임즈 바로 밑의, 한국에서 일곱 손가락 안에 들어가는 게임 회사가...

산모와 출산휴가 다녀온 사원을 최우선으로 자르고(취소하고 다시 다니게 함), 권고사직 거부한 사람들은 외부 공유 오피스에 노트북만 주고 내보내고. 기존 게임 개발팀은 AI 활용해서 1년에 게임 100개 내라고 했다는게 믿기질 않는다.....
February 9, 2026 at 11:37 AM
Reposted by 최믹하
전번·주소·현관비번 다 털렸다…쿠팡 유출자 1억5천만 건 조회
www.hani.co.kr/arti/economy...

"조사 결과, 쿠팡은 동일한 서버 사용자 식별번호가 반복적으로 사용되고, 위·변조된 전자 출입증을 활용한 비정상 접속 행위가 지속됐음에도 이를 탐지·차단하지 못하는 등 정보보호 관리체계가 미흡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전번·주소·현관비번 다 털렸다…쿠팡 유출자 1억5천만 건 조회
쿠팡 개인정보를 유출한 전 직원이 약 3370만건의 계정 정보를 빼낸 것은 물론, 고객 이름과 전화번호 등이 포함된 배송지 목록을 1억5천만건 가까이 조회한 사실이 확인됐다. 지난해 말 “유출된 개인정보가 3000건에 불과하다”고 발표했던 쿠팡의 해명과 달리 천문학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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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0, 2026 at 8:07 AM
Reposted by 최믹하
폭발물 설치 협박글을 연달아 올린 10대들에게, 경찰이 역대 최고액인 7천5백여만 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해. 장난삼아 올린 협박글에 경찰 소방 군 등 6백여명이 헛고생. 헛걸음한 공공업무 인원의 호봉을 기준으로 시간당 112출동수당, 시간외수당 등 인건비, 특수장비 소모 비용과 출동 차량 기름값 등을 모두 합산해 청구. 앞으로도 무관용 청구할 예정. 형사(공중협박죄)는 별도 진행.
February 9, 2026 at 3:1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