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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miel in the bluesky. 두 고양이 집사. 느긋한 작가의 성질 급한 마누라.
고양이들이나 예뻐하믄서 한가하고 느긋하게, 진짜 곱게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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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되도록이면 투표의 자유를 존중하고 저와 다른 의견이 있더라도 다름을 인정하려 노력하고 있다고 생각해왔습니다.

그렇지만 지금 이 사태에도 본인이 국민의힘 당과 윤석열을 지지하고 계신다면 부디 저를 차단하고 앞으로는 되도록 마주치지 않게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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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한테 카톡이 왔는데, 애들도 많이 컸으니 올해부터 서로의 조카들한테 세뱃돈 그만 주자고. 나야 원래 번거로운거 싫어해서 그러기로 함. 이 비보를 우리 애한테 전했더니 하는 소리가 “아빠가 고모랑 해로운 조약을 맺었군...” ㅋㅋㅋ
February 12, 2026 at 1:4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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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존중 TF “12·3 불법계엄 ‘위로부터의 내란’ 확인”…수사의뢰 110건·징계요구 89건
www.khan.co.kr/article/2026...

"윤 실장은 “불법계엄이 선포된 직후 각 중앙행정기관에 해당 기관의 고유기능과 관련된 지시가 일제히 내려졌으며, 국회의 계엄해제 권고가 의결된 12월4일 새벽 1시 이후에도 불법계엄 유지를 위한 시도가 있었으며, 해제 후에도 계엄 정당화를 위한 행위가 다수 확인됐다”고 말했다."
헌법존중 TF “12·3 불법계엄 ‘위로부터의 내란’ 확인”…수사의뢰 110건·징계요구 89건
12·3 불법계엄 연루 공직자를 조사한 헌법존중 정부혁신 총괄 태스크포스(TF)는 12일 “12·3 불법계엄은 정부 기능 전체를 입체적으로 동원하려는 실행 계획을 가지고 있던 ‘위로부터의 내란’이었음을 확인했다”며 불법계엄에 연루된 고위공직자에 대해 수사의뢰 110건, 징계 요구 89건, 주의·경고 82건 등의 후속조치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총괄...
www.khan.co.kr
February 12, 2026 at 5:5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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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GPT Pro 1개월 구독권을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대략 10%도 안되는 29,000원에 판매중. (최대 5개까지 구매가능)

kko.to/YsdgoxV2KC
February 12, 2026 at 2:5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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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이 그냥 추상적인게 아니고 신체적인 요소가 분명히 있고 그래서 억누르면 몸에 쌓인다는 거 ... 그 신체적인 요소가 상태/스테이지에 따라서 설렘으로 인식될수도 있고 긴장 떨림으로 인식될 수도 있고. 비슷한 에너지도 그게 충분히 잘 흐를 때엔 감사가 되고 막혀있을 땐 슬픔이 되고... 비슷한 에너지도 잘 흐를 땐 사랑이 되고 막혀있을 땐 분노 화 질투가 되는... 한의사들은 맥 짚으면 홧병이라고 알았지만 마인드바디 어프로치 20년 전만 해도 미친소리라고 했지만 이제는 싸이코테라피에서 제일 쿨한게 됨
February 12, 2026 at 3:4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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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와 놀라울 정도로 비슷한 외계행성 후보가 발견됐습니다. 지구와 같은 암석 행성인데다 크기는 물론 공전 주기도 지구와 거의 같아 외형상으론 지구의 쌍둥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입니다.
지구와 정말로 꼭 닮은 외계행성 후보 발견
지구와 놀라울 정도로 비슷한 외계행성 후보가 발견됐다. 지구와 같은 암석 행성인데다 크기는 물론 공전 주기도 지구와 거의 같아 외형상으론 지구의 쌍둥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 독일 막스플랑크천문학연구소는 2018년 활동을 종료한 케플러우주망원경의 관측 데이터를
www.hani.co.kr
February 12, 2026 at 1:0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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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그거 아시나요?
국내선/국제선 할거 없이 딜레이 없이 비행기가 뜨고 내렸다? 그건 분명히 법이 허용하는 선에서 조종사/객실승무원/정비사들이 초인적인 힘을 발휘하여 정시보다 훨씬 빠른시간내에 모든걸 처리하고 비행기를 띄운겁니다.

준법투쟁이 시작되면 모두가 정시에 더
정확하게 꼼꼼히 놓치지 않게 모든것을 진행 할겁니다. 너그러이 양해해주시고, 또 응원해주세요.
February 12, 2026 at 9:2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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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인을 죽여라“ 라고 적힌 것도 아니고 전쟁희생자 추모조차 벌벌 떨 정도면 대체 러시아한테 얼마나 뒷돈을 받은 거냐?
February 12, 2026 at 10:3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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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으로 피해입은 사람들의 추모는 '정치적'이랍시고 막고, 실시간으로 학살을 자행하는 전범국은 출전시키고, 선수들이 인종차별과 성차별에 시달리는건 방치하고... 이게 어딜 봐서 화합과 평화의 축제인지. 강대국들의 민족주의 파시즘 쇼로 개명하시는거 강력 추천합니다.
February 12, 2026 at 10:1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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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어떤 사람들은, 그렇게 적극적으로 남을 차별하고 싶어서 몸살이 난 나머지 차별금지법 반대한다며 글까지 남길 만큼 부지런할까. 몹쓸 인간들은 저렇게 부지런한데 무슨 수로 아무 짓도 안 하면서 선량하게 살기를 바랄 수 있을까.
February 12, 2026 at 11:0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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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에 한글 현판을 덧단다는 얘기가 있던데...
...아니 왜?? 다카키여?

광화문 좀 내비둬라..
식당 카페 간판에서 영어 일본어 말고 한글 병기나 시켜줘라

시내 몇몇 식당에서 일본 가나로만 적어놓은 간판 단 것 보고 이게 뭔가... 싶더라
February 12, 2026 at 11:0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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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x.com/noirregal/st...

"이탈리아 하원, 중도우파 여당과 중도좌파 야당의 초당적 지지 속에서 만장일치로 여성을 살해하면 종신형으로 처벌하도록 하는 형법 개정안 통과"

"‘여성에 대한 증오, 차별, 지배, 통제, 억압 행위로서의 살인 또는 여성이 관계를 끊을 때 발생하거나 여성의 자유를 제한하기 위한 살인’을 여성살해로 규정"

"이번 개정안은 여성살해 외에도 스토킹과 성착취물 유포 범죄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는 내용도"
www.joongang.co.kr/article/2538...
February 12, 2026 at 5:0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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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폭발 온도’ 3500도 열압력탄 썼다…주검도 없이 3천명 증발
“핏자국·살점뿐…시신 남지 않아”
알자지라, 미국산 무기 사용 보도

수정 2026-02-12 19:03 www.hani.co.kr/arti/interna...
이스라엘 ‘폭발 온도’ 3500도 열압력탄 썼다…주검도 없이 3천명 증발
“우린 사아드의 아무것도 찾을 수가 없었어요. 땅에 묻을 주검조차도요. 그게 가장 견디기 힘듭니다.”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가자시티에 사는 야스민 마하니는 지난 2024년 8월 폭격으로 사망한 자신의 아들 사아드의 주검을 찾을 수 없었다며 이렇게 알자지라에 말했다. 알자
www.hani.co.kr
February 12, 2026 at 10:1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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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이 죄를 지은 인간의 영혼을 벌주는 곳의 의미가 아닌, 악마들의 근거지라는 의미만 쓴다면... ㅇㅅㄹㅇ 이 바로 그 지옥이 아닐지... 🤬🤬🤬
February 12, 2026 at 10:1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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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는 한편, 차별금지법이 첫 발으로부터 올해로 19년째가 되었습니다. 올해가 26년, 첫 발의가 07년이었죠. 게임과 법을 단순비교 할 수 없고, 우여곡절만 따지자면 비교할 수도 없겠지만, 햇수만 놓고 본다면, 차별금지법은 듀크 누켐 포에버의 개발기간을 넘어섰습니다. 그러니, 더 기다릴 수가 없습니다.

작년 한해 유행했던 밈중에 "~가 온다는 말은 너무 수동적인 듯. 내가 ~에게 간다." 하는 밈이 있었죠. 이제 정말 차별금지법이 오기를 기다리는건 수동적이게 되었습니다. 이제 우리가 차별금지법에게 가야합니다.
February 12, 2026 at 7:3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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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알차게 준비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February 12, 2026 at 6:1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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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이 모든 2년간의 Saga에서 가장 씁쓸한 지점은 이거임. 결국 여기서 인생 꼬인건 아티스트들 뿐이고 괴로운건 뉴진스의 팬과 리스너들 뿐이라는 것...
February 12, 2026 at 3:2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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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회사를 경영하는 어른들이라는 양반들이 복귀선언한 뉴진스에게서 원하는 민희진의 배임 관련 정보가 안 나오니까 복귀 스케쥴과 차기 활동 구상이고 뭐고 어물쩡 넘어가는데서 경영자라는 인간들은 왜 다 이따위인가 하는 구역질이 올라왔음.
8. 이 모든 2년간의 Saga에서 가장 씁쓸한 지점은 이거임. 결국 여기서 인생 꼬인건 아티스트들 뿐이고 괴로운건 뉴진스의 팬과 리스너들 뿐이라는 것...
February 12, 2026 at 3:3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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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민희진 1심 승소…"하이브, 255억 상당 배상" 선고
수정2026.02.12 12:05

하이브 상대 '주주간계약 해지 확인' 1심 승소
www.hankyung.com/article/2026...
[속보] 민희진 1심 승소…"하이브, 255억 상당 배상" 선고
[속보] 민희진 1심 승소…"하이브, 255억 상당 배상" 선고, 하이브 상대 '주주간계약 해지 확인' 1심 승소
www.hankyung.com
February 12, 2026 at 3:0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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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사실이 담긴 회고록으로 민주화운동 피해자들에게 정신적 피해를 입힌 전직 대통령 전두환씨 쪽에게 7천만원의 배상 책임이 있다는 판결이 대법원에서 확정됐습니다.
[속보] 대법, ‘5·18은 폭동’ 전두환 회고록은 허위사실…7천만원 배상 확정
허위사실이 담긴 회고록으로 민주화운동 피해자들에게 정신적 피해를 입힌 전직 대통령 전두환씨 쪽에게 7천만원의 배상 책임이 있다는 판결이 대법원에서 확정됐다. 대법원 3부(주심 이흥구 대법관)는 12일 5·18 단체 4곳과 고 조비오 신부의 조카 조영대 신부가 전씨와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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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2, 2026 at 2:4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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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방울토마토를 코에 얹은 와와랑 마주쳤습니다!

그냥 마주쳤을 뿐입니다.
안녕히 가세요.
February 12, 2026 at 1:2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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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캐나다같은 이웃이랑도 티격태격하면서 한국보곤 일본이랑 잘 지내라고 하는거냐"
Trump: “Canada has taken advantage of the United States on Trade for many years. They are among the worst in the World to deal with, especially as it relates to our Northern Border. TARIFFS make a WIN for us, EASY. Republicans must keep it that way! PRESIDENT DONALD J. TRUMP”
February 12, 2026 at 12:4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