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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miel in the bluesky. 두 고양이 집사. 느긋한 작가의 성질 급한 마누라.
고양이들이나 예뻐하믄서 한가하고 느긋하게, 진짜 곱게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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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되도록이면 투표의 자유를 존중하고 저와 다른 의견이 있더라도 다름을 인정하려 노력하고 있다고 생각해왔습니다.

그렇지만 지금 이 사태에도 본인이 국민의힘 당과 윤석열을 지지하고 계신다면 부디 저를 차단하고 앞으로는 되도록 마주치지 않게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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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부터 아니라고 말하다가 지친 중국 트위터리안: 중국이 설령 일본을 뭐…… 너희 표현대로 침략한다고 해도……, 일본어 굳이 금지 안 한다.

이유는 다음과 같다.:

1.원래 쌀도 없어 배 곪는 이들을 괴롭히는 것은 하는 짓이 아니다. 우리는 1910-1940년의 일본과는 다르다.

2.너희의 외국어 못함은 널리 알려져 있기 때문에 그것마저 금지하지 않는다.

3.통합해야 한다면 그냥 방언 중 하나로 넣겠다.



잠들지 못해 미치다가 트위터 키니 이게 보여서 읽은 나: 키배 잘 뜨려고 해도 국가 단위 쌀밥 필수구나.
February 8, 2026 at 3:2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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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적인 면에서 맞는 분석이라서 더더욱 씁쓸해지긴 하네요. 최근 여론 조사에서 권영국 후보의 지지율보다 이준suck의 지지율이 훨씬 높은것만 봐도 대한민국엔 왕당파가 민주주의파보다 많다는걸 알수 있어요.

그런데 결국 지금 그대로의 상태는 차별금지법하나 통과 못하고 민주당도 우클릭하는 행보라서…
장기적으로 발전이 있기는 커녕 진보 의제가 갈수록 정치계에 설 자리를 잃는 방향으로 가고 있고, 다당제도 다당제 역할을 못하니까 그냥 현상유지하는 것도 결국 좋게 볼수 없어서 어렵네요.
몇 사람들이 이런 승자독식이 싫어서 중대선거구제 및 결선투표를 주장하는데, 한국의 왕당파 숫자가 물리적으로 공화파보다 아직 많습니다(...) 이것들 하면 안되어요 아직은
투표의 의미를 완전히 잘못 이해하고 있는게 바로 저 무효표 선동.

선거는 승자독식구조이기 떄문에 내 무효표가 내가 싫어하는 사람을 더 유리하게 만들어 줍니다. 시민사회의 일원으로서 밥값이라도 하려면 투표하자.
May 30, 2025 at 6:0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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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지금 블스 타임라인만 봐도 “더이상 차선만 뽑기 싫다” “내가 원하는 정책 하나도 안해주는 정당에서 표 맡겨둔거마냥 구는거 싫다” “민주당 정권하에서도 약자들은 차별과 산업재해로 계속 죽어나가고 있다”하는 목소리가 꽤나 많이 보이고 있어요. (이 중 대다수는 민주노동당 지지하시는 분들이지만)

지금 결선투표제 없는 현황도 결국 왕당파세력이 분열하고, anti왕당파가 전부 한 후보로 전략투표하기로 똘똘 뭉쳐줘야만 진정으로 왕당파 막는 효과가 겨우 발휘하는것이긴 해서…

너무 현행시스템에 의지해선 안될것 같아요
May 30, 2025 at 6:2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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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계속된 임신과 성병이 여성의 건강뿐만 아니라 경제적으로도 타격이 된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페서리를 이용한 피임을 연구합니다.
그리고 그녀때문인지 고무로 만든 페서리를 영미쪽에서는 Dutch Cap이라고 부르게됩니다. 그녀는 이걸 가난한 여성들에게 무료로 제공했습니다.
1883년 그녀는 특별히 금지된 법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자신이 투표를 하지 못하는 이유를 암스테르담 시정부와 시장에게 질의합니다.
February 8, 2025 at 3: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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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민주주의국가
February 8, 2026 at 2:4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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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조선시대 고양이 털색별 명칭이 너무 귀여워서 그림으로 그려봤어용
마음대로 가져가서 쓰셔도 괜찮습니당!
February 8, 2026 at 1:1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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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석상에서 “베트남·스리랑카 젊은 처녀를 수입하자”는 말이 아무렇지 않게 생중계되었습니다.

이것은 말실수가 아닙니다. 여성과 이주여성을 인구정책과 결혼정책의 도구로 보는 구조적 성차별, 노골적인 여성혐오이자 인종차별입니다.

공직자의 언어는 사회의 기준이 됩니다.
이 발언은 지역에 살아가는 여성들과 이주여성들에게 또 한 번의 차별과 불안을 안겼습니다.

우리는 더 이상 침묵하지 않습니다.

이주여성의 존엄을 짓밟는 차별적 발언을 강력히 규탄하며 시민들과 함께 진도군수 규탄대회를 엽니다.
📢 함께해 주세요. 서명으로, 현장으로!
[연명 요청] 2/9 11:00까지 - 전남 지역 공론장에서 반복된 성·인종차별적 발언에 대한 규탄 성명
안녕하십니까.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는 이주여성의 인권 증진과 권리 확대를 위해 피해자 지원과 보호, 정책 제안, 연구 및 교육 활동을 수행하는 이주여성 인권운동 단체입니다.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는 최근 전남 지역의 공적 논의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드러난 이주여성에 대한 차별적인 발언을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는 문제의식 아래, 본 성명을 발표하였습니다.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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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8, 2026 at 1:5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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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는 맛집은 살아 남고, 저가 원료 쓰는 집은 외면 받고 있어요.
지인이 운영하는 두 곳은, 오늘도 열심히 피스타치오 까고 있거든요.
30일 내내 하루 100개 한정 수량인데도 정신이 없다고 하네요.
February 8, 2026 at 1:0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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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을 덜 걷고 군대에 뻘돈쓰는데 일본이 과연 강해질 수 있을까요?
February 8, 2026 at 12:3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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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처구니없는 이야기: 스마트폰이 벽돌이 되면 냉동고에 넣어서 냉동시킨 상태로 응급 복구를 할 수 있다고 해서 냉동실에 스마트폰을 넣어놓고 방치하자......................냉동고 안에서 알람이 울리기 시작했다. 이게 왜 됨?
1월 하순부터 다양한 공적, 사적 불운이 찾아와 이미 온 몸과 정신이 일종의 비상 상태에 있는 와중에, 조금 전 스마트폰이 아무 예고 없이 벽돌이 되었고, 급하게 공기계로 갈아탄 상태.

인생 억까 구간이라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다.
February 8, 2026 at 2:1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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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 도둑맞았다"…두쫀쿠 원조 논란에 '본인 등판'
n.news.naver.com/mnews/rankin...

문찬영·이유진 달라또 공동 대표 단독 인터뷰
온라인서 두쫀쿠 원조 논란 확산
달라또 "피눈물로 만든 메뉴"

"영상 구도, 자막 폰트 등을 그대로 따라 하는 상황이 반복적으로 있었다" 음???
[단독] "노력 도둑맞았다"…두쫀쿠 원조 논란에 '본인 등판'
“(두바이 쫀득 쿠키) 메뉴를 만들기까지 쏟아온 노력과 시간이 있는데 그걸 한순간에 빼앗긴 것 같은 기분이 들었어요.” 디저트 브랜드 ‘달라또’를 운영하는 문찬영·이유진 대표는 지난 6일 한경닷컴과의 인터뷰에서 이
n.news.naver.com
February 8, 2026 at 3:4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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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성경 구절에는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라는 말도 있다. 하지만 최소한 예장합동 교회에서는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치 못하게 함이니라“의 파워가 훨씬 더 세다.
February 8, 2026 at 6:0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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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기독교인들이 도덕적으로 살지 않는지 의문을 품는 “세상 사람”이 많다. 사실 그것은 전혀 이상한 일이 아니다. 나는 예장합동 교단의 대형교회를 십여 년 다녔는데, 그곳에서는 도덕적인 행위를 특별히 권하지 않았다. 오히려 행위보다 믿음이 중요하다고 주구장창 가르친다. 성경 구절 중에서도 “[구원은]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치 못하게 함이니라”를 철저하게 강조한다.

그러니까, 부도덕한 일을 저지르는 것보다 세상의 도덕을 따라 선행을 실천하고 그로 인해 자랑하는 것을 더 위험한 죄로 여기고 경계하는 것이다.
어떤 사람에 대한 기억은 오랫동안 생생하게 남는데, 내가 과자를 나눠 줬더니 마침 자기가 몹시 배고팠는데 잘됐다고 “주님, 감사합니다” 하던 개신교인이 그렇다.

그 사람의 세계관에서는 자기에게 음식을 준 주체가 뢰아가 아니다. 어디까지나 주님™︎께서 뢰아의 마음을 감동™︎시키셔서 자기에게 음식을 내어 주게 하신 것이다. 나도 그런 세계관을 오랫동안 가져 봐서 앎…
February 8, 2026 at 6:0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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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은 시대에 빌라든 원룸이든 전세로 들어가는거 극히 위험한 행위인데, 특히 명의자가 미성년자로 되어있는 경우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전세금 돌려주지 않고 사기쳐도 부모에게 구상권을 청구할 수 없으며, 재산조사도 힘듭니다. 법의 헛점을 이용해서 이렇게 자녀 명의로 사기치는 집주인들이 증가중입니다. 1억원 이상 넘어가는 보증금을 내는경우 전세보증보험 꼭 가입하시고 집주인이 미성년자거나 실제 주인과 다른 경우 계약 거부하고 중개사 등을 신고하세요.

중개사 입장에선 억울하겠지만 한 패로 짜고 사기치는 경우가 많아 어쩔 수 없습니다.
February 8, 2026 at 5:2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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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진 <진짜공간>의 홍윤주 대표는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면 기존 도시가 제공했던 다양한 경로 선택권이 사라지고, 보행자가 아파트 단지 외곽의 도로로 우회할 수밖에 없는 점을 지적한다.
omn.kr/2gyj4
"아파트 단지 통행불가? 법으로 막자" 어느 건축가의 이색 제안
건축가 홍윤주 '진짜공간' 대표는 소통24에 '아파트 단지 공공보행권 회복' 정책을 제안했다. 재개발 중인 보광동을 찾은 그는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면 기존 도시의 다양한 경로 선택권이 사라지고 문화가 소멸된다고 지적했다. 그는 아파트 단지 내 도로를 공공이 관리하고 완전 개방을 법적 의무화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
omn.kr
February 8, 2026 at 3:1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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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대표는 그 제안에서 더 나아가 아파트 단지를 전부 개방하자고 말한다. 그는 공공보행권을 시민들의 권리로 보았다.

"원래 우리 모두가 다닐 수 있는 공공 도로다. 나도 세금을 낸 시민으로서 그 도로에 대한 권리가 있다."

omn.kr/2gyj4
"아파트 단지 통행불가? 법으로 막자" 어느 건축가의 이색 제안
건축가 홍윤주 '진짜공간' 대표는 소통24에 '아파트 단지 공공보행권 회복' 정책을 제안했다. 재개발 중인 보광동을 찾은 그는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면 기존 도시의 다양한 경로 선택권이 사라지고 문화가 소멸된다고 지적했다. 그는 아파트 단지 내 도로를 공공이 관리하고 완전 개방을 법적 의무화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
omn.kr
February 8, 2026 at 3:1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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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공지능'을 주어의 자리에서 끌어내려라 x.com/sungwookim/s...
February 8, 2026 at 6:2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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갠적으로 이런 얼굴형의 유행에는 동양인 아티스트들이 저쪽으로 가서 디렉팅과 실무를 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있음.
저런 얼굴 표현을 babyfying 이라고 하는구나. 애들 얼굴의 특징은 안구가 머리 정중앙 또는 그 아래에 위치하고 아직 성장이 덜 끝나서 하관이 작음. 일본 2d캐나 k팝 여성 아이돌 얼굴은 다 그러함. 이게 좋게 말하면 귀여운거고 나쁘게 말하면 여성을 권력에서 배제하고 인형처럼 만드는 것. 사회가 퇴행적일 수록 저런 얼굴을 좋아하고, 여성이 전면에 나서는 진취적인 사회에서는 클레오파트라처럼 턱이 살아있는 얼굴이 선호된다는 이야기를 본 적이 있음.
Dear Overwatch, Please Stop Babyfying Your Female Characters
www.thegamer.com/overwatch-an...

서양 게임 여캐가 중국, 한국"넥슨" 게임보다 덜 예쁘다는 그쪽 일부 남자 게이머들의 말들이 쏟아지는 가운데...
February 8, 2026 at 6:1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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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는 없는, 임진왜란 중에 조선에서 만들어진, 이보다 더 조선스러울 수 없는 문구네요.

tnknam.tistory.com/m/2761

굳이 따지자면 지금이 조선시대냐고 시비걸수는 있겠습니다만 ...
February 8, 2026 at 7:0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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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9801시절 16색 모자이크 배색
February 8, 2026 at 10:4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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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보 5종 동시 발동에 모자이크 배치라니.
February 8, 2026 at 12:4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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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하게, 개신교(심지어 천주교도 빼고)가 들어오지 않았던 시기까지의 조상들은 모두가 지옥에 갔을 거라고 힘 주어서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많다'...
나는 만나본 기독교인 대부분이 나의 종교관을 존중한다면서, 얘기하다보면 결국 나는 불신자라 천국은 못가겠지만… 이 되는 걸 보고 짜증나 죽어버릴번함.
February 8, 2026 at 10:2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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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움과 죄송스러움은 멀쩡한 사람들의 몫이지...
February 7, 2026 at 11: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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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문현답
February 7, 2026 at 2:12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