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들이나 예뻐하믄서 한가하고 느긋하게, 진짜 곱게 살고 싶습니다.
그렇지만 지금 이 사태에도 본인이 국민의힘 당과 윤석열을 지지하고 계신다면 부디 저를 차단하고 앞으로는 되도록 마주치지 않게 되길 바랍니다.
www.khan.co.kr/article/2026...
"윤 실장은 “불법계엄이 선포된 직후 각 중앙행정기관에 해당 기관의 고유기능과 관련된 지시가 일제히 내려졌으며, 국회의 계엄해제 권고가 의결된 12월4일 새벽 1시 이후에도 불법계엄 유지를 위한 시도가 있었으며, 해제 후에도 계엄 정당화를 위한 행위가 다수 확인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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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실장은 “불법계엄이 선포된 직후 각 중앙행정기관에 해당 기관의 고유기능과 관련된 지시가 일제히 내려졌으며, 국회의 계엄해제 권고가 의결된 12월4일 새벽 1시 이후에도 불법계엄 유지를 위한 시도가 있었으며, 해제 후에도 계엄 정당화를 위한 행위가 다수 확인됐다”고 말했다."
국내선/국제선 할거 없이 딜레이 없이 비행기가 뜨고 내렸다? 그건 분명히 법이 허용하는 선에서 조종사/객실승무원/정비사들이 초인적인 힘을 발휘하여 정시보다 훨씬 빠른시간내에 모든걸 처리하고 비행기를 띄운겁니다.
준법투쟁이 시작되면 모두가 정시에 더
정확하게 꼼꼼히 놓치지 않게 모든것을 진행 할겁니다. 너그러이 양해해주시고, 또 응원해주세요.
국내선/국제선 할거 없이 딜레이 없이 비행기가 뜨고 내렸다? 그건 분명히 법이 허용하는 선에서 조종사/객실승무원/정비사들이 초인적인 힘을 발휘하여 정시보다 훨씬 빠른시간내에 모든걸 처리하고 비행기를 띄운겁니다.
준법투쟁이 시작되면 모두가 정시에 더
정확하게 꼼꼼히 놓치지 않게 모든것을 진행 할겁니다. 너그러이 양해해주시고, 또 응원해주세요.
...아니 왜?? 다카키여?
광화문 좀 내비둬라..
식당 카페 간판에서 영어 일본어 말고 한글 병기나 시켜줘라
시내 몇몇 식당에서 일본 가나로만 적어놓은 간판 단 것 보고 이게 뭔가... 싶더라
...아니 왜?? 다카키여?
광화문 좀 내비둬라..
식당 카페 간판에서 영어 일본어 말고 한글 병기나 시켜줘라
시내 몇몇 식당에서 일본 가나로만 적어놓은 간판 단 것 보고 이게 뭔가... 싶더라
"이탈리아 하원, 중도우파 여당과 중도좌파 야당의 초당적 지지 속에서 만장일치로 여성을 살해하면 종신형으로 처벌하도록 하는 형법 개정안 통과"
"‘여성에 대한 증오, 차별, 지배, 통제, 억압 행위로서의 살인 또는 여성이 관계를 끊을 때 발생하거나 여성의 자유를 제한하기 위한 살인’을 여성살해로 규정"
"이번 개정안은 여성살해 외에도 스토킹과 성착취물 유포 범죄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는 내용도"
www.joongang.co.kr/article/2538...
"이탈리아 하원, 중도우파 여당과 중도좌파 야당의 초당적 지지 속에서 만장일치로 여성을 살해하면 종신형으로 처벌하도록 하는 형법 개정안 통과"
"‘여성에 대한 증오, 차별, 지배, 통제, 억압 행위로서의 살인 또는 여성이 관계를 끊을 때 발생하거나 여성의 자유를 제한하기 위한 살인’을 여성살해로 규정"
"이번 개정안은 여성살해 외에도 스토킹과 성착취물 유포 범죄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는 내용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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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핏자국·살점뿐…시신 남지 않아”
알자지라, 미국산 무기 사용 보도
수정 2026-02-12 19:03 www.hani.co.kr/arti/interna...
“핏자국·살점뿐…시신 남지 않아”
알자지라, 미국산 무기 사용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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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핏자국·살점뿐…시신 남지 않아”
알자지라, 미국산 무기 사용 보도
수정 2026-02-12 19:03 www.hani.co.kr/arti/interna...
작년 한해 유행했던 밈중에 "~가 온다는 말은 너무 수동적인 듯. 내가 ~에게 간다." 하는 밈이 있었죠. 이제 정말 차별금지법이 오기를 기다리는건 수동적이게 되었습니다. 이제 우리가 차별금지법에게 가야합니다.
작년 한해 유행했던 밈중에 "~가 온다는 말은 너무 수동적인 듯. 내가 ~에게 간다." 하는 밈이 있었죠. 이제 정말 차별금지법이 오기를 기다리는건 수동적이게 되었습니다. 이제 우리가 차별금지법에게 가야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수정2026.02.12 12:05
하이브 상대 '주주간계약 해지 확인' 1심 승소
www.hankyung.com/article/2026...
수정2026.02.12 12:05
하이브 상대 '주주간계약 해지 확인' 1심 승소
www.hankyung.com/article/2026...
그냥 마주쳤을 뿐입니다.
안녕히 가세요.
그냥 마주쳤을 뿐입니다.
안녕히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