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애 낳아줌-_-???
문제는 AI가 노동력의 ‘숫자’는 대체할 수 있어도, 경제 시스템의 ‘구성원’ 역할까지 수행할 수는 없다는 점이다. AI는 소득세를 내지 않으며, 소비를 통해 내수를 진작하지도 않는다.
AI가 애 낳아줌-_-???
2~3월 폭탄민원으로 5천이상 올려야 한다는 이야기, 민원넣고 전화문자 하는거 그냥 한동안 해야할 루틴이라고 생각한다는 이야기, 작년 10월부터 12월까지 약 15명 인원이 폭탄 민원과 전화 문자로 매일 확인체크해서 그래도 앞자리 10억으로 바뀌었다고 생각한다는 이야기부터
“20억대 얘기중에 최소 15억은 가야되는 건데 11억 12억 이것도 다 조사해야합니다”라고 매매자 색출시도까지…
2~3월 폭탄민원으로 5천이상 올려야 한다는 이야기, 민원넣고 전화문자 하는거 그냥 한동안 해야할 루틴이라고 생각한다는 이야기, 작년 10월부터 12월까지 약 15명 인원이 폭탄 민원과 전화 문자로 매일 확인체크해서 그래도 앞자리 10억으로 바뀌었다고 생각한다는 이야기부터
“20억대 얘기중에 최소 15억은 가야되는 건데 11억 12억 이것도 다 조사해야합니다”라고 매매자 색출시도까지…
본인이야 거기 파버리고 호수로 만들어야 된다는 입장이지만, 걍 공공임대아파트 지어버리면 모두가 행복해할듯.
marginalrevolution.com/marginalrevo...
marginalrevolution.com/marginalrevo...
아니, 그게 말이 되나. 운용병의 안전을 위해서라도, 지금 들고 있는 무기가 어떤 건지 미리 안 알려준다고?
아, 일본군이지.
#gundam0083
이러다 저쪽에 윤석열이나 트럼프같은 놈이 다시 나와서 정권 뺏기면 나도 사냥당하겠다 라는 생각이 들더라능...
이러다 저쪽에 윤석열이나 트럼프같은 놈이 다시 나와서 정권 뺏기면 나도 사냥당하겠다 라는 생각이 들더라능...
v.daum.net/v/2026020310...
다음 메인에 뜨는거 보고 기겁했습니다. 알고리즘이 완전히 악용 당하고 있는건데. 당연하게도 세계일보.
"한국에서 출발한 사상과 종교 운동 가운데 통일교만큼 장기간에 걸쳐 전 세계의 정치·종교·시민사회 영역과 복합적으로 연결되어 온 사례는 흔치 않다. 이는 한국 사회가 세계와 소통할 수 있는 독자적 언어와 네트워크를 이미 상당 부분 축적해 왔음을 보여 준다"
대부분 일본과 중국에서 온 불쌍한 친구들이 정보의 비대칭성이라는 현실에서 무엇을 할 수 있겠는가? 이 관광객들은 사실상 시스템적으로 수탈당하고 있었는데 나의 짧은 여행경험 상 이렇게까지 참혹한 수탈은 이스탄불의 그란드바자르의 그것에 결코 뒤지지 않다고 할 수 있다.
대부분 일본과 중국에서 온 불쌍한 친구들이 정보의 비대칭성이라는 현실에서 무엇을 할 수 있겠는가? 이 관광객들은 사실상 시스템적으로 수탈당하고 있었는데 나의 짧은 여행경험 상 이렇게까지 참혹한 수탈은 이스탄불의 그란드바자르의 그것에 결코 뒤지지 않다고 할 수 있다.
현재 노동계급은 자본가계급에게 포위된 상태이고, 전체 인민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노동계급에게 자본주의 지배 이데올로기를 주입시키고 있으니 이러한 현상이 이상한 것은 아닙니다
너희가 힘든 이유는 약자들 돕는다는 진보 정치인 때문이다 라는 선동이 지금도 잘 먹히고 있잖아요
힘든 조건에 놓여있다고 자연적으로 진보적 이념을 가지게 될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현재 노동계급은 자본가계급에게 포위된 상태이고, 전체 인민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노동계급에게 자본주의 지배 이데올로기를 주입시키고 있으니 이러한 현상이 이상한 것은 아닙니다
너희가 힘든 이유는 약자들 돕는다는 진보 정치인 때문이다 라는 선동이 지금도 잘 먹히고 있잖아요
힘든 조건에 놓여있다고 자연적으로 진보적 이념을 가지게 될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당시에 이명박이 이거 듣고 '무슨 수를 써서라도 막아라'고 했는데 이미 지나간 일이었고 이후로 이명박 정권동안 박형준은 쳐다고 안봄.
당시에 이명박이 이거 듣고 '무슨 수를 써서라도 막아라'고 했는데 이미 지나간 일이었고 이후로 이명박 정권동안 박형준은 쳐다고 안봄.
전라도 사람들은 경상도를 이유 없이 미워하며 경상도 번호판 단 차에는 주유도 거부하고 밥도 안 팔고 물도 안 준다는 유언비어를 코 앞에서 들으면서도, 그 말에 반박하면 맞을까봐 겁을 먹어야 하는 알바생활도 했었다.
지금은 그래도 그것이 유언비어라고, 그러면 안 된다고 하는 사람이 늘어난 세상이다.
그래서 기쁘고 그래서 슬프다.
전라도 사람들은 경상도를 이유 없이 미워하며 경상도 번호판 단 차에는 주유도 거부하고 밥도 안 팔고 물도 안 준다는 유언비어를 코 앞에서 들으면서도, 그 말에 반박하면 맞을까봐 겁을 먹어야 하는 알바생활도 했었다.
지금은 그래도 그것이 유언비어라고, 그러면 안 된다고 하는 사람이 늘어난 세상이다.
그래서 기쁘고 그래서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