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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ic semper syste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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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s often seem less like solid creatures and more like living liquids
January 11, 2026 at 5:5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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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스카이를 한다는 건 죽어버린 래리의 원혼을 달래고자 푸른 하늘에서 지내는 위령제다. 나는 이제까지 쭉 한결같이 경건한 마음으로 개소리 포스팅을 해오고 있다.
January 9, 2026 at 6:4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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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하나쯤이야 라는 생각으로 블스를 그만두지 마십시오
당신이 블스를 그만두면
블스는 정말로 조용해집니다
그렇다 블루스카이 유저 1명은 트위터 유저 1명보다 3~10배의 가치를 가지고 있다(?)
체감 상 블스랑 트위터를 비교하면 이런 느낌
RP 30 = RT 100
RP 50 = RT 500
RP 100 = RT 1k
RP 300 = RT 10k
January 8, 2026 at 5:5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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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8 날씨 이것저것

오늘은 이봉창 의사가 쇼와 덴노에게 폭탄을 던졌던 날입니다.

흥미로운 것은 이봉창, 아니 키노시타 쇼죠(木下昌藏)는 생활의 편의를 위해 자발적으로 창씨 개명을 했던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거기다 한때 자신이 일본으로 데려온 조카딸과의 연락마저 끊을 정도로 진짜 일본인이 되고 싶어서 ‘최선’을 다했던 '신민'이기도 했습니다. 한술 더 떠서 의거 후 체포 당시 소지품에서 나온 여성들의 사진들이 전부 유곽에서 일하는 여성들의 사진이었을 정도로 굉장히 이중적인 면모를 보이던 식민지의 '모단 뽀이'였습니다.
January 7, 2026 at 11:2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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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모든 시발점은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사람들에게 무슨짓을 하든 미국 대통령과 당시 여당인 미국 민주당이 필사적으로 비호한 대가였지. 그렇게 생각하면 필연같기도 하고.

왜 흔히 말하는 말세의 전조 중에는 도덕적 타락이 있는데 수만명의 아이들이 다치고 죽는게 뻔히 수많은 경로를 통해 전달되는데도 사실상 그 행위에 동조했잖아. 그거만큼 확실한 타락이 어딨음. 그때부터 미국의 말세가 시작된 게 아닐까.

아마 미국 민주당이 정권을 되찾아도 과거의 미국은 돌아오지 않을 거 같다고 생각함.
January 7, 2026 at 9:5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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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기에 쓰기 좋을 거 같은 짤
January 5, 2026 at 5:1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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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왔다. 엄청나네.

youtu.be/CMu1e4m65XI
January 2, 2026 at 8:5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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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의 자매님들이여, 대체 우리 제미나이에게 뭘 가르치는 겁니까.
January 2, 2026 at 1:0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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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역배우 집단 성폭행 사건에 대한 청문회 및 특검 요청에 관한 청원 ]

16년전 단역 배우였던 피해자가 보조 출연자 반장 12명에게 40여차례의 성폭행을 당하고도 제대로 된 수사를 받지 못하고, 공권력의 부존재로 제대로 된 수사를 받지 못한 사건입니다.

사건의 충격으로 두자매가 자살하고 아버님 마저 같은 해 돌아가셨습니다.
가족 중 홀로 남은 어머님이 사건진상을 알리기 위해 16년을 홀로 싸우고 계십니다.

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
petitions.assembly.go.kr
January 1, 2026 at 5:2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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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읽히고 싶어요. 여기저기 많은 공유 부탁드립니다!

공유가 많이 되면 ‘나의 아저씨‘사건을 좀 덜 보지 않을까요!
새해 첫 칼럼입니다.

[동아광장/정소연]당신은 그녀의 ‘아저씨’가 아니다

가해자들은 직장 내 성희롱 가능 범위가 어디까지인지 끊임없이 경계를 두드려 확인받고 싶어 하는 것 같다. 예술작품을 언급하는 언어적 성희롱도 경계 탐색의 일환이다. 여기에는 허락된 범위 안에서는 기필코 성희롱을 하고야 말겠다는 어떤 의지, 성적 불쾌감 유발과 그로부터 얻는 만족감을 포기할 수 없다는 집념, 과거에는 가능했던 가해를 편히 하지 못하게 된 현실에 대한 거부감이 있다.
[동아광장/정소연]당신은 그녀의 ‘아저씨’가 아니다
또다. 또 ‘나의 아저씨’다. 드라마 ‘나의 아저씨’는 40대 중년 남성이 20대 여성 주인공과 감정적인 교류를 하는 내용으로, 직장 내 성희롱 사건 빈출작이다. 대개 사건 기록에서 “내가 너의 아저씨가 될 수는 없
naver.me
January 1, 2026 at 2:4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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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원민경 장관 “비동의 강간죄에 대한 불필요한 공포감 없애야…국회·법무부와도 논의”
www.womennews.co.kr/news/article...

"모든 성폭력 사건이 다 그렇지만 피해자분들이 통상적으로 (가해자를) 신고하고, 신고인으로 조사받는 절차는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피해자들은) 굉장히 많은 숙고를 거친 끝에 신고한다. 비동의 강간죄에 대한 오해를 불식시키면서 이에 대해 알려 나가야 하지 않을까. 비동의 강간죄를 도입하는 것은 입법의 영역이지만 필요성에 대한 이야기는 성평등부가 해야 한다."
[인터뷰] 원민경 장관 “비동의 강간죄에 대한 불필요한 공포감 없애야…국회·법무부와도 논의”
한때 부처 존폐론까지 휩싸였던 여성가족부가 이재명 정부 출범과 함께 2025년 10월 성평등가족부(성평등부)로 새출발했다. 초대 성평등부 장관으로는 변호사 출신 원민경 장관이 임명되며 18개월 간 이어진 수장 공백 사태에도 마침표가 찍혔다. 인력과 예산도 모두 확대됐다. 이에 부처 역
www.womennews.co.kr
January 1, 2026 at 5:3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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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매운동을 해도 소비자의견 반영이 어려우면
주주로서 의사결정에 참여하는 방안도 있겠지요 응원합니다😎

다른 글로벌 서비스에선 보이지 않고 오직 한국에서 여성혐오마케팅이나 운영행태를(협력업체의 사이버불링 유도,여성의 날 축하한 소비자 대상 사상검증 등)보이는 넥슨재팬의 의사결정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되길 바랍니다
[RP+인용 적극 요청]

<한국게임소비자협회 넥슨재팬 주주총회 참석 공지>

안녕하십니까. 한국게임소비자협회입니다.

한국게임소비자협회는 2026년 넥슨재팬 주주총회에 참석할 예정임을 알려드립니다.

협회는 게임 소비자의 권익 보호를 목적으로 활동하는 단체로서, 주주이자 소비자인 게이머의 관점에서 넥슨과 관련해 제기되어 온 여러 사안에 대해, 합리적인 설명과 책임 있는 대응을 요청하기 위해 주주총회에 참석합니다.
넥슨의 경영에 대한 소비자의 의견 제출 양식
넥슨의 경영에 대한 의견 작성을 부탁드립니다. 작성해 주신 의견은 내부 검토 후 주주총회 참여 활동에 반영할 예정입니다.
forms.gle
January 1, 2026 at 8:5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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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가 X로 바뀐 뒤 정든 곳을 등지고 여기로 모이신 블스 유저분들의 공통점 중에는 “가오” 가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새해에도 가오를 잃지말고 잘 살아봅시다.
December 31, 2025 at 2:2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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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해보신 분이 '너네 착취 맞더라' 라고 증언함
www.khan.co.kr/article/2025...
December 31, 2025 at 7:2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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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쿠팡 이미지가 처절하게 망가져 가는 걸 보면서 한때 이런 생각을 했던 기억이 떠올랐다.

"이 따위 언행을 저지르고도 저들이 승리할 리가 없다. 그러나 이 따위 언행을 저질렀음에도 불구하고 저들이 승리할까봐서 무섭다."

2022년 3월에 했던 생각이었고 당시의 우려는 현실이 되었다.
당장의 타격감과 뻔히 보이는 상대의 헛짓거리는 당장 유쾌할 수 있으나, 궁극적으로 상대가 진짜로 고개를 숙이게 하는 데에 도달하지 못한다면... 그것은 그저 한때의 눈요기에 불과한 것이다.
December 30, 2025 at 4:4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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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30, 2025 at 5:5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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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이건 재밋을 거 같아요
December 30, 2025 at 6:4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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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이 떠나갑니다,,,
푸른뱀이에게 작별인사를 해주세요,,,💙
December 7, 2025 at 3:2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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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 담이 아버님 추하십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December 29, 2025 at 11:2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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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정부여, 해약한들 우리가 어디로 가오리까? 바라건데 케이티를 국영화하여 재발방지조치를 시행하면 위약금 면제보다 나으오리다.
December 29, 2025 at 5:0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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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변 활동은 돈 받는 게 단 하나도 없고 돈을 쓰는 자리니까요...

민변 소득이라니 살다살다 처음 듣는 말;
김호철 청문회, 尹 정부 감사 '공방'…민변 소득 '미제출' 도마
전임 지도부 고발 등 감사원 내부 공정성 논란 '쟁점' 쇄신 구상 드러내고 막판 소극적 자료 제출 해명할 듯 김호철 감사원장 후보자가 29일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감사원 내부 논란과 쇄신 의지가 주요 쟁점으로 부각되고 있다. 감사원이 최근 자체 운영 쇄신 태스 …
www.news1.kr
December 29, 2025 at 8:1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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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변소득은 모르겠고 민변지출은 앎

세상에는 시민사회를 위해 자기 돈도 쓰고 자기 시간을 내어 일도 하는 사람들이 있음을 영원히 이해하지도 믿지도 못하는 자들이 있다.
December 29, 2025 at 10:3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