땃쥐왕김땃쥐
shengi.bsky.social
땃쥐왕김땃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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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학, 사회학 학부생 출쒼
트위터 @takkonota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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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학도, 인권학/페미니즘을 포함한 사회학도 '사회과학'이라서 "생각이 다름" 이전에 "틀린" 답도 존재한다.

전문가, 활동가들이 대가리 빠개지도록 고민하고 투쟁해서 만든 국제 인권 헌장이 현재 답지에 제일 가까운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여성, 트랜스젠더, 장애인, 이주민, 성폭력 생존자, 저학력자, 외국인 등에 대한 혐오/차별은 이 기준에서 명백한 오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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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내에서 본 얘기.

아기 고양이는 엄마를 부를 때 인간은 들을 수 없는 음역으로 우는데 인간이 못 듣는다는 걸 깨달으면 소리를 내어 운단 얘기.

하쿠도 처음 데려왔을 때 입만 벙긋거리고 소리가 안 나서 목이 쉬었나하고 생각했었는데 그런 거였을까??
July 23, 2025 at 1:1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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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 불쾌감’(젠더 디스포리아)을 치료하기 위한 호르몬 치료제를 구하기까지 여전히 높은 장벽이 존재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병원 처방이 필수적이지만, ‘아우팅’에 대한 두려움과 병원의 저조한 인식 탓에 불법적인 경로로 약을 구하고, 건강을 위협받는 상황에까지 내몰리는 것입니다.
‘아우팅 당할까봐’…성소수자 호르몬치료제 위험한 구매
10여년 전 성 정체성에 대한 혼란으로 극심한 우울감을 느꼈던 엠티에프(MTF·남성으로 태어났으나 자신을 여성으로 정체화함) 트랜스젠더 박아무개(36)씨는 ‘치료라도 해보고 죽자’는 생각으로 호르몬 약을 구했다. 당시 경상도에 살던 박씨가 찾을만한 병원은 많지 않았다.
www.hani.co.kr
June 16, 2025 at 12:4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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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ebruary 26, 2025 at 1:48 AM
자유로운 의사 결정에 따른 존엄사를 전면적으로 허용해줘라

너무 오래 살아서 피곤하다

n.news.naver.com/mnews/rankin...
하루 40명 스스로 목숨 끊었다…작년 자살건수 13년 만에 최대
작년 1만4천439명 잠정 집계…자살률은 11년 만에 최고 수준 男이 女보다 2배 많아…50대 최다·40∼50대가 전체의 40% 고미혜 성서호 김잔디 오진송 권지현 기자 = 지난해 우리나라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
n.news.naver.com
February 26, 2025 at 6:3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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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me/xv3OKfuu

얼마나 많은 음모론자들이 댓글에 나타날지 벌써 두근거린다. 많이 나타나면 좋겠다.
[동아광장/정소연]부정선거 음모론이라는 역병
부정선거 음모론이라는 역병이 결국 내 주변까지 왔다. 알고 지내던 변호사님 한 분이 부정선거론에 빠져들었다. 충격이었다. 나는 ‘선관위 직원 중에 중국 간첩이 99명 있다’, ‘노벨상 수상감인 형상기억종이로 가짜 투
naver.me
January 30, 2025 at 2:24 PM
이건 보일 때마다 하는데 세부적으로는 변하긴 해도 기본적으로 항상 존나 급진파임...
January 21, 2025 at 12:55 PM
신남연 유튜브 구독자가 거의 80만이구나
빻남들 교화가 시급하다
January 20, 2025 at 11:10 AM
폭도들을 보고 분노하다가도 냉정하게 이 참에 극우들 정리했으면 좋겠다, 생각하는데

아니 국힘 지지율이 시발
January 20, 2025 at 5:0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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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톡 콘텐츠분류 교육생, 노동자로 인정…부당해고 판정받았다
www.mediatoday.co.kr/news/article...

"사측은 교육과정이 단순 업무 적격 평가 또는 자질 테스트에 지나지 않았다고 주장했지만, 서울지노위는 업무 투입을 위한 구체적 직무 교육의 성격이 강하다며 근로의 제공으로 보아야 한다고 했다. “일반 채용 과정에서 찾기 어려울 정도로 장기이고, 직무에 관해 숙지 암기하고 실무 투입을 위한 테스트와 정책 내용 교육까지 이뤄지므로, 노무 제공 정도에 비춰 질적 차이가 크다”는 것이다."
틱톡 콘텐츠분류 교육생, 노동자로 인정…부당해고 판정받았다
틱톡 숏폼 영상의 데이터라벨링 위탁 업무를 맡다가 ‘채용 탈락’ 통보 받은 교육생이 노동위원회에서 부당해고를 인정 받았다. 노동위원회가 교육생을 노동자로 인정한 건 최소 24년 만에 처음이다. 영상플랫폼 틱톡을 원청으로 하는 데이터라벨링 교육생이 부당해고를 인정받은 최초 사례이기도 한다.서울지방노동위원회는 지난달 9일 교육생 김아무개 씨가 틱톡의 콘텐츠 모...
www.mediatoday.co.kr
January 13, 2025 at 1:5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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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수도 서울을 가장 많이 공격한 무력 집단은 북한군이 아니라 대한민국 육군임.
계엄 직후부터 한 이야긴데, 김정은+김정일이 날린 국군 별 개수보다 윤석열이 계엄한답시고 반란 판에 끌어들였다가 날린 국군 별 개수가 월등히 많다. 국회 들어간 707들도 여차하면 죄다 군복 벗어야 하게 생겼고. 역시 안보는 보수지. 응.
응. 그치. 존나 지 ㅈ대로 터뜨린 불법계엄은 김정은 좋은 일 아니고. 그치?
January 12, 2025 at 3:24 PM
[단독] 검찰, 김용현만 빼고 ‘계엄 국무회의’ 참석자 무혐의 검토

n.news.naver.com/article/023/...

조선일보 단독 기사인데, 국무회의에서 윤석열이 장관들에게 계엄하겠다고 일방적으로 통보했으니 나머지 장관들은 무혐의라는 논리.
조금 황당 ㅡ.ㅡ
[단독] 검찰, 김용현만 빼고 ‘계엄 국무회의’ 참석자 무혐의 검토
尹이 일방통보, 회의록 작성 안 돼 ‘12‧3 비상계엄’ 사태를 수사 중인 검찰 특별수사본부(본부장 박세현 서울고검장)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구속 기소)을 제외한 비상계엄 국무회의 참석자들을 무혐의 처
n.news.naver.com
January 10, 2025 at 2:2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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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부권은 가볍게 쓰는 게 아닌데 내란 수괴가 하도 쓰다보니 권한 대행까지 주제도 모르고 남발을 하고 앉았고, 원래 중요한 행사 때 외엔 대통령이 술을 마시지 않았던게 당연했는데 (민감한 외교적 지형을 가진 나라의 군통수권자니까!) 주정뱅이가 대통령이었다보니 술 안마신다는 게 뉴스가되네…
January 8, 2025 at 5:11 PM
집회와 시위의 본질을 흐리는 사람들은 탄핵 말거 다른 소리 하지 말라는 사람들이다. 발언대 올라와서 정체성을 밝히고 소망을 얘기하는 사람들이 아니다. 윤 이후 사회를 얘기하는 사람들이 무슨 탄핵 시위의 본질을 흐린단 건가.
탄핵에 집중해야되니 내가 듣기 싫은 소리를 치우라는 게 문제다.

그런 의미에서 앨라이로서 트랜스젠더 혐오 표현이나, 다른 시민에 대한 차별 발언에 민주 시민으로서 맞서고, 비웃는 고양이 짤로 헛소리를 모두 비웃을 거닿ㅎㅎㅎㅎ
January 5, 2025 at 2:5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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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의 다양성을 존중하며 어떻게든 같이 가려는 노력"을 극우 반민주세력이 아니라 민주당보다 왼쪽에 있는 한 줌 좌파에 해야 한다고 늘 주장해 왔다. 공생을 그쪽이 아니라 이쪽이랑 좀 하자고 아무리 호소해도, 민주당이 공생 대상으로 여겨 온 것은 늘 좌파가 아니라 극우 반민주 세력 쪽이었던 것이 너무 통탄스럽고…
January 4, 2025 at 6:15 AM
낄끼빠빠못하고 응원봉은 퀴어연대랑 다르고 웅앵 하는 애들 글에 그냥 비웃는 고양이 짤이나 달기로 함
January 4, 2025 at 7:00 PM
나를 진짜 환장하게 만드는 건 인터넷에서 보이는 혐오표현 그 자체이기도 하지만, 광장으로 나갈 수 없어서 인터넷으로 연대를 해야하는 사람들의 고통이기도 하다.

남초 커뮤니티는 물론이고, 더쿠 같은 거대 여초 커뮤니티에서도 발악하듯 혐오표현이 올라오는데 그 사람들은 어쩌자고 깽판이야.
January 4, 2025 at 3:3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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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찬성집회의 자유발언대에서 탄핵반대와 윤석열 옹호 발언이 나올 수도 있다는 상상을 한다.
불상사를 막기 위해서는 발언자와 발언내용을 미리 걸러내야 하지 않을까? 아니, 그것을 두고 우리는 검열이라고 한다.
자유발언은 자유로워야 한다. 비록 누군가가 선을 넘는 소리를 했을 때 주최 측이 제지하거나 군중이 비난을 할 수는 있더라도, 일단 연단에 서는 데에 자격이나 신원이 요구되어서는 안 될 것이다. 광장은 본질적으로 자유로와야 한다.
January 4, 2025 at 3:28 PM
으악
멍청이들이 나타났다
January 4, 2025 at 6: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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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운동과 농민운동의 연대에 관한 포스트에 뜬금없이 "톈안먼 파룬궁 류샤오보" 달고 가는, 반공주의 혐중 인종차별주의자 한국인일 것으로 추정되는 계정 추하다.
January 4, 2025 at 2:02 AM
미군 주장하는 한반도를 철수 자를 떠나라!!
완전체 극우는 일장기가 빠질 수 없지.
January 4, 2025 at 6:2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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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라도 문재인 씨가 박근혜 사면과 노태우 국장이 잘못된 결정이었다고 사죄하면 좋겠다. 전두환·노태우를 사면한 김대중 씨는 돌아가셨지만 문재인 씨는 아직 살아 있다. 이명박·이재용을 사면한 윤석열은 본인이 이명박·이재용보다 더 한 자고, 감옥에 갈 것이다. 사죄를 할 수 있는 사람이 문재인 씨밖에 없다. 그리고 이 사죄가 어느 때보다도 꼭 필요하다.
January 3, 2025 at 4:2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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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우리는 지금 12월 3일부터 "내전" 중이고, 초기 침공을 빠르게 격퇴한 뒤 반공세 중인 것이고, 단지 그 와중에 무슨 물리적 영토의 점령이나 총화기, 수류탄 등의 사용이 있었던 게 아니라... 여론과 헌정의 고지를 점령하고 각종 말과 법에 의한 논리를 무기로써 서로 난사하며 탄핵소추안, 영장 등을 투척하며 교전 중에 있을 뿐입니다... 무혈내전 중인 거에요.
January 3, 2025 at 2:06 AM
윤석열 안 나오고 존버하고 있는데
신원식이 불러라 ㅋㅋㅋㅋ(비꼼)

v.daum.net/v/2025010218...
January 3, 2025 at 1:53 AM
혹시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서...

정치학적으로 '국가원수'와 '행정부 수반' 기능이 있는데, 대통령제에서는 이 두 기능을 대통령에게 몰아줘서 나타나는 일로 봅니다.

"행정부 수반"으로서 입법부와 사법부 견제를 위해 헌법재판소 판사 3명의 추천권을 가지지만,

한편으로는 "국가 원수"로서 헌법 재판관 9명을 임명하는 절차를 거친다는거죠.

영국은 국가원수가 왕이고, 행정부 수반은 총리라서 이게 분리되어있는 거고

대통령이 국가원수, 총리가 행정부 수반을 담당하는 이원집정부제의 경우에도 분리되어 있습니다.
정말 이상하다. 왜 대통령에게 입헌군주 같은 역할을 하게 하지? 심지어 입헌군주와 달리 실제로 "임명 안 하고 버틸 가능성"이 있는데도?
사실 헌법재판관을 대통령이 '임명'하는 것도 이상함. 특히나 국회몫은 국회 의결이면 끝이어야 한다고 생각.
January 2, 2025 at 8:1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