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활동가들이 대가리 빠개지도록 고민하고 투쟁해서 만든 국제 인권 헌장이 현재 답지에 제일 가까운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여성, 트랜스젠더, 장애인, 이주민, 성폭력 생존자, 저학력자, 외국인 등에 대한 혐오/차별은 이 기준에서 명백한 오답이다.
아기 고양이는 엄마를 부를 때 인간은 들을 수 없는 음역으로 우는데 인간이 못 듣는다는 걸 깨달으면 소리를 내어 운단 얘기.
하쿠도 처음 데려왔을 때 입만 벙긋거리고 소리가 안 나서 목이 쉬었나하고 생각했었는데 그런 거였을까??
아기 고양이는 엄마를 부를 때 인간은 들을 수 없는 음역으로 우는데 인간이 못 듣는다는 걸 깨달으면 소리를 내어 운단 얘기.
하쿠도 처음 데려왔을 때 입만 벙긋거리고 소리가 안 나서 목이 쉬었나하고 생각했었는데 그런 거였을까??
빻남들 교화가 시급하다
빻남들 교화가 시급하다
아니 국힘 지지율이 시발
아니 국힘 지지율이 시발
www.mediatoday.co.kr/news/article...
"사측은 교육과정이 단순 업무 적격 평가 또는 자질 테스트에 지나지 않았다고 주장했지만, 서울지노위는 업무 투입을 위한 구체적 직무 교육의 성격이 강하다며 근로의 제공으로 보아야 한다고 했다. “일반 채용 과정에서 찾기 어려울 정도로 장기이고, 직무에 관해 숙지 암기하고 실무 투입을 위한 테스트와 정책 내용 교육까지 이뤄지므로, 노무 제공 정도에 비춰 질적 차이가 크다”는 것이다."
www.mediatoday.co.kr/news/article...
"사측은 교육과정이 단순 업무 적격 평가 또는 자질 테스트에 지나지 않았다고 주장했지만, 서울지노위는 업무 투입을 위한 구체적 직무 교육의 성격이 강하다며 근로의 제공으로 보아야 한다고 했다. “일반 채용 과정에서 찾기 어려울 정도로 장기이고, 직무에 관해 숙지 암기하고 실무 투입을 위한 테스트와 정책 내용 교육까지 이뤄지므로, 노무 제공 정도에 비춰 질적 차이가 크다”는 것이다."
n.news.naver.com/article/023/...
조선일보 단독 기사인데, 국무회의에서 윤석열이 장관들에게 계엄하겠다고 일방적으로 통보했으니 나머지 장관들은 무혐의라는 논리.
조금 황당 ㅡ.ㅡ
n.news.naver.com/article/023/...
조선일보 단독 기사인데, 국무회의에서 윤석열이 장관들에게 계엄하겠다고 일방적으로 통보했으니 나머지 장관들은 무혐의라는 논리.
조금 황당 ㅡ.ㅡ
탄핵에 집중해야되니 내가 듣기 싫은 소리를 치우라는 게 문제다.
그런 의미에서 앨라이로서 트랜스젠더 혐오 표현이나, 다른 시민에 대한 차별 발언에 민주 시민으로서 맞서고, 비웃는 고양이 짤로 헛소리를 모두 비웃을 거닿ㅎㅎㅎㅎ
탄핵에 집중해야되니 내가 듣기 싫은 소리를 치우라는 게 문제다.
그런 의미에서 앨라이로서 트랜스젠더 혐오 표현이나, 다른 시민에 대한 차별 발언에 민주 시민으로서 맞서고, 비웃는 고양이 짤로 헛소리를 모두 비웃을 거닿ㅎㅎㅎㅎ
남초 커뮤니티는 물론이고, 더쿠 같은 거대 여초 커뮤니티에서도 발악하듯 혐오표현이 올라오는데 그 사람들은 어쩌자고 깽판이야.
남초 커뮤니티는 물론이고, 더쿠 같은 거대 여초 커뮤니티에서도 발악하듯 혐오표현이 올라오는데 그 사람들은 어쩌자고 깽판이야.
불상사를 막기 위해서는 발언자와 발언내용을 미리 걸러내야 하지 않을까? 아니, 그것을 두고 우리는 검열이라고 한다.
자유발언은 자유로워야 한다. 비록 누군가가 선을 넘는 소리를 했을 때 주최 측이 제지하거나 군중이 비난을 할 수는 있더라도, 일단 연단에 서는 데에 자격이나 신원이 요구되어서는 안 될 것이다. 광장은 본질적으로 자유로와야 한다.
불상사를 막기 위해서는 발언자와 발언내용을 미리 걸러내야 하지 않을까? 아니, 그것을 두고 우리는 검열이라고 한다.
자유발언은 자유로워야 한다. 비록 누군가가 선을 넘는 소리를 했을 때 주최 측이 제지하거나 군중이 비난을 할 수는 있더라도, 일단 연단에 서는 데에 자격이나 신원이 요구되어서는 안 될 것이다. 광장은 본질적으로 자유로와야 한다.
멍청이들이 나타났다
멍청이들이 나타났다
정치학적으로 '국가원수'와 '행정부 수반' 기능이 있는데, 대통령제에서는 이 두 기능을 대통령에게 몰아줘서 나타나는 일로 봅니다.
"행정부 수반"으로서 입법부와 사법부 견제를 위해 헌법재판소 판사 3명의 추천권을 가지지만,
한편으로는 "국가 원수"로서 헌법 재판관 9명을 임명하는 절차를 거친다는거죠.
영국은 국가원수가 왕이고, 행정부 수반은 총리라서 이게 분리되어있는 거고
대통령이 국가원수, 총리가 행정부 수반을 담당하는 이원집정부제의 경우에도 분리되어 있습니다.
정치학적으로 '국가원수'와 '행정부 수반' 기능이 있는데, 대통령제에서는 이 두 기능을 대통령에게 몰아줘서 나타나는 일로 봅니다.
"행정부 수반"으로서 입법부와 사법부 견제를 위해 헌법재판소 판사 3명의 추천권을 가지지만,
한편으로는 "국가 원수"로서 헌법 재판관 9명을 임명하는 절차를 거친다는거죠.
영국은 국가원수가 왕이고, 행정부 수반은 총리라서 이게 분리되어있는 거고
대통령이 국가원수, 총리가 행정부 수반을 담당하는 이원집정부제의 경우에도 분리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