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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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구경은 하되 휩쓸리지는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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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화에 목숨바쳤던 사람이고 한 번도 변절하지 않았던 사람인데 이런 정치인에게 갑자기 고리짝 “이해찬 세대”를 끌고와 좀 강박적으로 냉정함을 보이려는 글을 봤기 때문에 약간 기분이 상해서 한 말. 이해찬 세대를 알 정도면 나이가 꽤 있어서 이제 정치가 어느날 확 뒤집히는 일은 내란범 정도만 할 수 있고 대체로는 주어진 환경 내에서 우당탕탕 해 나가는 거라는 걸 알텐데 말이야…
솔직히 ”이해찬 세대“도 재래언론이 만든 마타도어라… 한국에서 교육 정책은 단 한 번도 성공한 적이 없음. 아이들이 아니라 어른들의 이권과 계급 대물림으로서 대학 입시를 포기하지 않는 작자들이 정치판에 드글드글 한 상태에서 아주 미미한 개혁 정도만 가능하기 때문에… 다른 폐급 교육부청리들은 거론도 안 하고 말이지. 이주호 세대는 왜 없냐? 앙?
January 26, 2026 at 3:55 AM
Reposted by 오롯이
“왜 AI 기업만 법 안 지키나” 배우 조셉 고든 레빗의 질문

고든 레빗은 AI 기업이 법적 책임을 피해 가는 구조를 비판하며, 정부 가드레일과 창작자 보상 원칙이 없으면 AI 확산이 아이들과 사회 신뢰를 훼손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왜 AI 기업만 법 안 지키나” 배우 조셉 고든 레빗의 질문
배우 겸 감독이자 AI 규제 운동가로 활동하는 조셉 고든 레빗(Joseph Gordon-Levitt)이 “왜 AI 기업은 법을 안 지켜도 되느냐”며 기술업계의 규제 회피를 정면으로 비판했다.고든 레빗은 이번 주 열린 포춘 브레인스톰 AI(Fortune Brainstorm AI) 콘퍼런스에서 편집 디렉터 앤드루 누스카(Andrew Nusca)와 대담했다. ‘아티스트와 알고리즘(The Artist and the Algorithm)’ 세션에서 그는 “이 기술을 만드는 회사들이 왜 어떤 법도 따를 필요가 없다는 건지 이해가 안 된다”면서
www.fortunekorea.co.kr
December 16, 2025 at 8:2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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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스카이 장점
수익화 AI 답글봇 테슬라추종자 MAGA 등 각종이상한사람이 없음

블루스카이 단점
사람이 없음
November 11, 2025 at 7:0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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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내가 오프라인애서 시니컬하게 말하기 시작했을 때랑 트위터에서 본 여론을 내 생각처럼 말할 때 트위터 줄이거나 끊어야겠네 싶었음.
September 11, 2025 at 10:17 AM
Reposted by 오롯이
가전 회사들은 AI 활용에만 골몰하지 말고, 노인용 대형액정 또는 큰글씨 왕 리모컨을 내놔라!!!

시부모가 80대인데 에어컨 리모컨 액정과 버튼의 글씨가 너무 작아서 끄고 켜기를 넘어선 조작은 힘들어함. 티비 리모컨은 음량 조절과 채널넘기기까진 가능.

갈수록 노인인구가 늘어나는데 이런 건 신경도 안쓰고 있어, 쯧.
August 2, 2025 at 3:0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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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표
May 29, 2025 at 6:36 AM
Reposted by 오롯이
그냥 예뻐서. ㅎㅎ
May 29, 2025 at 7:27 AM
사전투표완료 :)
May 29, 2025 at 10:25 AM
Reposted by 오롯이
의견이 아닌 것을 의견취급 해주고 수량적으로 반반 다루는 것은 중립이 아니라 적극적 옹호임을 널리 퍼뜨려야 함.
April 6, 2025 at 12:35 AM
Reposted by 오롯이
헌법 수호 앞에 중립이 어디 있냐! 이 내란 정부야! 언론도 그 한 마디를 하는 꼴을 못 보겠네 진짜. 맨날 일부 우려가 어쩌고. 너희 언론이 그래서 나라가 이 꼴이다.
April 3, 2025 at 9:11 AM
Reposted by 오롯이
이번 정권(대행 포함)의 제도상 교훈은, Fallback 조항의 중요성이다. 심지어 부작위에 대한 처벌이 있더라도 이를 감수하고 "하지 않아 버리면" 제도가 마비된다는 실례가 너무 많이 쌓였다.

이제는 국가원수의 행위에 대해서도 의무임에도 하지 않을 경우 이를 대신 행하는 이를 일일이 다 지정해야 하게 생겼다. 대통령 권한 대행의 순서 조정에 크게 보면 이에 들어갈 것이다.

한국은 이제 나라가 멈추든 말든 말 그대로 배 째는 최고위 정무직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해야 하는 나라가 되었다.
March 18, 2025 at 10:24 PM
Reposted by 오롯이
와 완전 후안무치 철면피네. 너나 헌재 결정 존중 수용해!!! 이게 무슨 2+3=7이라고 매일 고문당하는 느낌이야!!!
March 18, 2025 at 3:01 AM
Reposted by 오롯이
퇴직과 경영난.
그걸 법원 문을 발로 걷어차기 전에 생각하셨어야죠?
우리라고 뭐 비위가 좋아서 윤석열 석방 판결한 중앙지법 보고만 있는 줄 알아?
교사, 치과의사, 약사 등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서울서부지법 난동 재판 피고인석에 섰습니다. 이들은 구속 기간이 길어지면 퇴직과 경영난 등 어려움이 생긴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우리는) 범행을 모두 자백하는데 다른 피고인 때문에 재판이 늦춰지고 있다”는 불만을 나타내기도 했습니다.
“학교서 잘린다” “병원 문 닫는다”…서부지법 난동 피고인들 석방 요구
“사실 2월 말 졸업식이 있었습니다. 구속에서 풀려나면 직장을 계속 다닐 수 있는데….”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11부(재판장 김우현) 심리로 17일 열린 서부지법 난동 재판의 피고인석에 ㄱ씨(32)가 서서 이렇게 말했다. ㄱ씨는 고등학교 교사다. 서부지법 난입 혐의(특수
www.hani.co.kr
March 17, 2025 at 8:26 AM
Reposted by 오롯이
얼마전에 천관율씨가 올린 글도 그렇고, 이 기사의 조사도 그렇고 '국민의힘'을 지지하는 이 나라 총인구의 30% 정도는 민주주의를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있지 않다. 그저 자신들이 유리할 때만 민주주의나 법치주의의 틀만 가지고 갈뿐이고 불리해지거나 민주당이 집권하게 되면 민주주의를 부정하려 드는 것이 현실. 누군가가 이렇게 말했는데 공감했다. "저들은 민주당이 집권하는 것 자체를 내란으로 받아들인다"
‘누가 계엄을 지지하는가?’라는 논문에서 주목할 부분은 ‘대통령이 국회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정책을 강행해야 한다’, ‘국회의 견제가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방해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이들일수록 계엄 지지 비율이 높았다는 사실입니다. 극우에 친화적인 국가주의·권위주의 성향이 계엄 지지자들 사이에서 강하게 나타난다는 뜻입니다.
내란으로 드러난 한국의 극우…“국힘에 상당 기간 영향력 행사”
‘한국의 극우’가 누구인지를 규명하는 일은 ‘극우’를 정의하는 일에서 시작할 수밖에 없다. 가장 널리 인용되는 정의가 미국의 극우 연구자 카스 무데의 것이다. 그는 극우의 특징으로 반민주주의, 권위주의 국가관, 외국인 혐오, 인종주의, 배타적 민족주의를 추출해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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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17, 2025 at 1:38 AM
Reposted by 오롯이
읍내펌)

자꾸 입법독재라고 하는데
입법이 된게 있나요?

x.com/jgyang1127/s...

그치.. 2년간 거부권 38번이면 입법독재가 아니라 거부권 독재지..

국회가 굥의 의지를 꺾은 건 거부권 대상이 아니었던 예산안 뿐이잖아 (사실은 예산안도 거부권 쓰려고 했다…)
March 13, 2025 at 11:53 AM
'게임과 현실'을
'계엄과 현실'로 봄.
이게 정상이냐, 이 나쁜놈들아!!
March 11, 2025 at 2:39 PM
Reposted by 오롯이
'대한민국이 반으로 쪼개졌다'느니 '정치 양극화' 운운하는 것도 12.3 이전에나 가능한 비판이지... '다른 한쪽'이 "민주주의 때려치우자" "반대쪽을 학살하자" "법원폭동은 국민저항권" 운운하는데.
March 11, 2025 at 8:35 AM
❤️
폴란드라고. 첨단 기술이니 로켓이니 전기차니 AI니 해도 사람은 먹고 살아야 하고 서로 사랑해야 살아갈 수 있겠지요...
March 3, 2025 at 1:50 PM
Reposted by 오롯이
“‘아멘’을 말하기 전에 생각하자. 그 기도가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아끼라는 마태복음의 가르침 대신 다른 사람을 향해 저주와 미움을 내뿜고, 적대와 폭력을 용인하는 건 아닌지. 또, 찬양과 동감을 담아 ‘아멘’하기 전에 기억하자. 편협하고 오만한 성직자는 신의 뜻을 대신 전하는 척하며 사람들 사이를 이간질하는 혐오와 갈등을 퍼트린다는 사실을.“
‘아멘’을 하기 전에 [한채윤의 비 온 뒤 무지개]
한채윤 | 한국성적소수자문화인권센터 활동가 박근혜 대통령 탄핵 이후 2017년부터 서울 광화문 집회를 연 전광훈 목사(서울 사랑제일교회)에 이어, 올해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를 여의도에서 개최하며 극우 개신교의 새로운 리더로 손현보 목사(부산 세계로
www.hani.co.kr
February 27, 2025 at 1:0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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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p.
January 27, 2025 at 5:3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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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받아쓰기 '오적'
🖨️ slownews.kr/127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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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측’ 일방적 주장을 비판이나 검증 없이 그대로 받아쓴다?
알권리도 저널리즘도 아니다.
헌정 질서를 위협하는 내란 동조행위다.
혹은 일말의 영혼도 없는 돈벌이이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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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받아쓰기 '오적': YTN·세계일보·연합뉴스·머니투데이·한국경제 - 슬로우뉴스.
12.3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이 헌정 사상 처음 현직 대통령 신분으로 1월 15일 체포되고 1월 19일 구속됐습니다. 두 번째 체포영장 집행이 임박한 1월 14일 오후부터 영장을 집행한 1월 15일 오전까지 언론의 ‘윤측’ 받아쓰기 보도행태는 절정에 달했습니다. 언론이 헌법과
slownews.kr
January 23, 2025 at 2:2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