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객
티뷔 켰더니 뭔가 시끄러운 프로가 하는 중인데 말자쇼라네. 하튼 관객 이름에 불만 얘기하는 중인 듯? 한 분이 자긴 딸이라 분하다고 이름을 분-_-기라고 지어줬다는데 어이없게 위로 오빠 다섯 있는 외동딸인데도 그랬대... 쉐상에다, 진촤...
February 10, 2026 at 12:35 PM
초카구야히메가 느슨한 플롯으로 숏폼 영상 모음집을 연상시킨다는 비판은 피할 수 없음을 알고, 부정할 생각도 없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대중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것은 그 느슨한 고리에 관객들이 상상할 여지를 남겼고, 그로 말미암아 관객들이 그 이야기를 더 확장할 수 있도록 판을 깔아줬다는 것이다. 이는 단순히 편집을 잘못하여 영상을 짜집기 한 영화들과는 다르다. 그것들에는 상상의 여지가 들어갈 자리가 없다. 초카구야히메에는 있다. 나는 이걸 관객(독자)참여형 영화(문학)이라 말하고 싶다.
February 8, 2026 at 11:56 PM
와우 세계의 주인이 20만 관객 돌파라니...
February 9, 2026 at 6:25 AM
포카혼타스랑 존 스미스 복장으로 백인들이 춤추는 거 예술로 소비되는거 상상도 못하는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이딴 건 한국인도 하면 안된다고 생각하고... 한국인들 진짜 cultural appropriation 에 대해서 좀... 교육받아야... 그 장면 보면서 '대체 나는 이걸 왜 내 돈 주고 보고 있나...' 이런 동태눈이 된다...

너무 "어떤 종류의 미국인 관객"에게 어필하고 싶어서 안달났는지 보이는 영화였고, 그게 너무 짜치고... 아카데미 불발된거 꼬시다 진짜

기생충에 나온 인디언 복장부터 뭔가 잘못된걸까
February 8, 2026 at 11:05 PM
오늘 A여고 보는데 옆자리 머글분 데려오신 관객 대화 무서웠음. 보통 이걸 자첫이라고 하는거야! 라고 말하니 자첫이 뭐냐고해서 스스로 처음 본다고 하니까 보통 뮤지컬을 스스로 봐... 이랬음 ㅠ
January 28, 2026 at 2:43 PM
초카구야히메에서 '버튜버 팬덤'이나 '관객' 묘사를 최대한 회피했는데,
어두운 방 모니터 앞에서 게이밍 젓가락 쓰고 있는 팬의 대사는 "예쁘다"나 "사랑스럽다" "노래 잘 부른다" 같은게 아니라 "미쳤네 깬다" 였음.

생각해보세요. 우리가 현시대 덕계 커뮤니티 팬들 묘사를 하기 시작하면 어떤 인간들이 대표가 될 것인가.....
January 27, 2026 at 5:40 AM
😎정보석의 ☆★모자마술 ★☆
(관객 :: 🪶시잎새 그리고 🍀김옥희)

#Angboclip
January 26, 2026 at 2:17 PM
일요일에 연극 보고나서 연극배우 박무현이랑 ㅈㄴ가끔 찾아오는 관객 신해량 얘기 써야겟다 직업 리버스 될지도
January 23, 2026 at 11:12 AM
수상하게 노래를 잘하는 관객🎤
저는 술 먹고 난입하는 관객 할래요

밴드 하고 싶어(하기 싫어)
January 22, 2026 at 2:39 AM
구교환·문가영 주연 영화 ‘만약에 우리’가 올해 개봉작 첫 200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만약에 우리’의 성공은 낡은 흥행 공식이 깨진 극장가에 새로운 흥행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끕니다.
스펙터클보다 감성…영화 ‘만약에 우리’가 새로 쓴 흥행 공식
오랜만에 돌아온 정통 멜로가 새해 극장가를 달구고 있다. 구교환·문가영 주연 영화 ‘만약에 우리’(김도영 감독)가 올해 개봉작 첫 200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지난해 마지막 날 개봉한 ‘만약에 우리’는 20일까지 166만5천여명(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을
www.hani.co.kr
January 21, 2026 at 12:00 PM
내가 왜 어셔랑 관객 싸웠는지 보고 올게 2시간 뒤에 보자
January 21, 2026 at 10:58 AM
관객 여러분께 알립니다.
본 라이브 < 이부시마 앤솔로지 : B4ND S0UND 4RENA > 참여 스텝 명단을 공개 합니다.

※ 본 앤솔로지는 2026년 04월 25일 토요일 디페스타에서 발매될 예정입니다.
January 19, 2026 at 11:00 AM
돈도 안되면서 비싼 세트에 사람 많은걸 보고 싶어하는 관객 😂 그래서 그냥 나의 니즈와 맞는 씬은 아니구나 싶음

그냥 이것도 어느순간부터 (체감상 한… 2015? 2016? 년정도부터? 한국 와고 뮤지컬 보면 ‘오잉… 왜 예전보다 미묘하게 별로지’ 싶었는데

미국이나 영국서 보면 또 괜찮고 함국 와서 보면 ‘오잉 왜 미묘하게 별로지’… 싶은데 근데 돈 차이는 별로 안나니까… 한국 뮤지컬 되게 비싸더라고…
전에도 말했지만 한국 공연씬은 어쩔 수 없기는 하다고 생각해 나는 뮤덕이 아니기 때문임… 메인 소비자들 중심으로 산업이 재편되는걸 어쩌겠어

근데 난 그냥 유명한… 배우… 높은 확률로 남자…의 명창쇼를 보려고 뮤지컬을 보는게 아니었어서

나는 한번 보니까 돈이 안될거 아냐 😂 글고 나는 생각보다 더 미국적 어트랙션적인 뮤지컬 좋아하는듯… 샹들리에는 떨어져야 하고 바리케이트는 돌아가야 하고 😭

근데 한국은 명창쇼의 일부가 아니면 잘 안들여오는듯 들어온건 날아오르는 빗자루 뿐인거 같아 그건 명창쇼에 일부니까
January 18, 2026 at 5:57 PM
Glitch Productions 같은
확실한 영상제작 기업이 우리나라에도 있으면
너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매우매우 많이 드는 1인….
유튜브의 시대라고, 아이디어만 있으면 누구든 작품을 만들 수 있다고는 하지만
스탭 인건비부터가 곧 지출이기 때문에
경제적 기반이 없으면 사실상 창작의 길이 거의 반강제로 닫혀버리게 되는 게 현실이잖어요…
요즘 우리나라 영화관 장사 안된다 어쩐다 하는데
우리나라 작품이 부흥하길 바란다면
관객 유치 이전에 제작지원 경로가 다양+확고해져야 하는 거 아닐까 이런 생각을 하거든요…
아 마자요 ㅠㅠ 거미구 사라질때 비명지르고 장례식 장면에선 혼빠지고 ㅠㅠ 이잉 너무 멋진 애니메이숀이에용 빨리 다음화 나왔으면 좋겠어요
January 17, 2026 at 10:11 AM
보스턴 심포니 개웃김 ㅋㅋㅋㅋㅋㅋ 프로모션을 하는데 약간... 뭔가 한국에도 청춘할인 이런 거 있잖아 이런 느낌으로 "40세 이하 할인"이 있어... 그래 보스턴 심포니 관객 데모그래픽을 생각하면... 39살이면 응애임... ㅋㅋㅋㅋㅋㅋㅋ 살면서 그렇게 노인이 많은 공간에 있어본 적이 없고

콘서트 프로그램에 요양원이 너무 많아서 웃음을 참기가 힘들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January 3, 2026 at 11:36 PM
19. 가장 기억에 남는 커튼콜
하트셉수트 총막공(전체배우)
출연 배우 다 올라와서 마무리 인사에 싱어롱 한 것부터 기억에 남을 수준인데 마지막에 배우 선창 관객 후창으로 '모든 사랑은 기억된다, 다만 기록되지 않을 뿐'까지 한 게 진심 완벽한 마무리였다고 생각함
youtu.be/1g8lR5u8iyQ?...
[250608] 뮤지컬 하트셉수트 총막 무대인사_신의정(F), 김경민, 효은, 제이민, 전성민, 주다온, 장보람, 최수현
YouTube video by 뮤플포 MP4
youtu.be
January 2, 2026 at 3:16 AM
감동 말고 그냥 감상은
쿠프랭에서 4곡중에 2곡 순서를 바꾸더라고요 미뉴엣을 먼저 하고 리고동을 했는데 아마 관객 집중력 때문인 듯ㅋㅋㅋㅋㅋ
현들의 피치카토 핑퐁핑퐁이 재밌었고 현이랑 하프도 분명 중간중간 큰 역할을 하거든요? 그러나 아무리 봐도 관악기가 너무 뺑이를 쳐요
초반엔 아 목관앙상블 너무 좋아 생각하다가 뒤로갈수록 연주자분에 대한 걱정이... 쿠프랭 편성 2관이어서 오보에분 혼자 감당하셔야 할 게 심하게 많네요,,
December 28, 2025 at 10:59 AM
형 바쁜 거 아는데 이번 무대 만큼은 꼭 보러 와줄 수 없겠느냐면서 초대권 쥐여줬어서 정은창 임기응변으로 하루 거래 죄다 빼고 공방 갔는데 뭔가 엄청 와닿는 가사가 들리는 거쥐~^^♡ 수많은 관객 사이에 있는 정은창을 한 눈에 알아보고 노래 부르는 내내 그쪽을 바라봤으면... 근데 한도윤 배신자니 뭐니, 여론 안 좋긴 하지만 나름 팬이 있잖아? 만약 숨겨둔 연인이 공방에 왔었고 사랑의 세레나데 였다는 걸 팬들이 알게 되면 기만했다고 욕 오지게 먹겠지...?
December 25, 2025 at 11:52 AM
단점이라면 결국 속편이 필요한 작품인데 속편을 위한 안배가 부족한 편. 엔딩 크레딧에 탱화 배경으로 사람 이름만 올라가는 뻔한 연출보다는, 앞으로 나올 명장면 컨셉 아트 스케치라던가 앞으로 등장할 인물들 디자인 설정화 같은 거 올려 놓기만 해도 다들 뽕차서 돌아갈 텐데 그런 배려가 없음.
근데 속편 나올려면 100만 관객 들던가 넷플릭스에 비싸게 팔아야 할텐데 그게 가능할 것 같지가 않아 T_T
February 22, 2025 at 12:42 PM
의도가 없었다면 관객 입장에서 그것도 참 묘하지 않은가... 라는 생각이에요ㅜ 😶 저는 필라테스가 아니라 다양성을 백업하기 위해(ㅋㅋ) 서있는 것 같던 펌잇업 댄서들도 눈이 갔어요 이것도 별 의도는 없겠지만~!
January 6, 2025 at 9:48 PM
[서바이벌 런]
레지스탕스 영화인데도 에릭이 전쟁에 참여하기 까지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린다. 에릭이 참전행위나 국가에 대한 관심이 있는 것인지 아닌지 모호하게 그리고 있어서 관객 입장에서 주인공에게 동조하기가 쉽지 않다. 결과적으로 전쟁영웅이 되긴 했지만 처음부터 불타는 애국심으로 영웅이 된건 아니지 않나 하는 폴 버호벤의 삐딱함이 깔려 있는 듯.
#폴버호벤
May 7, 2024 at 11:36 PM
[폭로] 리뷰를 썼습니다. 이 영화의 잠재적 관객 일부는 이 영화가 그들을 위한 영화일 수도 있다는 것을 모르겠죠.
www.djuna.kr/xe/review/14...
September 22, 2023 at 3:50 PM
<고지라 x 콩>은 선거일이었던 10일 상영관 수가 반토막났다. 당일 관객 수가 급등하긴 했지만 휴일의 영향이었던 것 같고, 아니나 다를까 이튿날 11일 관객 수가 10분의 1로 줄었다. 현재까지 누적 관객 수는 475,441명.

전작 최종 기록 70만은 애저녁에 포기했으니, 50만이라도 찍고 끝내면 좋겠다.
April 11, 2024 at 10:2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