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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charing.bsky.social
@84charing.bsky.social
여기는 또 얼매나 헤매야 할 것인가
Reposted by 현
쿠팡놈들 ㅋㅋㅋㅋ

한국에서는 개인 정보 털렸다고 미안하다고 5천원 뿌림

일본에서는 버튜버 이벤트 한다고 5천"엔" 뿌림
실시간 쿠팡에 개빡쳐버린 버튜버 팬들
실시간 쿠팡에 개빡쳐버린 버튜버 팬들
m.ruliweb.com
January 1, 2026 at 10:58 AM
Reposted by 현
수상할정도로 3세기경 중국 지명과 18세기경 세계 지리에 해박한 사람들
세계 지리를 대항해시대로 배웠습니다.

장점 : 도시 위치와 해역 이름 까지 다 외운다.

단점 : 18세기 지명과 위치로 외운다.
교육용 게임의 끝판왕
January 2, 2026 at 1:38 AM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December 31, 2025 at 11:17 PM
Reposted by 현
민음사tv 김민경 편집자님, 흑백요리사2에 나오는 손 모 셰프님이 세계문학전집을 사고 있어요! 소곤소곤…
December 30, 2025 at 4:39 AM
Reposted by 현
블스촌 주민들 다들 낡은이라 고영 멍구 키우면서 11시만 지나도 불끄고 들어가 자서 조용한데 누가 텃세를 부리겄음 ㅋㅋㅋ 거 저기 빈집 있응께 대충 치우고 사쇼 이러믄 모를까..
December 28, 2025 at 8:46 AM
Reposted by 현
2026년 1월 이후 무기한 휴간을 결정한 월간 ‘샘터’가 창간호를 복간해 선보입니다. 지금보다 3㎝ 작았던 판형을 되살리고, 종이 질감이나 세로쓰기, 맞춤법 등도 모두 56년 전과 똑같이 재현했습니다.
마지막호 발간한 월간 ‘샘터’, 창간호 복간
2026년 1월 이후 무기한 휴간을 결정한 월간 ‘샘터’가 창간호를 복간해 선보인다. 26일 샘터는 보도자료를 내고 “휴간을 아쉬워하는 독자들의 요청으로 1970년 4월호 창간호를 특별 재판(再版)한다”고 밝혔다. 샘터는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월간지로, 지난 24일 발
www.hani.co.kr
December 26, 2025 at 11:00 AM
Reposted by 현
미국이 한가하게 산타 위치추적이나 하고 앉은 사이에, 알자지라 영어판에는 아기 예수를 낳기 전 베들레헴까지 피신한 마리아와 요셉의 경로를 현재 지도에 배치하고, 지금 시대에는 어떤 경로로 오게 되는지 추적한 이미지가 공개 되었다. 나자렛에서 피난한 성 가족은 "이스라엘" 점령군이 팔레스타인에 무단으로 설치한 체크 포인트를 다섯 곳 지나야 베들레헴에 비로소 도착할 수 있었다.

출처 <알자지라> 영문판. 블루스카이 계정에는 안 올라와 있길래...
December 26, 2025 at 7:17 AM
Reposted by 현
씨제이가 정희원 브랜드로 햇반과 주먹밥, 볶음밥까지 제품 확대를 대폭 늘렸는데 곧장 폭탄이 터져버렸구나. 신기한 사람이야... 그냥 책 공저로 이름 올려주고 숨은 파트너 있다고 소개해줬어도 아무 문제 없었을 텐데. 저작료 나눠주는 게 그렇게 아까웠나?
햇반이나 편의점 상품에서 나오는 초상권 인세야 본인이 다 가져가도 되는 거고.
애시당초 그런 문제가 아니어서 관계를 끊어내려 했다 쳐도 너무 미련하게 대처한 거 보면 걍 인생이 너무 잘 풀려서 무서운 게 없었을 듯. 이제부턴 지옥이겠고.
December 26, 2025 at 5:23 PM
Reposted by 현
부산 지역언론의 대표격인 국제신문이 회생을 위한 대주주를 찾는 중. 지역의제가 바텀업이 되지 않는 환경의 단면.
December 22, 2025 at 3:04 PM
Reposted by 현
어 음 아 으 이….
August 2, 2025 at 5:38 AM
Reposted by 현
휴대폰 개통 시 안면 인증, ‘원조’ 중국서도 한 발 후퇴···대포폰 근절 효과도 의문
수정 2025.12.22 16:10

노인·장애인 기기 얼굴인식 안 돼 불이익
안면인식 역이용…가면 쓰고 범죄 사례도
중국도 안면인식 강제 못하도록 지침 마련 www.khan.co.kr/article/2025...
휴대폰 개통 시 안면 인증, ‘원조’ 중국서도 한 발 후퇴···대포폰 근절 효과도 의문
오는 23일부터 휴대전화를 새로 개통할 때 안면인식을 통해 본인인증을 하는 절차가 시범 도입된다. 중국에서는 2019년 12월부터 시행한 조치다. 중국 정부도 도입 이유로 ‘통신사기 근절’을 들었다. 안면인식 의무 인증제는 중국에서도 끊임없는 반발을 불렀다. 통신사기는 없어지지 않았으며 기기 오작동과 얼굴정보 유출은 현실로 나타났다. 최근에는 중국 정...
www.khan.co.kr
December 22, 2025 at 9:03 AM
할 말이 없을 때는 사진을 올려본다
December 23, 2025 at 12:25 AM
Reposted by 현
알라딘 북펀드 특전으로 짐색을 준다고 해서 봤는데…뭐랄까…강렬하네요. 저는 당연히 펀딩했어요.
December 18, 2025 at 7:02 AM
Reposted by 현
듀나 작가의 첫 장편소설인 『몰록』이 24년만에 단행본으로 출간됩니다. 영광스럽게도 제가 추천사를 한 줄 적었지 뭐예요!
www.aladin.co.kr/m/bookfund/v...
몰록
듀나는 1994년 PC통신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해 지난 32년간 120편이 훌쩍 넘는 소설을 발표한 의심할 바 없는 “한국 SF의 최고의 거장”(소설가 곽재식)이다. 그의 첫 장편소설 《몰록》은 2002년 웹진 〈이매진〉...
www.aladin.co.kr
December 18, 2025 at 7:00 AM
Reposted by 현
저속한 노화남의 피해자 측 입장이 나온 모양인데 역시... 모두의 예상대로인 거 같습니다. 그리고 저는 동시에 왜 그전에는 그 읍내 계정이 그토록 친절하면서도 유머 있게, 그러면서도 침착하게 사람들과 상호작용할 수 있었는지 완전히 납득할 수 있었습니다.

x.com/mijeong18112...
박상혁 on X: "저속노화 정희원 교수 스토킹 피신고인 측 입장 나왔습니다. 정 교수의 주장은 사실이 아니며 종속관계 아래 지속적인 성적 요구와 저작권 침해가 발생했다고 합니다. https://t.co/HWAMDzD3Jk" / X
저속노화 정희원 교수 스토킹 피신고인 측 입장 나왔습니다. 정 교수의 주장은 사실이 아니며 종속관계 아래 지속적인 성적 요구와 저작권 침해가 발생했다고 합니다. https://t.co/HWAMDzD3Jk
x.com
December 18, 2025 at 7:01 AM
Reposted by 현
“성희롱하다 끌려가”…‘태극기 티셔츠’ 男, 베트남 공항서 무릎 꿇고 오열
www.donga.com/news/NewsSta...

"사건 당시 같은 비행기에 타고 있었다는 한국인 누리꾼은 “처음엔 (피해 승객이) 애인인 줄 알았지만 너무 당황스러운 표정을 짓더라”며 “(남성이) 기내에서 성추행하고 난동을 부리다가 공안한테 뒷목이 잡혀서 끌려갔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 남성 때문에 비행기 출발이 1시간 이상 지연됐다”고 했다."
“성희롱하다 끌려가”…‘태극기 티셔츠’ 男, 베트남 공항서 무릎 꿇고 오열
한국인 추정 남성이 기내에서 성희롱 의혹으로 베트남 공안에게 체포돼 하차당한 뒤 현지 공항에서 무릎을 꿇고 오열하는 영상이 18일 온라인상에 확산했다.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는 지난 14일 0시 5분경 호찌민발 부산행 비엣젯항공 기내에서 발…
www.donga.com
December 18, 2025 at 1:17 AM
Reposted by 현
A씨의 법률대리인은 18일 "이 사안은 고용·지위 기반 관계에서 발생한 위력에 의한 성적인 폭력 문제다. 사용자가 자신의 지위를 이용해 반복적으로 성적인 요구를 했고, 피해자는 해고가 두려워 요구에 응할 수밖에 없었다"고 밝혔다. news.nate.com/view/2025121...
'정희원 스토킹 혐의' A씨 측 "지위 기반 성적 폭력…저작물 무단 이용" : 네이트 연예
한눈에 보는 오늘 : 연예가 화제 - 뉴스 :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정희원 저속노화연구소 대표가 함께 일한 연구원 A씨를 스토킹 혐의로 고소한 가운데, A씨 측이 입장을 발표했다. A씨의 법률대리인은 18일 "이 사안은 고용·지위 기반 관계에서 발생한 위력에 의한 성적인 폭력 문제다. 사용
news.nate.com
December 18, 2025 at 7:11 AM
플라밍고 멋있어
December 14, 2025 at 8:20 AM
러시아 애기들은 다 금발인가봐
December 14, 2025 at 8:19 AM
Reposted by 현
불편한것도 많으다……
December 12, 2025 at 1:19 AM
Reposted by 현
"아침 8시 출근해 박물관이 개장하는 10시까지, 청소 노동자 4명이 입구부터 건물까지 앞마당, 드넓은 5개 전시 구역과 복도, 화장실 변기 20여개 청소까지 마쳐야 했다."

"도저히 감당할 수 없는 면적이었다. 모두 족저근막염을 달고 살았다."

"문제는 예산 탓에 공무직 인력 채용이 제한되고, 임금 또한 근속연수나 전문성과 무관하게 최저임금 수준에 머문다는 점이다."

"공무직 전환 이전에 견줘 청소 노동자 15명이 나갔는데, 예산이 없다며 빈자리를 채우지 않았다. 남은 사람이 돌아가며 일을 메우고 있다."
국립중앙박물관이 한 해 관람객 수 600만명 돌파를 눈앞에 둔 가운데, ‘공무직’ 노동자들의 인력과 처우는 제자리걸음입니다. 예산 탓에 공무직 인력 채용이 제한되고, 임금 또한 근속연수나 전문성과 무관하게 최저임금 수준에 머물고 있습니다.
“관람객 겁나”…‘국중박’ 600만 시대, 공무직 노동자는 한숨
( ☞한겨레 뉴스레터 H:730 구독하기. 검색창에 ‘h:730’을 쳐보세요.) “밤마다 발바닥은 욱신거리고 다음날 출근하기가 겁나더라고요. 관람객들이 또 폭포수처럼 밀려들 텐데 하면서 가슴 조이는 느낌으로 잠들곤 했어요.” 국립중앙박물관 청소노동자 ㄱ씨는 7일 한겨레
www.hani.co.kr
December 8, 2025 at 3:58 PM
Reposted by 현
중금속 초과로 회수조치 뜬 서브웨이 랍스터 접시

theqoo.net/square/40160...

카드뮴 기준 초과이기도 합니다. 1군 발암물질로 극히 유해합니다.
서브웨이는 접시 받아간 사람한테 8천원 쿠폰을 배포중...
더쿠 - 중금속 초과로 회수조치 뜬 서브웨이 랍스터 접시
theqoo.net
December 5, 2025 at 9:22 AM
Reposted by 현
December 4, 2025 at 11:44 AM
Reposted by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