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넹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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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넹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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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고생🥹
이것저것 좋아하는 건 많은데 공부중이라 일상만 올려요✨️
역시 다들 강쥐를 조아하는군
February 18, 2026 at 4:31 PM
시골강쥐라 늘 묶여살아서 내가 가면 산책시켜주는데
이건 산책이 아니라 걍
러닝크루? 인거죠
내가 운동당함...
February 18, 2026 at 12:2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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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을 드림
February 18, 2026 at 4:03 AM
할머니집 강아쥐 복복복복
February 18, 2026 at 12:09 PM
Reposted by 안넹모
한국 여성들은 '비싼' 프리미엄 생리대를 '선호' 하는게 아니라 그게 아니면 살이 짓무르는 등의 문제가 있었기 때문에 '그걸 살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나는 여동생이 있어서 생리대 문제를 간접적으로 겪었었는데, 집에 돈없어서 가스끊기고 할때도 동생이 쓰는 생리대는 프리미엄으로 살수밖에 없더라. 한국은 중저가 브랜드나 상품이 살아남기 어려운 구조인게 아니라, 프리미엄 라인업이 아니면 쓸 수 없는 물건을 만들기 때문에 계속해서 "고급화"되는것임.

그래서 지금 생리대 제조업체가 중저가 라인업 판매 어쩌고 하는거 보면 가당찮다.
February 17, 2026 at 4:5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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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볼때마다 터무니없어서 웃기네
February 17, 2026 at 1:57 PM
핏짜
February 18, 2026 at 2:31 AM
Reposted by 안넹모
아버지가 독일에서 사오신 0유로 기념지폐
지갑에 넣고 다니라는데... 왜죠? 혁명을 기원하는 건가요...?
February 17, 2026 at 10:45 AM
명절에 이모네 갔는데 이모부 ㅈㄴ 철없이 스코티쉬폴드 예쁘다고 데려올까 ㅇㅈㄹ하길래 폴드? 그거 유전병 백퍼고 ct 찍을때마다 백만원씩 드니까 각오되시는 거면 데려오라 했더니 입 꾹 닫음
February 17, 2026 at 2:52 PM
Reposted by 안넹모
밖에서 투이타 하는 거 누가 본다고 생각하면
예전엔 ‘나 너무 오타쿠 같은가...’ 란 걱정이 먼저였는데
이제는 ‘나 디씨하는 애들이랑 동급으로 보이면 어쩌지’ 싶은 마음이 먼저 듦 농담 아니고 진짜로
트위터 잠깐만 들어가보면 차별금지법 왜 있어야하는지 더더욱 바로 확 실감이 되네
트위터는 이제 진짜 디시인사이드 다 됐다
February 17, 2026 at 4:5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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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7, 2026 at 2:1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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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가치한 것을 위해 일어선 자는 어떤 역경에도 자빠질 것이다.”
사진: 이민국단속놈이 미끄러져 자빠지는 모습
February 16, 2026 at 3:3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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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설날이니까 또 "윗지방은 떡국에 만두를 넣어?" "아랫지방은 만두를 안 넣어?" 얘기 나오는구나.

북한 사람: 설날 만두국에 떡을 넣어?
연변 사람: 설날 만두를 국으로 끓여?
January 28, 2025 at 10:22 PM
크씬에서 이게 젤 웃김 진짜
February 17, 2026 at 2:4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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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엇지만 블스 누나들도 새해 복 마니 받긔
February 17, 2026 at 9:1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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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글이 너무 귀여워서 안 가져 올 수 없었어여…

x.com/cvbzvm/statu...
February 17, 2026 at 8:52 AM
Reposted by 안넹모
여러분의 피드에 가자지구에서 타전하는 뉴스가 덜 보이는 이유는 이스라엘이 2023년 10월 이후 기자 260명을 살해했기 때문입니다.
February 17, 2026 at 6:1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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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Rock Pikmin resting in Lavender🪨🪻
바위 피크민의 라벤더 휴식

#pikmin
February 17, 2026 at 12:45 AM
Reposted by 안넹모
강아 최신근황..

유기견이 아니었던 걸로 밝혀졌습니다..!
오늘 사촌형이 카페 다녀오는 길에 포스터를 봤대요. 이 동네에서 강아지를 어제 잃어버렸다고. 근데 특징들이 다 이 강아지인거예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알게 된 이 강아지 진짜 이름으로 불러봤는데, 바로바로 고개돌리고 ㅋㅋㅋㅋㅋ

어휴 정말 다행이예요 그래도 사촌형에게 구조되어서 연휴동안 안전하게 사랑받았네요 ㅋㅋㅋㅋㅋ
아니...
사촌형이 외삼촌댁 오면서 유기당한 강아 대려왔어....ㅠㅠㅠㅠ
애가 샴푸냄새 나는게 관리된 강아인데, 상처도 너무 많고 애가 사시나무 떨듯 떨어....
그냥 고속도로 길가에 버려져있었대요.. 어떤 인간말종이 귀성길 왔다가 버리고 갔나봐..
February 17, 2026 at 5:41 AM
Reposted by 안넹모
블스에 고이니까 좋은점 세상 소식을 모름
블스에 고이니까 나쁜점 세상 소식을 모름
February 16, 2026 at 4:14 AM
Reposted by 안넹모
이게뭐야
February 16, 2026 at 12:13 AM
벌써집가고싶은
February 16, 2026 at 5:40 AM
Reposted by 안넹모
“요즘애들 실내화 더러워지면 안 빨고 새로 산대(경악)”<<<<<넘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실내화 크록스같은 재질이라 오염에 강하고…ㅎㅎㅎ 초딩이면 1년이 뭐야? 한 학기면 쑥쑥 자라서 작아져서 버립니다… 빨 일이 애초에 없다는 말. 옛날처럼 막 일주일이 한번 칫솔질해서 말려신어야만했던 천실내화가 아니니까는
February 15, 2026 at 2:09 PM
Reposted by 안넹모
나이 들수록 꼭 챙겨야 할 ‘숨은 근육’이 있습니다. 바로 균형감각입니다. 평소 자꾸 발이 걸리고 작은 문턱에도 휘청거리는 순간이 늘어난다면 이미 몸의 균형 경보가 울리고 있는 셈입니다. 다행히 집에서 매일 5분만 투자하면 몸의 중심을 잡는 힘을 키울 수 있는데요. 가장 쉬운 출발점은 한 발 서기입니다.
하루 5분 ‘한 발 서기’로 건강수명이 달라진다 [건강한겨레]
나이가 들수록 꼭 챙겨야 할 ‘숨은 근육’이 있다. 바로 균형감각이다. 겉으로 보이지 않지만, 한 번 약해지면 일상 전체가 흔들린다. 평소 잘 걷던 길에서 자꾸 발이 걸리고 작은 문턱에도 휘청거리는 순간이 늘어난다면 이미 몸의 균형 경보가 울리고 있는 셈이다. 넘어짐(
www.hani.co.kr
February 14, 2026 at 1:00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