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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쇼 김현정 정말 싫어하지만 그에게 '준석맘'이란 별명을 붙여 조롱하는 분위기엔 동참하고 싶지 않다. 엄연한 (기혼)여성혐오니까.
이게 왜 혐오냐고?
거꾸로 묻겠다. 남성 시사프로그램 진행자가 특정 정치인을 띄워줄 때, 진행자에게 'ㅇㅇ파파'라는 별명이 붙거나 그 별명이 보편화된 적 있었나?
May 13, 2025 at 8:1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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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동의 강간죄를 도입해야 한다'는 의견에 20·30대 남성 60.3%가 공감했고, 20·30대 여성은 85.9%가 공감했다. (중략) '명백하게 거부 의사를 표시했는데도 성교한 경우 강간죄'라는 의견에 동의하는 비율도 20·30대 남성은 83.5%, 여성은 95.0%였다. '상대방의 동의를 받지 않고 성교한 경우 강간죄'로 보는 20·30대 남성도 과반인 61.0%를, 여성은 87.5%를 기록했다. '폭행과 협박'이 수반되지 않더라도 이를 강간죄로 봐야 한다는 의견에 남녀를 불문하고 젊은층 다수가 찬성하고 있다는 결과다."
May 13, 2025 at 4:3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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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대만인에게도 무차별 "꺼져라"…가짜뉴스 먹고 자란 혐중 나무 [최주연의 스포 주의]
www.hankookilbo.com/News/Read/A2...

"이욱연 서강대 중국문화학과 교수는 "최근의 혐중 현상은 전혀 근거가 없는 것을 정치인들이 정략적으로 이용하면서 극대화된 것"이라며 이와 같은 분위기가 한동안 지속될 수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 이 교수는 "한중 관계에 악영향을 넘어서 한국 사회 내에 근거 없이 퍼지는 혐오 정서라는 점을 인지하고 언론과 지식인 사회가 적극 개입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가짜뉴스 먹고 자라난 '중국 혐오 나무' | 한국일보
"짱꼴라 아웃!" 윤석열 대통령 탄핵 사건 재판관 평의가 진행 중인 주말, 헌재 앞 인도를 메운 대통령 지지자들이 한복을 입은 중국인 관
www.hankookilbo.com
March 22, 2025 at 11:3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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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라리는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학살이 계속되는 와중에 팔레스타인 민중의 저항과 투쟁을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집단학살과 동일하게 치부하고,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집단학살에 인종청소의 의도가 없다는 발언을 이어오며, 팔레스타인 민중에 대한 인종청소와 아파르트헤이트 체제 없이 존립할 수 없는 '두 국가 해법'을 일관되게 옹호해왔다."

www.hrbaram.org/stance/?bmod...
March 22, 2025 at 7:03 PM
여기나 저기나 사람들 션베이커한테 왜 다른 주인공으로는 영화 안 만드냐고 성내는데 답변으로 다 찾아주고 있어서 웃기다
왜 A는 없냐! > 짜잔!
왜 B는 없냐! > 짜잔!
왜 A이면서 B가 아닌... > 짜잔!
March 6, 2025 at 4:2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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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4, 2025 at 12:3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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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10배의 인원을 고용하세요... 있는 사람을 10인분 갈아먹으려 들지를 말고... 상식적으로 그러면 더 해외로 도망칠 거라는 생각을 못 하나?
[단독] 조선업계도 ‘주 52시간 근무 특례’ 요청…“미래 경쟁력 지원해 달라”

수정 2025-02-06 16:58:38

송언석 국회 기재위원장 주최 간담회서

‘첨단선박기술 R&D 인력’ 대상 특례 요구

“한국 R&D 인력 1300명…중국은 10배”
mbiz.heraldcorp.com/article/1041...
mbiz.heraldcorp.com
February 6, 2025 at 10:3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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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조선업계도 ‘주 52시간 근무 특례’ 요청…“미래 경쟁력 지원해 달라”

수정 2025-02-06 16:58:38

송언석 국회 기재위원장 주최 간담회서

‘첨단선박기술 R&D 인력’ 대상 특례 요구

“한국 R&D 인력 1300명…중국은 10배”
mbiz.heraldcorp.com/article/1041...
mbiz.heraldcorp.com
February 6, 2025 at 10:3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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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에서는 Study Korea 300K라면서 외국인 유학생을 유치한 다음 예산을 쏟아부어 한국어 가르쳐서 영주권 주고 정주시킨다는 정책을 추진하는데, 다른 한쪽에서는 이미 한국어 능통에 한국문화까지 체득된 정주민을 국적이 없다는 이유로 쫓아내려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네. 지금 장난하냐?
February 6, 2025 at 2:3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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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1인당 GDP는 수출 증가 등으로 커진 경제 규모가 반영된 수치라 실제 국민 소득과는 괴리가 있다." --> 돈은 재벌만 벌고 있다.
February 4, 2025 at 1:0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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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추방한 신분미비 콜롬비아인 200명 중 범죄자는 아무도 없었으며 두 명의 임신부와 어린이 스물 이상이 포함되었더라고. “피난민이라는 사실이 범죄는 아니다.”고 콜롬비아 외무부 장관 발언.
January 29, 2025 at 1:4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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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글: 북부 캘리포니아 산불과 지역 전력공급회사인 PG&E의 파산 보호 신청(에너지경제연구원)

www.keei.re.kr/boardDownloa...

이 글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에서는 특정 시기 매우 건조하고 시속 100km가 넘는 강한 바람이 불어서 ‘예방 차원’에서 단전을 해야하는 제도가 있다고 함. 저 회사는 저 당시 그걸 안 해서 원인제공으로 찍힘.

문제는…
January 28, 2025 at 12:2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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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가 디시인사이드라서 들어가지 않고 따로 기사를 찾았다. 심지어 프랑스군 주둔에 관한 내용이고, 한국인들이 미군 주둔에 감사해야 하며 그럴 거라고 생각하는 미국인들이랑 비슷한 인식이다. 곱게 죽지 못하기를 바라. 🤬
January 25, 2025 at 1:2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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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는 프라이버시를 존중받을 자격이 있고 누군가는 더 안락할 자격이 있고 누군가는 더 안전할 자격이 있고 누군가는 더 건강할 자격이 있고 ...
January 20, 2025 at 8:1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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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17, 2025 at 1:5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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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만 때부터 내려온, 국가폭력과 결탁한 기독교파시즘을 용인해온 업보가 결국 국가를 위협하는 것임… 진작에 치울 때가 지났음 이제라도 치워야 함
January 18, 2025 at 12:4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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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어디를 막론하고 경찰이 극우에겐 늘 물러터진게 공통사항인거 보면 그냥 경찰이란 제도 자체에 근본적인 문제가 있다는 확신만 갖게 되었음. 이번 마그데부르크 크리스마스 마켓 차량 돌진 테러의 경우에도 범인의 극우 트위터 글들이 경찰에 신고된 건이 지난 일이년간 최소 3건이 있었음이 밝혀졌었는데도 경찰이 손놓고 있었다는 것만 세상에 까발려졌음.
민주노총 시위대에서 경찰 1명 다치니까 뭐 죽네 어쩌네 하면서 가짜뉴스 한참을 돌리고 폭력이네 어쩌네 며칠 내내 떠들었는데, 하여간 극우 시위대에게는 물러터졌다.
진짜 미쳤나???????????????? 아니 진짜 경찰 좀 강경 대응 좀 해라 아니 이딴 말도 안 되는 개짓거리를 하는데 경찰이 다치게 놔둬??????? 그것도 구급차에 실려갈 정도로??????????????
theqoo.net/hot/3577589192
January 18, 2025 at 2:1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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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美, 바이든 퇴임 앞두고 '테러지원국서 쿠바 제외' 발표
2025-01-15 05:01 m.yna.co.kr/view/AKR2025...
m.yna.co.kr
January 14, 2025 at 9:4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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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뭐 그동안 강제진압 한 거를 다 복수하자는 게 아닌데 경찰 양반들 이렇게 젠틀하신지 몰랐다고 비꼴 수밖에 없잖아.
January 14, 2025 at 9:4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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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골단에 우리 경대 잃었는데" 영정 들고 온 부친 목메며‥ [현장영상] (입력 2025-01-10 17:53 | 수정 2025-01-10 17:53)
imnews.imbc.com/news/2025/so...

"또 더군다나 하얀 백골 그 철모를 쓰고 나왔을 때 가슴이 찢어지고 아팠습니다. 거기서 다시 다짐했습니다. 우리 가족이 꼭 저들은 막아야 되겠다. 우리 가족이 막지 않으면 다시 우리 경대와 같은 사람이 또 나오겠구나 해서 한남동 가가지고 우리 가족이 그 백골단을 막겠습니다."
"백골단에 우리 경대 잃었는데" 영정 들고 온 부친 목메며‥ [현장영상]
━ 백골단 피해 유족, 김민전 의원 규탄 기자회견 2025년 1월 10일 [강민조/강경대 열사 부친] "저희 가족은 91년도 백골단에 의해서 사랑하는 우리 경대 아들을 잃었습니다....
imnews.imbc.com
January 10, 2025 at 9:1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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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랐던 걸 알게 되었다“라고 말하는 용기에 ‘그걸 어떻게 몰랐냐’며 비웃는 정서 영원히 이해할 수 없고 이해하고 싶지도 않다. 그 또한 이해와 연대의 결핍이므로.
January 11, 2025 at 5:5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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짭새 이 씹새끼들 민주노총 집회 때는 쉬지도 않고 해산방송하더니 비상행동 쪽이 합류하니까 입 닥침 ㅋㅋㅋㅋㅋ 죽어 제발 ㅋㅋㅋㅋㅋ
January 3, 2025 at 11:2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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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 버린 옷, 인도서 불타다…4700㎞ 밖 ‘헌 옷의 무덤’

탐사기획 헌 옷 추적기: 수거함에 버린 옷의 행방 ①
인도에 간 옷 8벌 중 5벌 ‘헌 옷 수도’ 파니파트에서 신호
의류 재활용 산업 침체로 방치·소각 늘고 도시 오염 심화

수정 2025-01-03 10:49 www.hani.co.kr/arti/society...
한국서 버린 옷, 인도서 불타다…4700㎞ 밖 ‘헌 옷의 무덤’
‘기부든 헐값이든, 저소득층이 많은 나라에서는 헌 옷을 잘 입겠지’라는 생각은 선진국 사람들의 착각이다. 영국의 엘런맥아더재단은 매해 발생하는 세계 의류 쓰레기 약 4700만t(2017년 기준) 중 87%가 쓰레기로 처리된다고 분석했다. 국내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재활용
www.hani.co.kr
January 3, 2025 at 5:4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