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에도
쥐약 먹은 강아지(하 진짜 세상에 이런 일이.. 너네는 겪지 말아라) 이제 안전한 단계로 들어섰습니다 쥐약 먹고 3주 지난 뒤에도 문제 없으면 안심해도 된다고 하네요 호라 돌핀 돌판 돌포~ 뚜 뚜뚜루 뚜!
January 22, 2026 at 8:31 AM
약 10일 뒤까지는 매우 추울 것이 확실합니다. 그 뒤에도 알래스카 릿지 잔상이 여전히 남아있어 추위 해소가 늦어지면 잔여 냉기가 쏟아질 가능성이 열려있습니다.

지표들을 유심히 체크하면서 블루스카이 가족 여러분들께 알려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January 19, 2026 at 10:58 PM
멘탈은 진짜 어떻게 관리해야하는 걸까 백 년 뒤에도 같은 고민하고 있을 듯 그때까지 살아있다면 말이지..
January 21, 2026 at 6:20 AM
잊혀진 조수야. 나는 그 말을 했다.
뭐?
잊혀진 조수. 썰물이 물러간 뒤에도 바위 구덩이에 고여 남아 있는 바닷물이야.

걱정하지 마. 이미 일어난 일은 영원히 사라지지 않아. 일시적으로 기억 속에 봉인될 수는 있지만. 가마쿠라 나무 조각을 자주 사용하지 않아도 나무에 새겨진 무늬가 사라지지 않고, 썰물이 지나가도 바위 웅덩이에는 계속 그 흔적이 남아 있는 것처럼.
January 22, 2026 at 1:21 AM
요새 다시 책을 보면서 아무것도 이해하고 있지 않다는 공포감? 같은 게 생겼는데 영화를 본 뒤에도 비슷한 생각이 들었다.. 뭐지 실제로 이해여부와 떠나서 그냥 그런 공포감이 생김 문맥을 내가 제대로 짚고 있나 전혀 이해하지 못 하고 있나
뉘앙스 캐치를 전혀 못 하게 되면 어떡하지 하는 ... 왜 이런 느낌이 들지 계속 무섭다
January 23, 2026 at 3:13 AM
아 그게... (그들의) 용어정의가 지나치게 자의적이라는 걸 떠나서요, 그 사람들 논리적 일관성을 가지려는 최소한의 일관성도 없어서... 이렇게까지 깊이 고민하고 생각하실 필요는 없어 보이긴 합니다.

로판과 극우를 꾸준히, 집요하게 연결지어 발언하던 이로 유조 씨가 있는데요(아니 너무... 너무 열심히 하셔서 유명인사 되심요ㅠ)

그 분은 조선시대 남성주연물 사극 좋아하셨고요, 정도전이라고(...) 거기 주인공이 성범죄 저질러서 터진 뒤에도 계속 좋아하셨고, 그 외의 사극은 다 "뉴라이트"라고 깎아내리셨다고 하며(......)
일단 로판 = 극우라는 시점을 놓고 보았을 때, 이들이 정의하는 로판과 극우는 대강 짐작이 됩니다.

1.로판
왕정과 귀족제 혹은 그와 유사한 계급제도를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옹호하는 판타지소설
2.극우
계급제, 왕정제를 옹호하고 이를 주장하며 자본가에 의한 착취를 능력주의로 포장하는 쪽.

아 물론 극우의 후자 부분은 제 개인 의견이기도 합니다만, 하여간. 극우는 계급주의자, 차별주의자, 왕당파, 자본가의 편이라는 겁니다.

여기서부터 애매해지는 건..
-로맨스판타지소설의 주인공은 대개 여성. 결혼에 긍정적인 내용인 경우가 많으나
로판과 극우 이야기가 계속 돌고 있으니 옆에서 시큰둥하게 보고 있는 사람은 이것부터 시작하는 거죠.

1.로판이 뭐예요?
2.극우가 뭐예요?

로판과 극우의 정의를 명확하게 하지 않은 상황에서 주절거리니 사고가 터지죠. 연구하세요.(예의 그 말투)
January 20, 2026 at 5:21 AM
고양이 넘버 쓰리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기분 좋아서 찌부된 표정 고양이네 티켓 오피스 뒤에도 그림이 있는줄은
January 15, 2026 at 7:54 PM
깐머..머리길어서 뒤에도 길겠지
근데 어렵다✍🏻
January 13, 2026 at 9:14 AM
네는 네~! 인데 아니오는 겁나 단호함
상처 100만개받고 30년 뒤에도 생각날듯
January 12, 2026 at 1:08 PM
감독은 중간중간에 만난 아이들을 많이 찍었는데, 24년이 지난 뒤에도 그 아이들이 과연 살아있기는 한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2001년 상황만 봐도 끔찍한데 이 부조리한 삶이 24년 동안 계속 지속되며 끝나지 않고 있는 거예요. 영상이 다 끝나면 자막으로 감독의 과거 사정이 올라오는데, 정말 세상은 정의롭지 못합니다.
January 13, 2026 at 12:16 PM
평생 같이 그림그리다가 늙어죽을 사람이 필요하다
같이라고 해도 뭔 깊은관계 이런건 아니고
각자의 현생을 견디다가 가끔 죽엇는지 안 죽엇는지 확인해주는 정도의..?
현생이야 다들 팍팍한 것이니까 ^-^ 적당히 흐린눈하고
끝내주게 그림을 그리는것이죠 가끔 같은 주제로 그리기도 하고~
그런 의미에서 블친분들께는 감사한 마음 입니다
n년 뒤에도 nn년 뒤에도 그림 그려줘
January 8, 2026 at 3:09 AM
뒤에도 넣어줄사람..ㅠ
#섹블 #섹트
January 6, 2026 at 3:52 PM
갑자기 나보고 언제까지 어릴 것 같냐던 거래처 남자 직원 생각나네 더글로리 찍는 것도 아니고 몇 년 뒤에도 어릴 것 같냐 이러길래 예 그렇겠죠... 하려다 참음
January 6, 2026 at 6:00 AM
방송공사 <가요무대> 본다(틀어놓으니 나온다). 어릴적 할머니가 듣던 노래가 있고 대부분은 모르겠네.
문득, 이십 년 뒤에도 내가 한때 좋아했던 시절의 노래를 가수들이 나와 불러주는 프로가 있을까? 있다면 사회는 누가 할까?
January 5, 2026 at 1:09 PM
쩜오기 때 3일이 지난 뒤에도 아샤가 사라지지 않았을 당시(생존if)...
자신을 끌어안으며 보내고 싶지 않다 말하는 카를을 보며, 아샤가 처음으로 건네온 말이 "나랑 (영원히) 같이 있어줘요, 카를."이었을 것 같아서 눅눅해짐....
January 4, 2026 at 3:16 PM
붙이는 타입으로 허리나 목 뒤에도 하나 붙이면 좋습니다…. 아니 왜 난방이 잘 안되어서는 ㅠㅜ
January 3, 2026 at 3:16 AM
얘랑 있으면 뭐가 됐든 불안하지는 않겠다. ㅈㅁ이는 웃으면서 들고 있던 퍼즐 조각을 맞췄음. 이렇게 보니까 진짜 ㅇㄹ랑 나 같네.
하잘것없는 이별을 맞이하고,
우연히 너를 다시 만나서 이렇게 될 줄은 정말 몰랐어.
힘겹게 맞물렸으니 만약 또 어려운 시간이 찾아온다고 해도 힘겹게 지켜낼 수 있는 우리가 되기를.
따사로운 햇살이 등이 꺼진 거실마저 환하게 비추고 있는 주말이었음. 다음 주에도, 한 달 뒤에도, 몇 년 뒤에도.
셋은 언제나 이럴 겁니다.

썰 끝!
January 1, 2026 at 1:42 PM
트위터 무명 시절에 비해 블스에서는 계정이 단기간에 쑥쑥 커지고 있어서 항상 말실수하지 않을까하고 머리 속 브레이크에 발을 올리고 있습니다

온라인 뒤에도 사람이 있고 예의를 갖추자 라는 마인드로 살기 때문에 사무적인 태도를 취할 수도 있습니다 그게 예의라고 생각해서요.(근데 제 말투가 원래 사무적이기도 해요;; 실친한테 직접 들음)

최대한 서로 좋은 마음으로 지낼 수 있도록 행동에 조심하겠습니다. 😌

좋은 점심입니다
맛있는 점심 드시고 남은 오후도 힘냅시다!💪
December 30, 2025 at 4:40 AM
자기완성형 예언의 완전한 예시가 되어서 수천년 뒤에도 회자될 것입니다.
December 29, 2025 at 4:05 AM
동료를 잃은 뒤에도 아무렇지 않은 척 웃고 있지만, 보이지 않는 곳에서는 튜닝되지 않은 기타 소리처럼 계속 괴로워하는 재즈
December 29, 2025 at 9:22 AM
먼 미래의 어느 날 결혼 30주년 이벤트를 계획하는 한쓰
한: 리마인드 웨딩하자
헨: 20주년 때도 하고 25주년때도 햇잖아요;
한: 그니깐! 30주년 때도 해야지!
헨: 올해는 바쁘니까 다음에...
한: 와! 사랑 식었네!! 나는 누구 때문에 잘 피던 담배도 끊고오오!!
헨: 아알겟어요;; 해요 해;
한: 와!! 마지못해 한다는 듯이!! 와! 난 사랑의 힘으로 니코틴 중독까지 이겨내고 그랬는데 너한테는 사랑이 별거 아닌가보다!
헨: 아니왜말이그렇게 돼요;

30년 뒤에도 똑같은 중년 바보 부부 헨한
December 29, 2025 at 5:07 PM
씻구 자려고 침실 들어왔더니 앞에도 귀여운 애 뒤에도 귀여운 애가 있다 믿기지 않어
December 23, 2025 at 12:06 AM
감자를 샀는데 깎아 보니까 약간 초록색인 거야 겉부분은 아니고
그래서 빡빡빡빡 깎고 하얗게 된 뒤에도 일부러 한겹 더 깎고 카레를 했는데
먹을 때마다 괜히 불안함
...
매끼니가 가챠 느낌
일상의 컨텐츠
December 23, 2025 at 9:36 AM
살면서 이렇게 많은 바선생을 한꺼번에 보게 될 줄 몰랐어. 바선생으로 가득한 길을 걸어서 집에 와야 할 줄 몰랐어. 나에게 다가오는 바선생들에게서 도망가고 싶은데 내 뒤에도 옆에도 바선생이 있는 것 정말 끔찍한 경험이고…
December 13, 2025 at 5:2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