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오
인스타를 학습의 공간으로 여기는 것이나
트위터를 학습의 공간으로 여기는 것,
내가 선이고 남은 악, '혐오'고 '반사회적'이며 더 나아가 불링을 정의 구현의 수단으로 받아들이는 것까지가 한세트겠지.

나무위키가 레퍼런스가 되고 구글 제일 윗 단 검색 결과로 나올 때 경계를 했어야 했다.
January 1, 2026 at 12:37 AM
트위터의 밈이나 트위터식 표현 쓴다고 블스 사람들(?)이 텃세 부리는게 아니라, 트위터에서 정착된 각종 혐오 밈이나 불링 문화 들고 오려는 것에 대한 거부 반응임. 이건 피해갈 수 없는 일이고, 이걸 텃세라고 프레임을 만들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블스도 그림 AI를 막아주지 못하니 (금손님들) 이주 하지 말라는 여론 조성하려는 움직임이 있는데, 이것도 특정 B 게임 팬덤과 남초 커뮤니티 발로 의심되는 부분이 있고요.
December 28, 2025 at 11:00 AM
RP) 창작물의 퀴어 해석을 지뢰로 여기시는 분들은 그냥 탈덕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괜히 혐오 선동해서 팬덤 물 흐리지 말고
December 28, 2025 at 4:45 AM
3)보통 비용이 들지 않는 인터넷으로 숨어들고 거기서 불만을 표출하다 에코 체임버 효과(*비슷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끼리 모여서 자기 생각만 옳다고 내적 확신을 증폭시키는 것)를 통해 혐오 등을 확장함

4)이들 중 일부가 혐오, 망상을 실행에 옮기고 사회적으로 큰 피해를 남기며 극우의 기반이 됨

정도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취약계층 위험군 관리는 사회적 안전망을 강화해 모두를 불확실성으로부터 보호하는 일이기도 합니다. 그 이전에 사람이므로 최소한의 인권과 존엄성 보호를 위해 당연히 필요한 것이기도 하고요.
December 31, 2025 at 2:14 AM
이혜훈은 이미 변절을 여러 차례 했던 사람이라 또 변절을 안 하리란 보장이 없고..

합리적 보수라 칭해지던 시기에도 보수 대형 교회에 나가 이슬람, 성소수자 혐오 간증을 하던 사람이고 입장을 바꾼 적이 없어서 좀 우려스럽네요. 불과 올해 초까지만 해도 민주당의 내란 몰이 운운에 윤석열 옹호하던 사람이라..
December 28, 2025 at 8:58 AM
블스 빠르게 정착한 사람들
1. 미완성 플랫폼을 여러가지로 견뎌본 인터넷 세대
2. 혐오 및 인용으로 비꼬기가 스포츠인 애들한테 질린 사람
3. 새로운 사람 사귀는데 문제 없는 사람
크게 이렇게해서 사람마다 비율 조합 해서 정착했다고 생각하는데... 이거 비웃는 애들 저도 안 반가워요
December 25, 2025 at 1:16 PM
전 진짜 영끌족들을 "혐오"합니다.

정부 차원에서, 주무부처 장관까지 몇 년 뒤면 금리가 오를거다 큰일난다 무리해서 빚내서 집사지 마라고 애원하는데도 비야냥으로 일관하고, 지금 아니면 안된다며 온갖 규제를 "사다리 걷어차기"라며 정부와 대통령, 주무부처 장관을 욕해대며 영끌들 해서 집을 샀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주무부처 장관인 김현미는 저때 이후로 사실상 정치생명이 끝났습니다.

...그래서, 정부를 비웃고 욕하며 걷어차이기 직전의 사다리를 붙잡은 그 영끌족 새끼들이 지금 잘 먹고 잘 살고 있던가요?
김현미 "경기회복하면 금리 오른다, 무리해서 집사지 마라" | 중앙일보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막대한 차입을 통해 집을 구매하는 것은 자제하면 좋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주택 구매 자제를 권고했다.
www.joongang.co.kr
December 29, 2025 at 6:46 AM
블스에 들어오자마자 chatbot/gen AI를 사용해 자살한 뉴스, 어린이들이 chatbot을 사용할 때 절반 정도가 companion으로 사용한다는 분석, gen AI를 사용한 혐오 조장 같은 악성 정보가 이미 광범위하게 소셜미디어에 퍼져있다는 분석 같은 것을 본다.

이쯤되면 20세기 핵무기에 이어 21세기 최악의 발명에 이름을 올려도 되지 않나.

그리고 둘 다 미국에서 만들었다.

하, 그놈의 미국.
December 28, 2025 at 9:17 PM
전교조 활동을 마친 후에도 학교로 복직하지 않고 정치계나 교육감 선거로 나가는 경우도 많아졌다. 그리고 정계로 진출한 일부 집행부 임원들은 투표권자의 마음을 얻는 쪽을 택하는 것처럼 보였다.
그래서일까. 전교조는 교육부 장관이 학생인권에 대해 무지한 소리를 해도 묵인하고 학생인권법 제정에 반대하는 집단이 되어버렸다. 현장에서 학생인권운동을 하는 조합원들이 전교조를 비판하면 거기에 혐오 댓글을 달고 다수가 그들을 저격해도 제지하지 않는다.
December 29, 2025 at 2:03 PM
오늘 학교에서 안 그래도 친구 없어서 어디 갈 데 없는 것도 억울한데 자습 시간에 앞자리애들이 성소수자 혐오 발언 쑥덕거리는 거 듣느라 고생했어요 ㅠㅠ 애써 무시하려 잘려했는데 너무 거슬려서인지 잠도 안 오더라고요....
트젠은 정신병이라느니 게이 역겹다느니 진짜 곧 2026년 되는 거 맞나싶을 정도로 시대착오적인 말들이었어요 ㅠㅠ 자긴 살면서 게이 만나본 적 없다 했을 땐 "니 인성 꼬라지때문에 커밍아웃을 안 하겠지"라고 육성으로 말하고 싶었어요 ㅠㅠ
December 29, 2025 at 2:50 PM
나도 저 리스트 피해자라서 아주 뭣같음. 맘에 안들어서 차단하는건 괜찮음. 근데 시발 나를 반지성주의자나 혐오 차별 카테고리로 넣어? 호로 잡놈의 새키
December 28, 2025 at 3:24 AM
저 사실 혐오말 아님 사람 잘 안가려요...
혐오 싫어
December 25, 2025 at 10:46 AM
늑대 수인 설미 #10. 차이나타운 사랑 vs. 혐오
Seolmi the Wolf Anthro #10. Chinatown Love vs. Hate

포스타입 (한국어): posty.pe/9af9hr
투비컨티뉴드 (한국어): tobe.aladin.co.kr/n/535259
Postype (English): posty.pe/tk0ylz
Patreon (English): www.patreon.com/posts/seolmi...

#늑대수인설미 #늑수설 #STWA

#퍼리 #Furry #웹툰 #Webcomic
December 24, 2025 at 10:25 PM
천주교는 어차피 비신자와의 결혼은 결혼으로 인정을 안 해서(관면 받지 않는 이상) 비신자와 결혼했다 이혼하는 건 교회법적으로는 애초에 아무 일도 없었던 거더라고요 그것도 조금 재밌다고 생각했습니다 애초에 교회법의 존재라는 것도 재밌고요 교회법이 특정 시대 특정 지역에서는 세속법의 역할을 하기도 했기 때문에 단순히 종교적 교리적 차원이 아닌 나름의 영역을 가지고 있더라고요 다만 교회법이 세속국가의 실정법과 어긋날 때 현대 천주교의 입장은 그냥 공존하도록 내버려둔다지 혐오 개신교 세력처럼 어거지를 쓰고 강제하려고 하진 않으니까 😂
December 28, 2025 at 3:40 AM
"동성애 문제에 비판적 시각" 자체가 혐오 표현이다.
December 22, 2025 at 3:45 AM
#블친소
소소하게 읽고 본 것 이야기하고 아무말하는 계정입니다. 잡덕 소비러라 이런저런 장르말 나올 수 있지만 지금은 주로 독서하면서 1차 bl 위주로 덕질하고 최근엔 그룹 엑스러브도 좋아하고 있어요. 소수자 혐오 없는 블스 생활을 지향하고 있고, 관심사가 완전히 겹치진 않더라도 서로를 타임라인에 심어 두고 블스에 익숙해지고 싶으신 분이라면 언제나 환영이에요!
December 24, 2025 at 3:50 PM
그리고 한국 혐오세력이 자신 내면의 추악함을 한 번 포장을 해서 내 놓지 않는 것 딱히 단점인 것 같지도 않다. 포장되지 않은 노골적인 추악함과 싸우고 그것을 퇴치하기가 훨씬 더 쉽기 때문이다. 내가 개인적으로 "유려한 말로 세련되게 표현된 혐오"를 더 못 견디겠기도 하고… (인문대 교수들의 이스라엘 옹호라든지.)
December 22, 2025 at 7:02 PM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 심의 대상에 '성평등 및 성다양성 존중'을 반영하는 방송법 개정안 조항을 삭제"

"법사위에서 박균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동성애에 비판적인 분들의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는 문제가 있다'라고 말하고 조배숙 국민의힘 의원은 '성평등은 굉장히 위험한 개념'이며 '성 다양성에도 반대한다'라고 주장"

"추미애 법사위원장… 충분한 논의도 없이 '위원들의 우려가 있으니 그냥 현행대로 양성평등으로 하자'며 혐오 논리를 수용"
December 24, 2025 at 12:47 AM
"이번 법사위의 행태들에서 일관적으로 드러나는 것은 인권과 공공성의 관점에서 미디어의 차별·혐오에 근본적으로 대응하기보다, 정치적 유불리와 개인의 편견에 따라 차별하지 말아야 할 특성과 차별해야 할 특성을 선별하겠다는 태도다."
December 24, 2025 at 4:11 AM
더불어민주당 박균택 의원도 "동성애 문제에 비판적 시각을 갖는 분들의 표현의 차유를 침해할 수 있다"라며 개정 반대에 힘을 보탰다. 유림이나 윤리학자, 종교인들이 '이런 표현도 못 하느냐' 문제가 될 수 있다고도 했다. 성소수자들의 존재는 찬반이나 비판의 대상이 아닌데 이들의 존재는 외면하면서, 혐오 표현은 보호하자는 얘기인가.
media.nodong.org/news/article...
[성평등위 성명] 혐오 세력 편들고 방송 공공성 해치는 국회 법사위 규탄한다
혐오 세력 편들고 방송 공공성 해치는 국회 법사위 규탄한다 방송법상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 심의 규정을 '양성평등'에서 '성평등 및 다양성 존중'으로 바꾸려는 방송법 개정안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원점으로 되돌렸다.모든 종류의 차별에 대응하기 위해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심의 규정을 현실에 맞게 바꿨지만, 법사위 위원들이 자구 심사를 넘어 명백하게 월권까...
media.nodong.org
December 21, 2025 at 2:16 PM
노조 조끼 입고 어디까지 가봤니?···방송국부터 법원까지, 국가도 공인한 노조 혐오
www.khan.co.kr/article/2025...

"이토록 만연한 배경에는 노조 혐오가 있을 것이다. 국가기관부터 노조 조끼를 불온시한다는 것도 원인 중 하나일 수 있다. 대표적인 곳이 법원이다. 2022년 차헌호 아사히글라스지회장은 서울남부지방법원을 상대로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을 제기했다. 차 지회장은 판결문 발급을 위해 법원을 찾았다가 보안관리대의 제지를 받았다."
노조 조끼 입고 어디까지 가봤니?···방송국부터 법원까지, 국가도 공인한 노조 혐오
[주간경향] “공공장소에서는 아무래도 이런 에티켓을 지켜주셔야죠.” 지난 12월 10일 서울 송파구 롯데백화점 식당가. ‘노조 조끼를 벗어달라’는 백화점 보안요원의 요청에는 한 치의 망설임도 없었다. 그는 ‘반려견을 캐리어에 넣고 식당에 출입하는 것처럼 노조 조끼를 벗는 것도 에티켓’이라는 취지의 설명을 했다. 노조 조끼 탈의가 사회에서 합의된, 당연...
www.khan.co.kr
December 21, 2025 at 12:12 AM
나 방금 좀 얼척없는 감각의 유대계혐오에 침묵하지말자는 캠페인 광고봤는데.. 작년 유대계 미국인 세 명 중 한 명이 혐오 피해자인거 어떻게 생각하냐고, 어떻게 생각하긴.. 미국의 모든 흑인이, 모든 라틴계가 미국의 모든 아시아계가 혐오를 작년에 겪어봤다면 느그는 뭐라고 할건데… 삼분지 일이 굉장한 비율인것 처럼 언급하는게 백인적 특권아니야.. 뭐 다른 비유대계 백인들 보라고 만든 광고이겠다만.
December 21, 2025 at 5:13 AM
"손톱만한 진보에도 기겁하며 맨날 「동성애 사상을 강요한다」, 「'PC'를 강요한다」, 「표현의 자유를 탄압한다」 역겨운 소리가 끝도 없다."

"정말로 사상을 강요하고 정말로 입을 틀어막는 건 이들의 반동성애주의다."

"대체 왜 혐오표현을 막겠다는 정권에서 단 한 명의 법사위원도 여기에 반박을 안 하나?"

▶ [‘혐오발언 생중계’ 법사위, 과방위 통과한 ‘성평등’ 심의 규정 삭제]
- 언론노조 성평등위원회 “명백하게 월권하며 혐오 세력 편들어”
t.co/jufF9JvZKg
December 22, 2025 at 5:44 AM
"법사위에선 박균택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조배숙 국민의힘 의원이 '성평등' 조항에 문제를 제기했다. (중략) 박균택 의원은 선거 당시 '혐오의 정치, 증오의 정치 종식'을 내건 바 있다."

"이날 법사위 위원 그 누구도 명확하게 반대하거나 제동을 걸지 않았고, 결국 '여러 우려가 있다'는 이유로 과방위에서 합의, 통과된 법안이 뒤집어졌다."

"법사위 위원들이 자구 심사를 넘어 명백하게 월권까지 행사하며 혐오 세력을 편들고 방송의 공공성을 해치는 퇴행적인 결정을 내린 것"
December 20, 2025 at 2:00 PM
9년째 조롱 받고 혐오 발언 듣고 있어서 그렇습니다
December 19, 2025 at 5:3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