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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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당명에 ’더불어‘를 달고 가려면 지금처럼 여성이나 성소수자 우습게 보는 버르장머리를 고쳐 먹어야 민주당을 계속 품고 갈 수 있을겁니다. 내란당 같은 극우가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좌측에 있는 것처럼 보일 뿐, 민주당에 부족한 부분이 많은건 사실이고 그게 특히 젠더 문제에 집중된다는 것을 눈 가리고 못본 척 하면 안됩니다. 매독쇼인지 매불쇼인지 그만 좀 찬양했으면 좋겠습니다.
January 31, 2026 at 3:0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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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스타인평화연대 후원행사 "사미르" 다녀왔습니다.

후기: 음식이 정의롭고 투쟁이 맛있어요
January 31, 2026 at 7:5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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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성평등’ 없이 맘다니의 뉴욕을 욕망하는가?
n.news.naver.com/article/007/...

"솔직하게 말해서 지금까지도 피해자에 대한 2차 가해가 계속되고 있다는 사실이 믿어지지 않는다. 직원을 가해자로 만들고, 박원순 전 시장을 피해자로 뒤바꾸는 행위가 무한 반복되고 있다는 것이 충격적이다."

전세계적으로 극우가 기존의 사회양식을 다 깨고 있다. 트럼프는 그나마 있던 공존 문법을 깨고 있다. 우익 정치인들은 경쟁적으로 안전망을 부수고 있다. 이때 민주 진보는 뭘 해야 존재할 수 있나?
더불어민주당은 ‘성평등’ 없이 맘다니의 뉴욕을 욕망하는가?
맘다니가 뉴욕시장이 됐다. 트럼프가 부리는 초법적 위협과 무력, 테크기업이 선보이는 AI천국 혹은 나락이 뉴스를 뒤엎을 때, 1991년생 인도계 무슬림 민주적 사회주의자가 정치를 붙들었다. 무상보육, 버스요금 무료화
n.news.naver.com
January 31, 2026 at 6:1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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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차별금지법 밑줄긋기〉⭐️

모두가 소리내어 차별금지법을 읽어보고, 밑줄 쫙쫙 긋고 동그라미 치며 내 삶과 차별금지법이 어디에서 만나는지 확인해보는 시간 가져요!

💜 일시: 2/13(금) 오후 7시 30분~9시 30분
💜 장소: 온라인(줌)
🔗 신청: nuli.do/slYR

🕊 대상: 민우회 회원이라면 누구나!
🫶 참여를 원하시지만 아직 민우회 회원이 아니라면, 지금 바로 회원가입하시고 참여하세요! ^ㅁ^
January 30, 2026 at 8:23 AM
Reposted by 고모라
"구조적 성차별을 말하면 '남성 역차별'이라는 프레임이 등장하는 것도 문제다. (중략) 성평등 정책은 특혜가 아니라 불균형을 조정하는 장치다."

"여성이 더 많이 돌보는 사회에서는 돌봄의 책임을 균형적으로 나눌 방법으로 사회적 방법으로 찾아야하고, 여성이 더 적게 버는 사회에서는 임금 구조를 점검해야 하며, 여성이 더 많이 피해자가 되는 사회에서는 예방과 보호와 처벌 시스템에 대한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 이것이 구조에 대한 개입이다."

"'차별을 만드는 시스템'을 고치는 것이 핵심이다."
풍향계/ 차별하는 사람이 없다는데, 왜 여성은 계속 불리한가?
“요즘 누가 여자를 차별하나요?”구조적 성차별 이야기를 하면 나오는 반응이다. 법도 평등하고, 채용 공고에 성별 제한도 없고, 노골적인 차별 발언은 문제 된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은 이미 성평등이 달성됐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현실은 다르다. 누가 의도적으로 차별하지 않아도, 여성은 여전히 더 적게 벌고, 더 많이 돌보고, 더 쉽게 경력에서 밀려난다.
www.dynews.co.kr
January 30, 2026 at 5:4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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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차은우 탈세 다 추징하면 공공 어린이재활병원 최소 10년은 굴릴 수 있겠군요 ^ㅁ^/
차은우 200~300억(추징금 포함하면 200억 이상이라는 거 같음)
탈세가 어느 정도인지 복지 예산으로 가늠해 보자
January 23, 2026 at 2:4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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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단 사망 사고’ SK 용인 공사 현장, 주 52시간 위반 만연
SK에코플랜트 시공 현장 노동부 근로감독 결과…휴일근로수당 미지급도 적발

발행 2026-01-22 14:49:25 www.vop.co.kr/A00001686770...
‘잇단 사망 사고’ SK 용인 공사 현장, 주 52시간 위반 만연
SK에코플랜트 시공 현장 노동부 근로감독 결과…휴일근로수당 미지급도 적발
www.vop.co.kr
January 22, 2026 at 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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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쿠로 코튼 반달 슬링백 #하쿠로
mkt.shopping.naver.com/link/682448a...
November 8, 2025 at 7: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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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이 바나나 우유를 좋아하지만 이번에도 바나나 우유는 안 사고 초코우유 딸기우유 흰우유만 사는 중이다. 매일유업은 이스라엘산 바나나 과즙 농축액 사용 중단하라 ㅠㅠㅠㅠㅠㅠㅠ
January 22, 2026 at 1:5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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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삼 참... 겨울이라는 게 이렇게 추운데 말야... 작년 그 추운 날들에 광장에서 싸워준 동지들 없이는 오늘도 없었다.
January 20, 2026 at 11:0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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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여단
장서연 / 이소묘 / 정철
20250902-20251102
서울 서울숲씨어터 1관

패왕별희로 말아주는 사제 백합… 이건 귀하네요
중국 현대사 지식이 좀 필요함 시놉에서 간단히 설명하긴 하는데… 1시간짜리 인디 뮤지컬(말은 좋은데 걍 베타 아닌가?)이라 줄거리 따라가기도 바빠서 설명이 태부족임
October 8, 2025 at 11:4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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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계란 나온김에 한마디하면, 조류는 총배설강 + 살모넬라가 인간 대장균 포지션의 공생균이라서 모든 알 껍질은 살모넬라에 오염됩니다. 그리고 알 껍질을 살균하면 유통기한이 급감해서 반드시 냉장유통해야합니다.

일본은 날계란 수요가 많아서 냉장유통을 하기 때문에 날계란을 드셔도 되고 껍질 안깐 계란을 국에 넣어서 같이 먹어도 되지만, 한국은 기본적으로 상온 유통이니까 살모넬라 가챠하기 싫으시면 날계란은 반드시 확인된 출처에서만 드셔야합니다.
참고로 탄수화물은 잘 상하지도 않고 상한걸 먹어도 며칠 아프고 말지만 단백질은 잘 상하기도 하거니와 상한거 잘못 먹으면 진짜로 멀리 갑니다...

단백질을 신선하게 먹는건 현대의 위업이에요, 원래 역사적으로 우유는 잘 상해서 팔팔 끓이거나 치즈/버터 등을 먹었죠. 우유를 신선하게 먹을 수 있게 된 것은 맛과 풍미가 남는 저온살균법 덕분이고 날계란이나 육회를 먹을 수 있게 된 것은 콜드체인 덕분이에요.
January 18, 2026 at 2:0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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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트에서 사온 밤이 넘 말라 비틀어져서 삶아서 우리 친구들 특식으로 내놨더니
January 18, 2026 at 6:4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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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경기가 한국에 첫 매장을 연다고 한다. (난 사실 후난 요리를 모르지만 맛있다고 하니까!)
서울 명동 하이디라오 옆이라고 함.
January 18, 2026 at 11:30 PM
가을에 걷은 무를 드디어 다 먹었다(동치미 담은 건 아직 있음)
January 19, 2026 at 2:2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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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형 구형에 이은 사형 선고를 염원하는 뜻에서
블스 한정 주말 할인합니다.

모든 상품 4.9% (편의상 5%) 할인해요. 메모란에 주말 할인이라고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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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16, 2026 at 11:2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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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요리니까 집에 가면 요리 안한다라는 말 정말 십분 이해하고 공감하는데, 일이 요리인 여성 노동자들은 아마 집에 가서도 요리를 하고 있을 것이다. 정말 엄청난 걸 매일 극복하고 계신 것임🥹
January 17, 2026 at 1:2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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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법원 "尹, 국무회의 소집 통지 안 한 국무위원 7명 심의권 침해"
송고2026-01-16 14:19
www.yna.co.kr/view/AKR2026...
[속보] 법원 "尹, 국무회의 소집 통지 안 한 국무위원 7명 심의권 침해" | 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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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16, 2026 at 5:2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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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법원 "尹 서명한 비상계엄 선포문, 허위공문서작성 인정"
송고2026-01-16 14:26
www.yna.co.kr/view/AKR2026...
[속보] 법원 "尹 서명한 비상계엄 선포문, 허위공문서작성 인정"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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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yna.co.kr
January 16, 2026 at 5: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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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노벨상보다 내가 블친들 추첨해서 기프티콘 선물하는 것이 더 가치있을듯
January 16, 2026 at 3:2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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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대로서의 메리트가 없어진게 문제가 아니라 공학으로 전환하겠다고 밀어붙이는 과정에서 재학생들이 너무 많은 모욕과 공격을 당했잖음.

학교가 주도적으로 학생들을 공격하고 짓밟는 곳에 누가 가고 싶겠냐고...

남학생들은 그래도 나중에 지원해줄거야!!!
ㄴ남자애들한테 동덕여대는 놀림거리, 조롱거리, 비웃음거리로 전락함. 걔네한테 동덕여대는 '꼴페미년들'이 다니는 곳이기 때문에 욕할거리지 다닐만한 곳은 아니란 말임
한 교육계 관계자는 “학교 계획대로라면 2026학년도에 입학하는 신입생은 2029년 4학년 때 남학생들과 함께 학교를 다니게 된다”며 “여대로서의 메리트가 없어지는 것도 지원자 수 감소에 영향을 준 것”이라고 했다.
www.chosun.com/national/edu...
‘남녀공학 전환’ 몸살 앓는 동덕여대... 지원자 수 뚝 떨어져
남녀공학 전환 몸살 앓는 동덕여대... 지원자 수 뚝 떨어져
www.chosun.com
January 14, 2026 at 7:4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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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13, 2026 at 2: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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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 15일에 행진하면서 찍은 내란범 자연사 방지위원회 깃발
며칠 전부터 저 사진이 머릿속을 떠나질 않더라고
January 13, 2026 at 12:4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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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국가유산채널 근황
January 13, 2026 at 2:0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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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생각하니 다시금 빡치는 게 내가 살면서 가장 무게감 있는 살해협박, 아니 살인기수가 굥놈이 한 계엄령이었다고, 그 놈이 보낸 군대를 유튜브로 보면서 발발 떨었다고. 내 나름 평탄한 인생서 진짜 가능성 있는, 아니 실패한 나와 내 주변인에 대한 살해시도였다고. 그런 놈 사형에 기쁘지 않을 리가 있어?
January 13, 2026 at 1:3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