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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관의 조별 과제 장면 넘 훈훈 .. 미운정 들었다고 봐야지 저 정도면 ( 아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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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고통에 공감하지 못하는 건 객관적이고 냉철한 사업가 정신, 지도자의 자질 그딴 게 아니고 그냥 쓰레기라고 생각해. 결과가 어땠는지가 중요한 게 아니고 일단 사람을 자원으로 보는 것 자체가 진짜 찢어 죽일 놈이라고 생각해
January 4, 2026 at 6:55 AM
언제부턴가 연말연시면 돈으로만 해결할 수 있는 종류의 액땜 당.. 하는 게 연례행사가 됐는데여 .. 올해도 피하지 못 했고요 .. 🥲
January 4, 2026 at 4:41 AM
January 3, 2026 at 6:5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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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때요
January 3, 2026 at 2:03 PM
Reposted by morcorno
지나치게...친한 척 치대고 뭐 자꾸 주려고 하고.........받을 사람인 나의 의사와 필요를 사전에 묻고 보내도 되냐고 조율 한 다음 주는 게 아니라 걍 지가 주고싶은 거 멋대로 내 주머니에 들어가지도 않는데도 억지로 쑤셔넣듯 함...그럼 내 주머니는 늘어나고 내 기분 또한 엉망 되는데도 그런 생각을 하기보단 ‘내가 쟤한테 이거 줬음!!!!’에 만족해선 자기주변에 나 얘랑 친하다 그래서 선물도 주고받는다 라는; 일방적 관계나 그렇게까지 친밀한 사이가 아닌데 남들 보기엔 엄청 절친한 사이처럼 친분과시하고싶어하는 부류가 많았음 ㅠ
January 3, 2026 at 11:39 AM
일이 잘 마무리 되기 전까진 설레발을 병적으로 안 치게 돼 운이 달아날까 봐 ..
January 3, 2026 at 1:31 PM
.. ✨ .. 💗 .. 😊 ..
January 3, 2026 at 1:2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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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 정말 끔찍하고 역겹다..
January 3, 2026 at 9:57 AM
Reposted by morcorno
수정 2026.01.02 15:21
-다니엘 퇴출 파장… 2시간 차 복귀 선언 후 ‘선별 수용’ 현실화
-통제 가능한 멤버만 품는 하이브식 ‘솎아내기’ 의혹 사실이었나
-“완전체 수용” 외치던 하이브의 이중성…‘최악의 갈라치기’ 비판 www.spochoo.com/news/article...
“결국 다니엘만 내쫓았다” 하이브 ‘보복성 갈라치기’ 의혹이 사실로…파장 확산
[더게이트]국내 굴지의 연예기획사 하이브가 법정에서 줄곧 강조해온 ‘뉴진스 완전체 수용’ 기조와 배치되는 정황이 드러나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12월 29일 매일신문 보도에 따르면, 하이브 계열사 어도어는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1심에서 승소한 뒤 멤버 5인 전원이 항소를 포기하며 복귀 의사를 밝혔음에도 다니엘을 상대로만 ‘보복적 계약 해지’를 마친 것으로...
www.spochoo.com
January 3, 2026 at 6:4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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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의 위치는 계급이 맞습니다... 이걸 내가 상경하고 바로 뼈저리게 느꼈음;
January 2, 2026 at 11:0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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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전시는 3월 20일부터 6월 28일까지 아트선재센터 전관에서 열리는 대규모 퀴어 미술전 '스펙트로신테시스 서울'… 서울이라는 도시를 중심으로 퀴어 미술의 다층적 지형을 조망하는 이번 전시에는 국내외 작가 70여 명(팀)이 참여"

"'트랜스(trans)'를 핵심 키워드로 삼아 신체, 젠더, 인종, 생사, 현실과 환상의 경계를 가로지르는 퀴어적 존재 조건을 탐구한다. 익선동, 낙원동, 이태원 등 서울의 퀴어 시공간을 매개로 기억과 장소, 형식이라는 세 가지 축을 통해 한국 퀴어 예술의 실천과 전위적 감각을 조명한다."
아트선재센터, 대규모 퀴어 미술전 예고…국내외 70명 참여
[서울=뉴시스] 박현주 미술전문 기자 = 서울 소격동 아트선재센터의 2026년 전시는 동시대 미술이 사회의 변화와 다층적인 목소리에 어떻게 응답할 수 있는지를 본격적으로 조망한다. 대규모 퀴어 미술전과 두 차례의 개인전을 통해 ‘관계’와 ‘공존’, 그리고 신체와 세계의 새로운 감각을 재사유하는 방향으로 구성됐다.첫 전시는 3월 20일부터 6월 28일까지 아...
www.newsis.com
January 2, 2026 at 3:0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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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명절에 만두 먹으면 좀 어색하긴 해. 집에서 만두 빚는다는 개념 자체가 없었거덩.
January 2, 2026 at 10:5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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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자회사 위버스컴퍼니가 운영하는 가입자 5천만명 팬플랫폼 ‘위버스’의 개인정보 유출 논란이 ‘팬 사인회 당첨자 조작’ 의혹으로까지 번지며 K팝 팬들의 민심이 폭발하고 있습니다.
위버스 개인정보 유출, 당첨자 조작 의혹으로 번져…과거 유출 전력도 도마
하이브 자회사 위버스컴퍼니가 운영하는 가입자 5천만명 팬플랫폼 ‘위버스’의 개인정보 유출 논란이 ‘팬 사인회 당첨자 조작’ 의혹으로까지 번지며 케이(K)팝 팬들의 민심이 폭발하고 있다. 피해자가 엑스(옛 트위터)에 올린 폭로 글은 공개 이틀 만에 조회 수 570만회를
www.hani.co.kr
January 2, 2026 at 11: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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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운동가가 멀리있는게 아님
새롭게 뭘 사는게 아니라 그냥 기존에 있던걸 못쓸때까지 쓰면 그게 바로 환경운동가입니다
January 2, 2026 at 1:2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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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 이후부터 이력서에 1년이라도 비어있으면 '이때는 뭐하셨어요 이때는 비어있네요' 잡도리질을 면접할때마다 듣고 있으면 사람이 미칩니다. 그걸 몇번 반복하다 취업하니 30은 넘었고, 그 잡도리 뚫고 들어온 20대들은 저보고 노인네라며 뒷담까고 돌려까고 놀리기 바쁘더군요. 회사는 젊고 경력있는 사람을 원하고, 같은 노동자끼리도 나이에 따른 인생 커리어 경쟁을 체화하고 있습니다.

자살률 1위 아무나 찍는거 아니지요.

건강하시려면 술 담배 줄이고 많이 걸으라는 얘기를 막타로 찍어줘야 지옥 완성 아니겠습니까.
"젊고 경력도 있으면 좋겠어요"...신입 취업, 불가능한 도전이 된 이유 [청년 표류기: 일자리를 찾아서]
www.hankookilbo.com/News/Read/A2...

"과거보다 사회 진출 시점이 늦어질 수밖에 없는 구조에서, 이 기간 취업에 성공하지 못할 경우 사실상 '장기 미취업자'로 남을 가능성이 높다. 지난해 11월 15~29세 '쉬었음' 인구는 41만6,000명으로, 2020년 이후 5년 만에 11월 기준 가장 많았다. 청년층의 사회 진입이 늦어지고 있는 현실과 무관치 않다는 분석이다."
[단독] "젊고 경력도 있으면 좋겠어요"...신입 취업, 불가능한 도전이 된 이유 | 한국일보
청년 취업난이 심화되고 있다. 기업 채용 규모 축소, 경력직 선호, 신입 채용 감소로 청년층 구직난과 일자리 미스매치가 구조적으로 지속되고 있다.
www.hankookilbo.com
January 1, 2026 at 12:2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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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이 너에게로 간다
January 1, 2026 at 12:5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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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뇌
삭 제
January 1, 2026 at 2:0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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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노동 참여가 늘었기 때문에 출생률이 줄었을까. 저자들은 한국을 반례로 들며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성별 임금 격차가 가장 불평등하면서도 출생률이 가장 낮다’(……)고 했다.”

www.khan.co.kr/article/2026...
January 1, 2026 at 12:2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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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 모르면 평생 모를거야
January 1, 2026 at 3:2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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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친님들
다들 청원 한번씩 해주세용~~~
January 1, 2026 at 3:2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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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자꾸 경력있는 사람만 쓰려고 하는 것도 당장의 손해 보는거 싫어서 미래를 날려먹는 짓 아닌가 회사가 학교냐 그러고 신입교육울 자꾸 낭비라 생각하는데 반대로 학교야 말로 학문을 가르치고 공부하는 법을 배우는 곳이지 회사 맞춤 신입직원 양성소가 아님 자기네가 원하는 인재가 있으면 가르쳐가며 키워놔야 경력자가 생기는 거고 미래에 기존 경력자가 퇴사할 땨 그 뒤를 이어줄 사람이 생기는 건데 그걸 너무 아까워함. 진짜 온 기득권이 날먹할 생각만 하고 있음.
January 1, 2026 at 12:0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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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은 세상에 누나한테 맞고자란 한남은 스펙이야 자소서에 적어
January 1, 2026 at 4:1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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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의 해피점프를 보는 그날까지...
January 1, 2026 at 4:0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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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역배우 집단 성폭행 사건에 대한 청문회 및 특검 요청에 관한 청원 ]

16년전 단역 배우였던 피해자가 보조 출연자 반장 12명에게 40여차례의 성폭행을 당하고도 제대로 된 수사를 받지 못하고, 공권력의 부존재로 제대로 된 수사를 받지 못한 사건입니다.

사건의 충격으로 두자매가 자살하고 아버님 마저 같은 해 돌아가셨습니다.
가족 중 홀로 남은 어머님이 사건진상을 알리기 위해 16년을 홀로 싸우고 계십니다.

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
petitions.assembly.go.kr
January 1, 2026 at 5:2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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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연기대상에서 배우 김창완의 수상 소감
January 1, 2026 at 10:53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