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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binary, scientist
프사는 피라코님 커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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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9, 2026 at 11:3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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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성 착취물 가입자가 54만 명... 100명 중 한 명.

남자들 다 그런 거 아니라고 하는 소리가 얼마나 구차한가를 알 수 있다... 최소한 운영자와 유료 결제자만이라도 좀 잡아다가 죽이자.
February 8, 2026 at 10:5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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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총선 투표율 *사전투표 제외

남자: 24.61%
여자: 21.19%
평균: 22.87%
이전 총선: 25.24%,

사전 투표 합치면 그래도 45~50% 정도라고.
그리고 이 추운 날씨에도 저번 선거보다 많이들 나오셨다고 한다.. (결과는 안타깝지만)
February 8, 2026 at 5:35 PM
지방에도 여성있어
February 8, 2026 at 2:0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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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vs 지방" 구도에서 반여성주의 반이민 극우가 빠르게 "지방의 현실을 모르고 여성·다양성 같은 소리나 하고 앉은 수도권 엘리트 타도"를 내세워 보수적인 지방 유권자를 선동하고 표를 다 먹어버리는 것 어떻게 멈출 수 있을까? 답이 잘 안 보인다.
February 8, 2026 at 1:15 AM
트랜스여성 정상성은
CD바에서 정체화하고 젠더바에서 일하는 거 아닌가? *(2006년 트랜스인권단체 지렁이 조사결과 트랜스여성의 65%는 유흥업소 종사자
February 7, 2026 at 1:2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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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민주당과 리버럴 언론탓도 작지 않다는걸 말하지 않은건 아쉽다. 민주사회주의자 타이틀을 걸고 나온 맘다니를 적극적으로 방해한건 찌꺼기처럼 늘러붙은 민주당 기득권층이었음. 좌파가 자랄 환경을 없앤건 민주당이었다는 얘기.
그리고 AIPAC(이스라엘 시오니스트 로비단체)으로 대표되는 유태인 권력도 마찬가지. 인종말살을 실행하고 있는데 민주당이 뭘했지? 당연히 등을 돌릴 수 밖에 없음. 보수는 마가를 중심으로 뭉치는데 반보수(진보라하지 않겠음)는 가자를 중심으로 분열됨. 질수밖에 없는 환경을 스스로 만들어놓은거나 다름없다.
February 4, 2026 at 6:3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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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혼 법제화 기원 정권지르기 696일 차

n.news.naver.com/article/007/...
February 4, 2026 at 5:4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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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상담윤리강령은 그렇고 마찬가지로 윤리강령이랑 거리가 먼 상담사도 있겠지만...

정신과 의사는 상담사가 아니긴합니다... 겹치는 구간이 있을 뿐이죠.

달리 말하면 상담 몰라도 자기가 상담한다고 생각하고 계시며 전문성 무시하는 경우 많으시고요.(=의사가 짜세인줄 아는거 아시져?)
상담사들이 배우는 거나 윤리강령에 크게 관심 없을 수도 있습니다.
이미 상담윤리강령에는 성적 지향, 성별정체성에 대한 혐오 및 종교색을 띈 상담이 금지되어있습니다.
근데 왜 사례가 많냐구요? 쟤네들이 쌩까고 있는 것입니다.
February 4, 2026 at 8:2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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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 지자체별로 푸드뱅크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20대 취업률 최저 시대를 겪으면서 밥 굶는 젊은이들이 너무 늘어났어요. 독과점 기업 밀가루 뿐만 아니라 넘쳐나는데 철저히 털어서 시장 정상화 하고 남는 재원을 사회 복지망에 투자해 주시기 바랍니다.
February 3, 2026 at 12:46 PM
성매매/성노동 업소 단속에서 성노동자들이 어떤 처지에 놓이는 지 알면 성노동은 없다 성노동을 불법화해야한다 같은 말 못할텐데
February 2, 2026 at 7:4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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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치만 내가 성노동을 없애버리고 싶은 것 이전에, 현재 종사자들이 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사는 것이 훨씬 중요하고, 그것을 위한 노력은 성매매를 근절시키는 노력과는 다를 수도 있는거죠.
February 2, 2026 at 4:5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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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는 이 문제에서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비위를 버리지 못한다고 느낍니다. 성구매자 남성을 생각하면 비위가 상하고, 성매매는 빨리 없어졌으면 좋겠죠. 저도 그렇습니다. 하지만 빠른 방법은 없고, 당사자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듣지 않으면 결국 이 문제를 어서 치워버리고 싶다는 결론밖에 남지 않습니다. 그럼 어쩌자는건데?라고 말할지 모르지만, 바로 거기에 명확하고 지금 당장 실행가능한 해답이 없다는 걸 인정하는데에서 출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당사자의 필요를 듣는다는 건 그런 일입니다.
February 2, 2026 at 4:5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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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노동이라는 말을 쓰는게 성노동을 합법화 하자는 말과 동의어는 아니고요, 노르딕 모델도 최선은 아닙니다. 구매자를 전부 처벌하고 사회적으로 매장하면, 더 위험하고 이상한 사람들만 성 구매자로 남습니다. 성노동자중에는 이주노동자들도 있는데 이 사람들은 자국 여성이 하지 않는 더 위험한 성노동으로 몰리게 됩니다. 생각하지 못하는 빈틈에서 위험으로 내몰리는 사람들이 계속 생깁니다. 실제로 사람이 죽고 다치는 문제에서 그것들을 '약간의 희생'이라고 하기는 어렵습니다.
February 2, 2026 at 4:51 AM
Reposted by Yeonwha
이 얘기를 5년넘게하고있는데, 성노동이라는 단어는 매매를 긍정하는것도 아니고 합법화하자는것도 아님.
성노동=합법화라고 주장하면서 “합법화하면 이런 지옥이 펼쳐진다!!” 그러니까 장미우산 아웃“이라고 주장하는 근거 대부분은 범죄화되어있는 국가에서 더 만연하게 나타나는 현상들임(할인 서비스를 한다는둥 더 다양한 방식의 성매매가 성행한다는둥. 후자는 대한민국의 변종 성매매가 유명하고요)
성노동이라는 말을 쓰는게 성노동을 합법화 하자는 말과 동의어는 아니고요, 노르딕 모델도 최선은 아닙니다. 구매자를 전부 처벌하고 사회적으로 매장하면, 더 위험하고 이상한 사람들만 성 구매자로 남습니다. 성노동자중에는 이주노동자들도 있는데 이 사람들은 자국 여성이 하지 않는 더 위험한 성노동으로 몰리게 됩니다. 생각하지 못하는 빈틈에서 위험으로 내몰리는 사람들이 계속 생깁니다. 실제로 사람이 죽고 다치는 문제에서 그것들을 '약간의 희생'이라고 하기는 어렵습니다.
February 2, 2026 at 7:42 AM
멍멍
January 30, 2026 at 9:0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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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일자리를 계속 빼앗으면 경제활동인구가 주니까...경제도 위축되는 게 수순 아닌가. 왜 아무 고려 없이 인간의 일자리를 줄이는 게 당연한 것처럼 사회가 굴러가는지 이해를 못하겠다. 일자리가 주는 만큼 새로운 일자리도 생길 거라는 낙관인건가?...정말 생기기는 할까?
January 24, 2026 at 12:3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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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공단에서 심심하면 요양보호사들한테 하는 말이 "당신들은 언제든 대체 가능하니까 전문인력이 아니다." 인데, 외국인 인력의 전문성을 잘도 인정해 주겠습니다.
January 23, 2026 at 10:0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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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 말이 진짜 같잖치도 않게 들리는 것이, 이미 요양보호사나 간병 등의 노인 케어 부분에서는 타국가에서 이주해온 다문화 이주민의 힘을 상당히 빌리고 있다는 겁니다. 그 사람들은 이미 우리 사회에서 그 전문성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외국인 인력의 전문성을 운운하는건 지금보다 더 싼 가격으로 노인 케어 부분을 퉁치고 싶다는 알량한 욕망으로 밖에 안보입니다.
아니 공단에서 심심하면 요양보호사들한테 하는 말이 "당신들은 언제든 대체 가능하니까 전문인력이 아니다." 인데, 외국인 인력의 전문성을 잘도 인정해 주겠습니다.
"요양보호사 11만명 부족…日처럼 외국인 인력 전문성 인정해야"
January 23, 2026 at 11:1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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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대 플라이스토세 오스트레일리아에 살았던 거대 캥거루가 껑충껑충 뛰어다녔을 가능성이 있다는 연구가 나왔습니다. 그동안 이 캥거루가 몸집이 너무 커서, 현생 캥거루처럼 뛰지 않고 걸어 다녔을 거라 추정해왔는데, 이를 뒤집는 연구 결과가 나온 것입니다.
‘고대 캥거루’도 껑충껑충 뛰었다…250㎏ 몸무게로
신생대 플라이스토세(약 258만~1만2000년 전 지질 시대) 오스트레일리아에 살았던 거대 캥거루가 껑충껑충 뛰어다녔을 가능성이 있다는 연구가 나왔다. 과학자들은 그동안 이 캥거루가 몸집이 너무 커서, 현생 캥거루처럼 뛰지 않고 걸어 다녔을 거라 추정해왔는데, 이를 뒤
www.hani.co.kr
January 23, 2026 at 2:0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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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값 상승에…지난해 농업소득 1000만원대 회복
n.news.naver.com/mnews/articl...

1000만원이 늘어난게 아니라 1가구 당 천만원이 되었다는 이야기입니다...

농사로 연 몇억씩 버는 기업형 농가 얼마나 한 줌인지.
쌀값 상승에…지난해 농업소득 1000만원대 회복
지난해 농업소득이 1000만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농업소득에 큰 영향을 미치는 쌀값이 상승했고, 국제유가 하락과 농자재 지원 등에 따른 경영비 부담이 줄어든 영향이다. 22일 농촌경제연구원은 이같은 내용을 담
n.news.naver.com
January 22, 2026 at 9:0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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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사례가 또 있습니다. 칠레에요. 아옌데 정권 역시 비슷하게 미국의 작전에 의해 뒤엎혔습니다.

중남미 대부분의 국가가 이래요. 미국은 철저하게 이들 국가를 빨아먹고 컸습니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구리를 가지고 정말로 돈을 번 곳은 칠레가 아니었습니다. 1904년에는 브레이든 카퍼(Braden Copper Company), 1920년에는 소위 ABC가 칠레 구리를 독점했죠. (Anderson Company, Braden Copper, Chile exploration Company)

모두 미국 자본이었습니다. 네. 사실상 베네수엘라의 석유를 미국이 통제하는 가운데 정치판을 흔들었던 것처럼 칠레 역시 배후에 미국이 있었던 것입니다.

구리 산업이 모조리 미국인의 손에 들어가서 칠레인들에겐 남는게 없었죠.
January 22, 2026 at 11:5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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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보고 업계 퇴출 된다는 무례한 말 들었을 때 (심지어 그 말 한 당사자도 그림 그리는 사람이었음)부터 제일 먼저 든 생각은 물론 매우 깊은 빡침을 제외하곤 와 한국에 계신 창작자 분들은 이딴 말을 들으면서 견뎌야 한다고? 였습니다. 아예 뭐 기본적으로 표현의 자유는 없다고 봐야겠더군요. 부당대우는 당연히 입꾹닫 해야 하고. 지금 이게 정상적으로들 보이십니까. 애초에 예술 하는 사람을 통제하려고 하고 만만하게 보는게 기저에 깔려있으니 그렇죠.
January 23, 2026 at 12:01 AM
애옹
January 22, 2026 at 12:06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