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글적 (코덕)
21호 지성피부 여름라이트 여드름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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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읽을 거리는 넘쳐나고 평생 읽어도 다 읽을 수 없을 정도의 재미와 감동이 책장 속에 있다는게 갑자기 위안이 되더라.
세상에 읽을 거리는 넘쳐나고 평생 읽어도 다 읽을 수 없을 정도의 재미와 감동이 책장 속에 있다는게 갑자기 위안이 되더라.
여러 번 집요하게 권해야만 먹어준다.
양반이여.
여러 번 집요하게 권해야만 먹어준다.
양반이여.
지난 추석에 들어온 김상자가 아주 크고 넉넉하여 애들이 매우 만족하여 애용중.
근데 너무 넉넉해서 둘도 들어갈 수 있다.
모리는 혼자있고 싶은데 눈치없는 딸내미가 자꾸 끼어들어옴.
언짢아진 모리 표정 너무 귀욥ㅋㅋㅋㅋㅋ
(뒤에 택배박스들 너무 어수선해서 마음에 들지 않지만 흐린 눈..=_=)
지난 추석에 들어온 김상자가 아주 크고 넉넉하여 애들이 매우 만족하여 애용중.
근데 너무 넉넉해서 둘도 들어갈 수 있다.
모리는 혼자있고 싶은데 눈치없는 딸내미가 자꾸 끼어들어옴.
언짢아진 모리 표정 너무 귀욥ㅋㅋㅋㅋㅋ
(뒤에 택배박스들 너무 어수선해서 마음에 들지 않지만 흐린 눈..=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