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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venpuff, HPMA Ashwinder
머글적 (코덕)
21호 지성피부 여름라이트 여드름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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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 노래에 조롱의 대상으로 각인되겠지
일단 네가 시나 노래 쓰지는 못 하겠네.
January 10, 2026 at 10:1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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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에게 옷과 가방을 빼앗겻습니다,,,
January 10, 2026 at 10:0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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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예
January 10, 2026 at 1:0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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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짤 찾았는데 ㅋㅋㅋㅋㅋㅋ 아니 진짜 매일 미국 뉴스 보는 기분이 이거라고 ㅋㅋㅋㅋㅋㅋ 여기에 저 총을 광역파괴가 가능한 수류탄으로 바꿔주기만 하면 정확히 내가 매일 느끼는 바임 ㅋㅋㅋㅋㅋㅋ
January 10, 2026 at 12:5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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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봐라
January 10, 2026 at 12:2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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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란드가 이름을 `엡스타인 아일랜드'로 바꾸면 트럼프가 더 이상 언급하지 못할 거라는 상당히 그럴 듯한 글을 봤다.
January 10, 2026 at 12:2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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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을 방금 봤는데 너무 끔찍하네. 이제까지 본 어떤 험한 액션 영화에서도 차 멈추게 한다고 안면에 하는 거 본 적 없었음 타이어를 쏘지. 저런 살인을 백주 대낮에.. 근데 공권력은 사과는커녕. 믿기지가 않는다.
January 10, 2026 at 12:3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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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10, 2026 at 11:3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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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10, 2026 at 11:3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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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이 너무 날리길래 빗질해줬더니 언니 손 물어뜬느 고양이 누구죠ㅠ
January 10, 2026 at 11:0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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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오늘 도서관에서 찜해둔 책 두 권 중 한 권만 빌려왔는데, 다른 한 권은 비치 중이라는데 찾아도 안 보이는 것이었다. 사서 선생님들에게 문의하는 방법은 있었는데, 그 사이에 다른 책이 하나 신경쓰여서 그걸 빌리는 바람에(...) 해당 책은 다음 기회에.
세상에 읽을 거리는 넘쳐나고 평생 읽어도 다 읽을 수 없을 정도의 재미와 감동이 책장 속에 있다는게 갑자기 위안이 되더라.
January 10, 2026 at 10:3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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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엔이 기사가 되는 장면을 보기 위해 왕겜 막시즌을 버틸 수 있듯이 에오윈의 아이엠노맨! 을 듣기 위해 왕의 귀환 전체를 기다릴 수 있음.
January 10, 2026 at 11:3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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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nuary 10, 2026 at 9:0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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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강아지는 허리가 아파서 뒤통수로 위로함. (아님)
January 10, 2026 at 6:3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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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교쟁이 진짜😊
January 10, 2026 at 5:4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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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예전에 찍은 낙엽 속 카레(?)고등어 냥이들
January 10, 2026 at 10:3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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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개 베고 자는걸 좋아하는 편
January 10, 2026 at 7:2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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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가 찍은 고양이 탐라 제공함
January 10, 2026 at 10:2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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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다람쥐 뭘 권하면 거절부터 하고
여러 번 집요하게 권해야만 먹어준다.
양반이여.
January 10, 2026 at 10:5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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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도 화분인 줄 아는 거 아니겠지?
January 10, 2026 at 11:4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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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권력이다
January 10, 2026 at 5:0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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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ㅋㅋㅋ
January 10, 2026 at 2:3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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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이 배가 뜨뜻~허다=ㅂ=ㅋ
좋으냐?ㅋㅋ
January 10, 2026 at 9:5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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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우리 가나디 9번째 생일이었어요! 온누리에 저 해맑음을 계속계속 뿌릴것임!
December 28, 2025 at 5:42 AM
Reposted by 종종
우리집 애들은 요상하게도 작은 상자는 취급 안 함. 상자는 크고 넉넉해야 한다.
지난 추석에 들어온 김상자가 아주 크고 넉넉하여 애들이 매우 만족하여 애용중.
근데 너무 넉넉해서 둘도 들어갈 수 있다.
모리는 혼자있고 싶은데 눈치없는 딸내미가 자꾸 끼어들어옴.
언짢아진 모리 표정 너무 귀욥ㅋㅋㅋㅋㅋ

(뒤에 택배박스들 너무 어수선해서 마음에 들지 않지만 흐린 눈..=_=)
January 10, 2026 at 11:26 AM